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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5, 6회 줄거리 대사, 남지현 나한테 접근금지명령, 지창욱 설레는 츤데레, 전여친 스토커, 변호사 재회 지욱 봉희, 범인 현수막 경고 휘파람 노래, 지검장 복수, 바바리맨 판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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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5, 6회 줄거리 대사, 남지현 나한테 접근금지명령, 지창욱 설레는 츤데레, 전여친 스토커, 변호사 재회 지욱 봉희, 범인 현수막 경고 휘파람 노래, 지검장 복수, 바바리맨 판사

ForReal 2017. 5. 1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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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5, 6회 줄거리 대사를 방송보면서 정리하는 포스팅이에요! 지난 주에 주인공 노지욱(지창욱 분)과 은봉희(남지현 분)이 여러 인연으로 얽혔죠. 그리고 은봉희의 누명을 풀어주려고 노지욱은 검사의 꿈을 포기했고요. '악연'이라 나타나지 말라하고 간 노지욱. 그리고 두 사람에게는 무슨 일이 또 생길까요?


극본 권기영 연출 박선호

SBS 수상한 파트너


# 고백하러간 봉희, 말 못하고 차만 선물

  "어떤 사랑은 미처 시작된 지도 모른채 시작된다고 한다. 봄바람처럼, 촉촉한 빗방울처럼 서서히 젖어드는 거라고. 어떤 사랑은 0.2초면 충분하다고 한다. 바로 첫눈에 반하는 시간이다." 생각하며 고백하러 간 봉희, 그리고 봉희앞에서 "악연"이라 말하고 가는 지욱.

  봉희는 가려는 지욱을 따라가 불면증에 좋은 차라고 선물을 내밀어요. 횡설수설하다가 봉희는 죄송한 거 많다며 인사해요. "검사님 저한테 히어로에요."말하지만 좋아한다는 말은 삼킵니다. "진범을 만난 것 같아요"하고 휘파람에 대해 말하자 노지욱은 놀라지만 혼자 해결한다는 봉희입니다. ㅋㅋㅋㅋㅋㅋ휘파람 소리를 들려주지만 제 3세계 음악같다며 못알아듣는 노지욱ㅋㅋㅋ


<노래할때마다 제3세계 음악 느낌ㅋㅋㅋㅋㅋ 영상>


<SBS 수상한 파트너 방송화면>

<쓰다면서 계속계속 먹는 지욱이 앞으로 드라마에서도 써도써도 계속 인연을 이을 것 같죠ㅋㅋ>


  집에서 쉬며 봉희가 준 차를 "아 써 맛없어"하며 계속 마시는 노지욱이에요.


<SBS 수상한 파트너 방송화면>

<이 역광장면 왜케 예쁘게 보였쬬?>


# 희준 아버지, 봉희 집에 가서 "살아있는 동안 괴롭힐거야"

  혼자 집에 돌아가는 길에 휘파람 소리를 듣고 도망가는 꿈을 꾸는 봉희에요. (아무셔)

  꿈꾼 날 봉희의 집에 지검장이 찾아옵니다. (죽은 전남친의 아버지죠) (왜 이사를 안갔니ㅠㅠ) "넌 내 아들이 죽은 이곳에서 먹고 자고 숨을 쉬는구나. 감히 살아있어?"하고 봉희를 노려보는 지검장. 봉희는 정말 자기가 아니라 하지만 지검장은 답정봉희에요. 봉희는 "증명은 할 거에요."하고 이야기해요. 봉희를 때리려고까지하다가 참으면서 지검장은 "나는 널 꼭 잡을거고, 널 꼭 응징할 거니까. 니가 살아있는 동안 난 널 괴롭히고 잊지않고 처벌할거야"하고 말해요.


# 변호사 된 지욱, 봉희에게 연락 고민하다 찾아가서는 "여기까지"

  노지욱은 아버지 납골당 앞에서 "죄송해요 아버지처럼 못되어서, 약속 못지켜서."이야기해요.

  노지욱은 변호사가 되었어요. 지은혁과 같은 사무실. 노지욱은 그러다가 "내가 누굴 악연이라고 내쳤어. 근데 내가 물어볼 게 생겼어."하면서 물어봅니다. "연락 안하다가 연락하면 더 좋아"대답하는 지은혁.


  연수원에서 혼자 밥먹는 봉희. 봉희는 범인의 노래를 찾는 중이고, 범인을 찾는 현수막도 내걸어요. 그리고 범인이 칼을 버린 곳에도 가봐요. 그 으스스한 허허벌판에서 지욱과 만나요. 넘어질뻔하는 봉희를 잡아주며 기류가 있는 지욱과 봉희지만 지욱은 모른체 또 가요.


<SBS 수상한 파트너 방송화면>

<벚꽃장면 대 예뿜>


   미해결 사건인게 자존심 상해서 와봤다는 지욱. 법원 cctv부터 준다는 지욱에게 얼굴도, 자전거 자세한 모양도 모른다는 봉희, 때문에 어이없어하는 지욱이에요. 지욱은 봉희가 자기 걱정했냐는 말에 맞다고 하지만 "2개월간 니가 꽤 걱정이 되었던 건 사실이야. 근데 여기까지. 더는 아냐. 그러니까 제발 사고치지말고 얌전하게 살아"하고 가요. 봉희는 좋은 인연으로 다시 찾아가겠다 다짐해요.


# 계절이 몇번 바뀌고 "살다가 힘이 들면 가끔" 지욱을 보러갔던 봉희

  계절이 계속 바뀌고 봉희는 연수원에서 공부하며 지욱을 가끔 찾아가서 멀리서 봐요. '살다가 힘이 들면 가끔, 살다가 숨이 막히면 가끔, 휴식을 취했다. 바로 당신을 보는 것.'

(ost 뭐에여............짱 달콤)


# 범인, 봉희의 현수막 보고

  한 청년이 봉희가 범인찾는다고 붙인 현수막을 떼는 앞에 있어요.


<SBS 수상한 파트너 방송화면>

<앞머리 내렸는데 넘나 멍뭉ㅋㅋㅋ>


# 지욱, "누구 변호하는 거 너무 싫어!"하며 사는 중 # 법원에서 변호사 된 봉희

  변호사로 왕따 가해자 학생을 맡는 노지욱. 가해자 엄마는 아들을 감싸지만 노지욱은 그렇게 감싸고 돈으로 계속 무마해도 괜찮겠냐고 연설하고 의뢰인은 벙쪄요. 결국 변앤파트너스 사장?에게 아직도 검사인 줄 아냐고 혼나는 노지욱.

  지욱은 전에 같이 일했던 검사에게 밥먹자고 찾아가요. 별로 일 없어서 왔다갔다하는 지욱이었나봐요ㅋㅋ 지욱은 회식하면서 "변호사가 악마한테 영혼을 팔아요."하면서 변호사들 모인 자리에서 취해서 변호사 욕을 했었어요ㅋㅋㅋㅋ


  검사가 지욱에게 조언하자 "누구 변호하는 거 너무 싫어!"하고 폭발하는 지욱. 지욱이 나가는 법원 식당 밖에 봉희가 서있어요. 봉희는 지욱은 못보고 법원 식당에서 나지혜와 신경전합니다.

  봉희가 재판장에서 변호하는데 지욱이 들어와요. 지욱을 보고서 자기 의뢰인 유죄라 말하는 실수까지 해버리는 봉희. 봉희 다음 케이스가 지욱 거였어요. 봉희는 몰래 재판을 밖에서 지켜보는데 지은혁이 봉희를 발견하고 인사해요. 지욱이 나오려고 하자 도망가는 봉희.


<SBS 수상한 파트너 방송화면>


# 봉희 의뢰인, 전여친에게 스토커가 된 청년

  봉희는 굽이 부러져서 고치려는데 새 의뢰인 전화를 받아요. 그런데 구두가 안고쳐져서 앞에 오는 나지혜의 구두를 뺏어서 갑니다.


  그동안 (살인용의자로 매스컴 탔던) 봉희에게는 살인하고 빠져나가려는 이상한 의뢰인들만 찾아왔어서 봉희는 정상적인 의뢰인이 오길 기도하며 변호사무소에서 기다려요.

  팔에 깁스한 청년이 변호사 사무실로 들어옵니다. 청년은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고, 서로 좋아했는데 스토커가 되었다 이야기를 해요. 봉희는 자신의 이야기같이 느껴요. 이 청년은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고 계속 못보다 버스에서 우연히 마주쳐서 인사했는데 여자친구가 버스에서 밀어서 남자는 다치며 소송하게 되었어요.


<SBS 수상한 파트너 방송화면>


# 스토킹 소송서 재회한 지-봉 봉희, 논쟁에 자신 대입

  한편 이 청년의 여자친구는 노지욱에게 찾아가서 이 청년=전남친이 분명히 자신에 대해 알아오려고 찾아왔다고 말합니다.


  스토킹 사건 소송에서 마주치는 지욱과 봉희. 서로 놀라요. (어머어머어머) 미끄러지는 봉희의 바퀴의자를 잡아주기도 하는 지욱이에요.


<#바퀴의자 츤데레>

 <디테일 넘나 설레는 것.avi>


  재판장에서 논쟁하는 지욱과 봉희. 정신적 정당방위라 말하는 노지욱, "그저 가끔 아주 멀리서 지켜본 걸 폭행으로 매도하는 건 너무하지않을까요?"변론하는 봉희. "원치않는 누군가가 날 지켜보는 불쾌감 느껴보지않으면 모를겁니다."라 변론하는 지욱의 이야기에 봉희는 자신의 이야기인가 생각하면서 말을 잃어요. "재판을 빙자해서 이거 다 나한테 하는 이야기인거죠?"생각하는 봉희. 결국 의뢰인끼리 합의를 하는 걸로 재판은 끝나요.


  집에 돌아가는 길에 어색한 지욱과 봉희. "근데 왜 존댓말 쓰세요?"묻는 봉희에게 "그땐 내 사람이었으니까. 근데 그 기간은 딱 2개월, 안본지는 2년. 고작 그 2개월짜리 인연으로 말놓는 게 더 이상한거 같은데"말하는 지욱.


<SBS 수상한 파트너 방송화면>

<무섭게 왜그래>


# 합의자리의 스토킹 의뢰인, 미심쩍은 웃음에 지-봉 쫓아가고

  봉희는 의뢰인에게 전여친의 연락처를 묻거나하면 안된다는 걸 주지시켜요. "걱정마세요. 전 나은이에 대해 다 알아요."하면서 그럴 일 없다 말하는 의뢰인. 그리고 지욱과 여자친구와 만나요. 그리고 가 끝났는데, 이 의뢰인이 전여친을 보며 이상하게 웃어요.

  택시를 타고 혼자가는 나은. 그리고 택시를 타고 혼자간다는 남자 의뢰인. 이 남자는 택시기사에게 말해 빨리가자고 해요.


  봉희는 의뢰인이 웃던 모습이 마음에 걸려서 의뢰인에게 다시 전화합니다. 의뢰인은 받지않아요. 봉희는 노지욱에게 전화해서 같이 나은에게 찾아갑니다. 봉희는 의뢰인이 나은을 처음봤던 날의 옷 색깔과 벨소리를 말했던 걸 떠올리며 착각했다 판단해 걱정하며 가는 거였어요.


<SBS 수상한 파트너 방송화면>


# 전여친 집안까지 들어간 남자, 노지욱이 막고

  이 여자친구는 남자를 발견하고 도망가고, 결국 집안으로 들어가서 한숨돌리는데 (아 무서워) 핸드폰을 집 앞에 떨어트렸어요. 그리고 남자는 폰을 발견하고, 여자의 집을 알고 들어갑니다. 놀라서 방으로 숨는 나은. 옆에서 야구배트를 꺼내드는 남자.

  늦게 이 집으로 도착한 봉희가 말리려하자 남자는 배트를 휘두르려하고 이때 지욱이 늦게 들어와서 남자를 엎어치기해서 눕혀요. 그 뒤 지욱은 봉희를 보고 "아 변호사가 자기 의뢰인을 패면 안되잖아?"말합니다. 의뢰인은 잡혀가요.

  봉희에게 벗은 구두를 가져다주는 지욱. 두 사람은 참고인 진술을 하러가요. 


<SBS 수상한 파트너 방송화면>

<이런 조명 솨랑해여>


# 봉희, 의뢰인 보며 스스로 지욱 접근금지 명령내리고

  봉희는 자신의 의뢰인을 보며 생각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날 사랑하지않는 건 고문이다. 내가 원치않는 사람이 날 사랑하고 그 사랑을 강요하는 게 더 고문일지 모른다. 어디부터 사랑일까 집착일까, 지금 난 어디쯤에 서있는걸까. 난 나한테 접근금지 명령을 내리려한다."생각하는 봉희.

  지욱은 봉희를 데려다줘요. 그리고 봉희는 노지욱이 아무말도 안했는데 자신이 노변호사에게 접근안할거라고 "저 변호사님 진짜 안좋아해요 믿으세요"말하고 들어가요. 사무실에 들어가서 혼자 우는 봉희 "사귀지도 못해보고 몇번을 이별하는거야"


<난 나한테 접근 금지 명령을 내리려한다.avi>



# 봉희에게 도착한 살인범의 경고 상자

  늦게야 사무실 책상위에 있는 상자를 발견한 봉희. 구두가 들어있어요.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는 걸 눈치챈 봉희. 상자에는 "날 계속 찾으면 내가 당신을 찾을 겁니다"써있습니다. (범인이 보낸 거 같죠?)


#

에필로그는 3,4회 에필로그에서 봉희가 바바리맨을 때려서 경찰서에 잡혀갔는데ㅋㅋㅋㅋ불량청소년이라고 경찰이 안믿고 바바리맨은 판사였어요 ㅋㅋㅋ 봉희가 왜 검사가 되려고 했는지? 에필로그에서 나오는 거같네요ㅋㅋ


+

예고편에 지욱의 집에간 봉희나오네요. 그리고 지욱 전여친도 이제 나오나봐요??? 잉??? 생각과 다른 비쥬얼?? 응?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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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는 '오왠 어떻게 말할까' 라고 해요. (오왼인줄 알았는데.... tv에 오왼이라고 나오는...??) 또 여자 목소리 나오던 ost노래는 뭘까요?? 취향저격이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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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희 변호사사무실 마지막 조명 예뻤죠ㅋㅋ

  스토커 사건(?)이 진행되서 재밌게 보는 중에도 봉희가 자신에 대해 돌아보며 감정선을 이어나가는 점이 좋았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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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친 희준네 아버지 완전 싫었죠ㅋㅋ 지검장 배우님 귓속말에서도 역할착붙이었는데 여기에서도 나쁜역할착붙ㅠㅋㅋ

  또 스토커역할로 나온 배우님 어디서 봤나했더니 개인주의자 지영씨의 지영 전 남친역???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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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바퀴의자 잡아줄 때 설렜죠ㅋㅋㅋ 디테일 넘나 좋은것 하트하트. 그리고 스토킹 남자 때려눕힐때도ㅋㅋ 국기원 자격증 있는 봉희인데 구해주는 모습ㅋㅋ 더 좋은 거 같아요ㅋㅋ 츤데레가 진짜 치이긴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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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 밤10시 SBS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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