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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5회 6회 줄거리 대사, 하지원 사고, 도끼 왜, 송은재 병원 잘린 이유 과장때문, 신점 박올 할머니? 메스 회뜨는 장면 위험,영상 연결 삐뚤어진 김재걸 과거 재민, 전노민 악역 완벽, 촬영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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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5회 6회 줄거리 대사, 하지원 사고, 도끼 왜, 송은재 병원 잘린 이유 과장때문, 신점 박올 할머니? 메스 회뜨는 장면 위험,영상 연결 삐뚤어진 김재걸 과거 재민, 전노민 악역 완벽, 촬영지

ForReal 2017. 9. 7.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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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5회 6회 줄거리 대사를 방송보면서 정리해놓는 노트에요!

  지난 주에 시작한 드라마죠! 주인공 송은재(하지원 분)과 곽현(강민혁 분)이 각자의 사연을 안고 병원선 배에 근무하게 되었죠. 그리고 송은재가 서울에서 쫓겨났단 소문이 커지고 신뢰가 떨어질 때 한 선원에게 도끼를 들었죠. 어떻게 되는 일일까요.


극본 윤선주 연출 박재범

MBC 병원선


# 송은재 도끼 든 이유, 괴사 막기 위해

  피흘리는 선원에게 달려오는 송은재. 맥이 안집히는 걸 알아채요. 도끼를 내려치는 송은재. 선원은 정신을 잃어요. 옆에 있던 선원이 송은재를 욕하며 밀어요. 옆에서 곽현이 말합니다. "그래야 다시붙이죠!" 손이 붙어있을 때 혈액 공급이 안되면 괴사 되기때문에 손을 절단한거였어요. 자른 손을 아이스박스에 넣는 곽현.


<MBC 병원선 방송화면>


# 움직이지 못하는 배, 자존심 내려놓고 김수권에게 전화하는 은재

  수술실에서는 선원을 수술준비하는 송은재에요. 간호사가 위로하고요. "6시간안에 수술하면 돼요." 그런데 파도가 심해서 119 헬기도 해경도 못오고 있어요. 선장은 "저거들이 못오면 우리가 가야지"하다가도 파도가 심해서 배를 움직이지 못해요. "팔병신. 안돼. 병원선에서 수술하면 돼."하면서 추원공은 송은재에게 가서 팔좀 붙여달라 부탁해요. 송은재는 전문 분야 아니라 안된다고 해요. "정형외과 도움 요청하면 되겠네요."라는 추원공의 말에 송은재는 거제병원원장을 떠올려요. 사무장은 거제병원원장 불러오자고 해요. "선생님 자존심하고 환자의 안전 중에 어느쪽이 중요합니까"하면서요.

  손 없는 정호는 "이 팔로 아는 한번 안아봐야 안합니까."하며 은재에게 부탁하지만 은재는 그냥 지나가요.

  결국 거제 병원에서는 김수권이 전화를 받아요. 송은재의 전화입니다. 병원선에서 일어난 일을 말하면서 도와달라고 하는 송은재에요.


<MBC 병원선 방송화면>


# 김수권과 영상연결해 수술하는 송은재 # 그를 보며 떠올린 김재걸의 과거

  방송용 장비로 고화질 영상 방송을 해서 수술 장면을 live 방송으로 김수권에게 보내고, 김수권과 영상 통화를 하며(?) 들으면서 송은재가 수술을 합니다. 그런데 이 라이브 방송을 일반인들도 많이 보고있어요. 어려운 수술을 물어가면서 하는 은재.


  그리고 김재걸은 송은재와 김재걸의 수술 영상을 보면서 과거를 떠올려요. 산에서 김재걸이 다쳐서 재민이 아버지 통화로 들으면서 재걸을 치료했었어요. 재걸 걱정은 안하고 재민에게 솜씨 좋다면서 "병원 물려줘도 되겠다"하던 재걸의 아버지 김수권.


<MBC 병원선 방송화면>


  수술은 밤새 계속됩니다. 병원선의 모든 사람이 걱정하며 기다려요. 그리고 환자는 손가락을 움직여요. 기뻐하는 수술팀. 거제병원 의사들도 박수를 칩니다. 송은재 쫓아내겠다 했던 선장도 "우리 병원선 보배"라며 칭찬해요.

  수술 후 새벽 갑판에 나가서 안도하는 은재. 옆에 맥주를 들고 곽현이 와요. "좋은 아침입니다"하면서 맥주잔을 부딪치는 두 사람.


<MBC 병원선 방송화면>

<이 장면 좋았죠. 수술 후 송은재의 모습>


<MBC 병원선 방송화면>


# 김수권, 송은재 인정 # 송은재를 인터뷰하러 몰린 취재진들

  다음 날 정호는 거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요. 검사 후 김수권은 은재에게 "앞으로도 잘 부탁하네. 내일부터 출근해. 그 정도 실력이면 어떤 사고를 쳤든 원하는 거 충분히 얻을 자격있어."하고 손을 내밀어요. 이후 기자들이 병원에서 나온 송은재에게 몰려들어요. 왜 병원선으로 옮겼는지 질문을 하기도 해요. 서울대학병원에서도, 병원선 기숙사에서도 뉴스를 보고있어요. 소문의 원인 유아림은 제일 병원 원장 비서에게 사고 소문을 들었다고 해요. 결국 사무장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MBC 병원선 방송화면>


# 은재, 과장의사 수술 실수 환자 사망 후...진실 밝히고

  모친상 하루도 안지나서 병원에 출근한 은재. 간호사는 집에 가라고 말리는데 은재에게 전화가 와요. 환자가 고열과 가슴 통증으로 괴로워하고 있어요. 은재가 간신히 살려냅니다. 이 환자는 과장이 직접 집도했던 환자였어요. 이 환자의 딸도 이 병원의 환자입니다. 딸은 "우리 엄마 어디가요?"하고 물어봐요. 딸에게 "애써 볼게"말하는 은재.

  은재 후배는 수술 중의 문제를 추측합니다. 그런데 은재는 과장한테 "수술 중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하고 전화하고 과장은 수술실에 늦게서 도착해요. 배를 열고 수술팀은 "수술하다 건드린거 맞네"라 확인합니다. (폐? 심잠?건드린듯?) 그런데 갑자기 환자의 심장박동이 느려집니다. 은재가 심장을 펌핑하는데 과장은 사망시각을 선고하고 나가버려요. 이후 과장은 가족들에게 사망을 알려요. 환자 체력이 수술을 못견뎠다 말합니다.

  이후 은재는 과장의 방에 찾아서 보호자들에게 사과하고 보상해야한다 말해요. 과장은 "너하나 조용히 눈 감고 넘어가면 더 많은 환자 구할 수 있어. 여러 말말고 조용히 덮어. 그게 너한테도 좋아. 나한테 이 자리 물려받아야지."하고 은재의 입을 닫아요. 은재는 조용히 과장의 방을 나오지만 고민해요. 

  은재는 환자의 딸 병실에 찾아가요. 할머니는 가족의 이야기를 해요. '어떻게 지 딸보다 먼저 눈을 감아요..'하고 우는 할머니에게 은재는 진실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다음 날 과장은 은재의 뺨을 때려요. "보호자를 상대로 사기칠 수 없습니다. 왜냐면 그때부터 전 의사가 아니니까요."하는 은재. 과장은 은재에게 나가라 소리쳐요.


<MBC 병원선 방송화면>


# 송은재 병원 쫓겨난 이유?

  사무장은 은재의 진실언급으로 유족은 보상을 받았지만 은재는 부교수 임용 탈락하고 병원을 나왔다고 설명합니다. "어떤 의사들은 동료 의사에게 피해를 입힌 걸 더 큰 사고라고 생각하니까요."말해요. 

  은재는 뉴스인터뷰에서 "제가 떠나온 곳으로 꼭 돌아갈 것입니다."말해요.


<MBC 병원선 방송화면>


# 병원선 회식 # 곽현 질문에 "자신있으니까."대답하는 은재

  맥주 마시면서 주목받아서 돌아가려는 거 아니냐 말하는 김재걸. "넌 왜 이렇게 삐딱하냐"묻는 곽현. 곽현과 김재걸은 서로 싸워요.

  병원선 기숙사에서는 회식하자고 모두 모여요. 병원선에서 수술받은 우진이네 할아버지는 횟감도 가져왔어요. 그런데 회 뜰 줄 아는 사람이 다 자고 있고 그 앞에 송은재가 수술장갑에 메스들고 회를 뜹니다 (.....아....이거 좀... 위험수위...)


  쏘맥과 함께 회식하는 사람들. 은재 테이블 건너편에서 곽현이 조용히 술만 들이키는 은재를 지켜봐요. 모두들 잠이 든 밤에 은재가 밖에 나와서 맥주를 마시고 곽현이 말을 걸어요 "술 마시는 게 왜 사생결단 하는 것처럼 보여요? 원래 그렇게 잘마셔요 아니면.."그리고 두 사람은 나란히 맥주 먹어요. "왜 아무말 안했어요."도 묻는 곽현. 은재는 "자신 있으니까. 다른 사람 약점 폭로안해도, 실력으로 돌아갈 자신. 있으니까. 그렇게 돌아갈꺼니까 난."대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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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날 유아림 간호사는 "언니"하고싶지만 "선생님"이라 부르라는 송은재에게 가로막혀요.ㅋㅋ


<MBC 병원선 방송화면>


<MBC 병원선 방송화면>


# 진료태도는 빵점? 신내린 할머니와 한판 붙은 은재

  병원선이 여는데 동네 어르신들이 몰려들어요. 전날 tv보고 소문듣고 송은재에게 진료 받겠다고 모두 손들어요. 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은재는 고운 소리 안해서 다 욕먹으며 보내요. "수술은 잘하는지 몰라도 진료태도는 빵점이야."라 하는 간호사. 그리고 모두를 긴장시키며 "박올"할머니가 진료받으러 들어옵니다. "내 몸에 좋은 약 한보따리만 싸도. 대신 내가 니 신점 제대로 봐주꼬마."말하는 할머니. 그런데 안믿는다며 듣지도 않는 송은재에요. 박올은 엄마 죽음 말하면서 "죽은 사람 두고 곡도 안했지? 한번 꼭 울그라이."하고, 송은재는 "황달에 복수까지 이정도로 찼으면 위험한 단계까지 갔을수도 있어요. 피검사부터 하세요"하는데 할머니는 신령님 노하신다면서 약이나 달라고 해요. 치료시기 놓치면 아주 빠른 시일내에 죽을 수도 있다 말하는 은재. 결국 할머니는 은재 머리채를 잡고 진료실밖으로 끌고나갑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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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에 곽현의 아버지 이야기도, 그리고 송은재의 이야기를 곽현이 알게되는 모습도 나오네요. 곽현의 아버지 이야기 굉장히 궁금하네요. 1편에서 '슈바이처'라고 불렸다고 했죠. 그런데 엄마가 바람(??)난것처럼 곽현이 말했던 것 같기도 한데 휠체어에 앉아서 저런 모습이라니.... 짠내가 예고편부터 확 올라 왔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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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회에서 송은재가 병원 관둔 이유 나왔네요. 어우 서울병원 과장........악역 찰떡이네요. 정말 모니터에 계란이라도 던지고 싶었죠?ㅋㅋㅋㅋㅋ저만 그런거 아닐것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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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이 박올 할머니 에피소드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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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는 "신안, 홍도"에서 찍은 건가봐요. 그리고 거제도, 통영에서 장소 협조 많이 받았다고 해요.


수목 밤10시 MBC 드라마 병원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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