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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8회 줄거리 대사, 호프집 정해라 노래 팝송제목? 흙탕물이라도 샤론 집착 수호로 변신 넥타이, 간병 이모 박철민 고물속 은가락지 기도문? 신세경 김래원 게스트하우스 연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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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8회 줄거리 대사, 호프집 정해라 노래 팝송제목? 흙탕물이라도 샤론 집착 수호로 변신 넥타이, 간병 이모 박철민 고물속 은가락지 기도문? 신세경 김래원 게스트하우스 연애

ForReal 2017. 12. 2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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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8회 줄거리 대사 방송보면서 정리해놓는 노트에요!

지난 회에 박철민이 고통으로 앰뷸런스에 실려갔죠. 그리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수호(김래원 분)가 위험에 쳐하니 괴력이 나오는 해라(신세경 분)였죠. 이 힘 뭘까요?


극본 김인영 연출 한상우 김민경 김영환

KBS 흑기사


# 자전거로 오토바이 쓰러트리는 해라

  횡단보도를 건너는 수호에게 돌진하는 오토바이. 해라는 자전거를 던져서 오토바이를 쓰러트려요. 놀라는 수호. 자전거랑 후라이팬을 챙겨서 주인에게 줘요. 오토바이는 도망가고요. 수호는 꼬마에게 자전거 변상해주겠다고 해요.

  해라는 경찰에게 무등록 오토바이가 일부러 치려고 했었다고 말해요. 증거로 후라이팬도 제출한다며 내밀어요.


  해라와 수호는 밥집에 가서 이야기해요. 해라는 "사람들한테 원한산 거 있어?"묻기도 해요. 수호는 "자전거 집어던질때 나한테 뭐라고 했어"물어요. "오빠"라고 불렀던 해라는 모른척해요.


# 샤론, 문수호로 변신하려고 계획하고

  샤론은 수호네 집 앞에 가요. 수호와 해라가 집에 같이 들어가는 모습을 몰래 지켜보고 확인해요. 샤론은 수호로 변신해서 "실증났어"하며 돈을 던지는 상상을 하며 '문수호의 물건이 필요해' 계획짜요.


<KBS 흑기사 방송화면>


# 박철민의 간병인으로 하게 된 해라이모

  요로 결석으로 병원에 간 박철민이었어요. 영미는 간호하면서 "아버지가 해라이모를 마음에 들어하시는 것 같아"하고 곤이에게 이야기해요. ㅋㅋㅋ 마시던 쥬스 내뿜는 곤이ㅋㅋㅋ 해라이모를 붙잡으면서 "누나~~"했던 박철민때문에 영미는 해라이모에게 간병인 부탁했었어요. 해라이모는 상가 받아내려고 수락했고요ㅋㅋ


<KBS 흑기사 방송화면>


# 질투하면서 왜 해외지점에 나가고싶어? (부제:게스트하우스 연애)

  집에서 수호는 해라한테 "수술하자"해요. 횡단보고 일에 해라 손 다친걸 보고 소독해주고 붕대까지 한참 감아줘요ㅋㅋㅋ "오래 손잡고 있으려고" 붕대 감았다는 수호. "선수야 모쏠이야"하는 해라. "선수"라 하는 수호.

  해라는 방에 가다가 메일 보내준거 고맙다고 말해요. 수호는 해라가 외국가서 일한다는 소리에 "내가 바란건 그게 아닌데......"하다가 응원한다고 해요. 수호는 "날 구해준 거 니가 두번째야. 미인"하고 이야기해요. 뾰루퉁한 해라에게 "질투하면서 왜 해외지점에 나가고 싶어?"물어봐요. "내 인생이 더 중요하니까"하고 대답하는 해라. "정말 니 인생에 내가 아직 없어? 있을거야. 잘 찾아봐."묻는 수호와 "오빠. 비켜."하는 해라에게 수호는 "이것만 하고"하더니 해라 볼에 다가가 키스해요. 마침 해라를 찾는 해라이모때문에 두 사람은 떨어져요.

  잠 못들고 좋아하는 해라.


  수호는 장백희를 식사하자며 집으로 초대해요


<KBS 흑기사 방송화면>


# 해라 옷배달 핑계로 수호의 넥타이 훔치는 샤론

  해라 옷배달왔다며 샤론이 수호의 집에 도착하고 해라이모가 문을 열어주자 샤론이 방까지 막 들어가요. 해라이모는 샤론을 알아보며 "늙지않는 비결이 뭐에요?"묻기도 해요. 리프팅에 보톡스라고 하니 "그렇구나" 수긍하는 해라이모. 샤론은 수호의 집을 둘러봐요. 그리고 수호의 드레스룸에서 넥타이를 하나 꺼내 가방에 넣어요. 그리고 해라이모에게 "우리가 세입자에요"하고 같이 사는 상황을 들어요. 샤론은 해라의 옷장과 방도 둘러보면서 "우리 분이 구질구질하구나..."하기도 해요. 샤론은 해라이모에게 "입어보실래요?"묻기도 해요.


  샤론은 얼굴에도 문신이 올라오려다 사라졌다가 해요. "그래 죄는 지었지만 왜 나만 벌받아. 당신이 날 버렸잖아. 날 끝까지 외면하면 당신도 벌받을거야"하면서 뭔가를 다짐해요.


<KBS 흑기사 방송화면>


# 수호의 나대지 알아낸 곤이, "오토바이 선물"이야기 꺼내는 수호

  곤이는 '문수호가 어딜보고 있는거지'하고 나대지를 찾고 있어요. 그런데 마침 수호와 비서가 한 한옥집으로 들어가는 걸 보게됩니다. 수호는 한옥집 어르신에게 선물을 내밀며 부탁해요.

  1930년대의 한옥. 수호는 최순우? 선생의 한옥과 시민들의 힘으로 문화재 보존하는 일에 대해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 곤이가 와서 그 일이 가능할까 물어보며 말걸어요. 설명이 끝나고 수호와 곤이가 따로 대화해요. "어제 오토바이 선물 아버님이 보내신거 맞죠? 아니길 바랍니다. 아버님께 그렇게 전해주세요"하고 가는 수호.


# 박철민 퇴원 후에도 수발하는 해라이모?

  해라이모는 샤론이 준 옷을 입고 박철민 간병하러갔어요. 박철민은 해라이모를 못알아봐요ㅋㅋ "제가 어릴때 한의원에서 심부름을 해서"간병잘한다고 하는 해라이모ㅋㅋ 한달동안 간병비를 벌써 줬다고 하는 영미.

  곤이가 아버지에게 문수호가 멀쩡하다는 걸 전해줘요. 영미와 해라이모는 박철민이 퇴원후에도 수발하는 중이에요.


<KBS 흑기사 방송화면>


# 물건 찾다가 박철민과 마주친 장백희, # 은가락지를 보자 불타는 어깨의 문신

  1800년쯤의 물건들을 찾아다니는 장백희. 고대 잡화점에 가니 할아버지가 "빌딩 부자 박회장이란 사람도 이것저것 긁어 모으는 걸로 유명한데..."하고 알아보라 전화번호를 알려줘요.

  박철민은 장백희의 연락에 만나기로 해요. 박철민이 오니 장백희는 오한을 느끼고, 마주보자 박철민의 얼굴을 알아봐요. 예전에 택시에서 박철민이 자는 택시에 샤론과 장백희가 합승을 했었어요. 그리고 박철민이 내리다가 샤론과 백희를 알아봤었고요. 모른척하고 도망갔었어요. 장백희는 박철민을 보고 고개를 돌려 도망가려고 하는데 박철민이 가져온 물건들 속에 '은가락지'가 있어요. 그걸 보자 장백희는 고통스러워하고, 양장점에 있던 샤론도 몸을 마음대로 가눌 수 없이 고통스러워해요. 어깨의 문신이 불타는 장백희와 샤론이에요.


  박철민은 도망가는 장백희에게 말을 걸어요. 결국 장백희는 아는 사이라는 걸 인정해요. 박철민은 자기가 땅투기 천재라면서 명함을 장백희에게 내밀어요 "제가 한번 지나가면 땅 값이 치솟죠."자랑하면서요. 박철민은 "서린 누나에게 전해주세요. 내가 부자가 됐다고"말해요.


# 해라에게 찾아간 지훈, 무시하는 해라 # 해라의 업무 고민도 해결해주는 수호

  정장을 맞추는 지훈. 해라를 만날 계획이에요. 

  일하고 있는 해라. 본부장이 해라에게 프로젝트 할 시간 없게 다른 일을 시켜요. 그런데 사무실에 지훈이 찾아와요. 지훈과 해라는 카페에가서 대화하고 지훈은 "그 날밤에 그렇게 가버리면"하지만 해라는 못알아들어요. 해라는 요즘 '모든 걸 다 가진 사람'을 만난다고 해요. "모든 걸 다 가진 사람이 왜 해라씨를 만나"하는 지훈에게 "모든 걸 다가졌으니까. 이해심. 자신감."답하는 해라. 지훈은 사온 보석을 내밀며 "받아 비싼거야"말하고 해라는 던져버려요. "지금 추례해. 가짜 검사 들통났을때보다 더 후져"말하는 해라. 지훈은 그 날밤 뽀뽀한것에 대해 말하며 해라에게 욕도 해요.


  식사시간 수호는 사무실에서 해라에게 전화해요. 마침 편의점에서 기죽어있는 해라한테 수호가 전화해서 해라에게 우선 밥을 먹고, 본부장 아내나 딸에게 하나 주라면서 조언도 그리고 응원도 해요.

  이후 해라는 본부장 와이프 협찬해주겠다고 해서 본부장에게 긍정적인 답을 들어요.


<KBS 흑기사 방송화면>


<KBS 흑기사 방송화면>


# 박철민의 고물속에서 고사진, 은가락지 등 보이고

  집에서 고대물건 보고있는 박철민. 마침 밥 사온 영미가 옆에서 구경해요. 박철민은 "날 가난뱅이로 기억하는 사람"에게 자랑하려고 보고있다고 해요. 영미는 박철민의 함에서 방어 뱃속에서 나온 은가락지를 느낌 묘하다며 손에 끼워봐요. 박철민의 고물에는 샤론과 백희의 개화시절(?) 사진도 들어있어요.


  영미는 고사진을 확대해서 샵에 걸어놔요. 


<KBS 흑기사 방송화면>


# 은가락지 존재 알게되는 샤론 "내 반지"

  양장점에서 샤론은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돼"하면서 짜증내고 있어요. 장백희가 그 이야기를 듣고 자기도 문신이 불탄 이야기를 합니다. 샤론은 두 사람의 은반지를 봤다고 주인에게 돌려주면 어떻겠냐 물어봐요. "반지는 왜 훔쳤니" "걔가 먼저 내 반지를 훔쳤잖아요" "집착하고 소유욕. 그런건 사랑이 아냐" "사랑은 그런거에요. 미치도록 갖고싶은 거." 이야기하는 백희와 샤론. 백희는 가끔은 샤론을 포기하고 싶다 이야기하지만 샤론은 반지를 보면 자신한테 돌려달라 말하고 나가버려요.


  양장점. 고민하는 샤론뒤에서 승구가 춤을 춰요. 


  샤론은 "나는 이번생에도 당신을 빼앗길 수 없어요. 흙탕물이라도 뒤집어 쓰겠습니다"생각하며 옷을 계속 만들어요.


<KBS 흑기사 방송화면>


# 슬로베니아에서 온 크리스마스 카드

  해라의 회사앞에 수호가 군밤을 사갖고 찾아왔어요. 집에 가기싫다면서 해라와 수호는 옛날 음악이 나오는 호프에 같이가요. 수호는 슬로베니아 성에서 온 크리스마스 카드라며 내밀어요. 읽어주는 수호. "당신에게 감사해요. 이 성은 당신덕분에 존재할 수 있었으니까요." 원래 성주인이 성을 팔아야하는 상황, 성을 팔지말라고 협박하더니 성의 대주주가 된 문수호. 테마파크가 될뻔했지만 성을 지킬 수 있었다며 해라에게 고맙다고 하는거였어요. "그는 무모하고 로맨틱한 사나이입니다. 그를 사랑해주시길."하고 편지를 읽어줘요. 카드를 다시 받아 품에 안는 해라. 호프에서는 노래가 나와요. "wanna be your love for real."가사가 들려요. (노래는 Rachael Yamagata - Be Be your love) 소리가 들리고 "이 노래 유행할때 뭐했어?"묻는 해라. "너 생각했어"하고 답하는 수호. 두 사람의 대화를 카페 멀리서 듣고있던 샤론이 보여요. "나도 당신 생각을 했어." 혼잣말하는 샤론.


# 박철민에게 경고하는 수호

  수호는 박철민을 만나러갑니다. 건물 사는 이야기하다가 수호는 "나한테 한번만 더 해코지하면 회장님이 다치세요. 조심하세요."하고 말하고 일어서요. 박철민은 해라아빠가 "난 그녀석 눈빛이 기분나뻐."하고 이야기했던걸 말하면서 상처주려고 하지만 수호는 알고있었다며 가버려요.

  돌아가는 길에 수호는 기분이 좋지않아요. 운동하러 갑니다. 


<KBS 흑기사 방송화면>


# 지훈에게 홈트레이닝 부탁하는 수호, '여친'의 남자 확인하겠다는 지훈

  지훈이 PT하러갔는데 수호가 직원을 진찰하고 있어요. 지훈은 수호가 의대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게됩니다. "모든 걸 다 갖추셨네요"하고 감탄하는 지훈이에요. 수호는 지훈에게 직원들 레슨도 하고싶고, 집에서 가족이 되고싶은 사람들과 홈트레이닝도 받고싶다는 이야기도 해요. 그리고 지훈의 여자친구 이야기를 물어봐요. "절 찾아와서 안고 유혹하고 싹 가버려요"하는 지훈. 지훈은 "그 남자가 누군지 확인하려고요"말해요.


<KBS 흑기사 방송화면>


# 해라이모에게 서류내미는 박철민

  해라이모는 박철민한테 뜸 들여주려고 하고있는데 "정해라 대리인으로 여기 싸인이나 해요"하고 서류를 내밀어요. 한옥 밀고 오피스텔 완공하고, 오피스텔 두채를 정해라에게 준다는 서류였어요. 해라이모는 침을 삼켜요.


<KBS 흑기사 방송화면>


# 샤론, 수호의 모습으로 해라에게 접근하고

  샤론은 옷이 완성되었다며 수호에게 방문하라 연락하고 기다려요. 그런데 수호의 비서가 양장점에 오고 샤론은 실망해요. 샤론은 옷을 자기가 알아서 전달하겠다고 해요.

  그리고 샤론은 수호의 넥타이를 갖고 양장점을 나서요. "얼굴에 글씨가 뒤덮혀도 상관없어."하고 샤론은 수호의 집으로 들어가요.

  집안에서 일하고있는 해라, 수호의 얼굴로 샤론은 해라에게 다가가요. "일찍퇴근했네? 저녁은? 같이 먹을래?"하는 해라에게 "아니"말하는 샤론.



# 예고편은 없었어요ㅠㅠ


+ 오늘은 "질투하면서 해외지점에 나가고 싶어?"이 장면 좋았죠ㅋㅋㅋ 그리고 호프집에서 "이노래 유행할때 뭐했어"이 장면도요ㅋㅋ 수호의 직진에 빠져들어가는거같아요ㅋㅋ

+ 수호와 해라를 응원하게되면서도 동시에 또 샤론이 수호한테 집착하는 것도 왠지 좋은 거 같아요ㅋㅋ 주홍글씨라도, 흙탕물이라도 뒤집어 쓰겠다는 샤론의 집착이요. 


+ 해라이모 어릴때 한의원 심부름했다는데 이것도 정체 나오는거랑 나중에 관련있을지 궁금해지죠ㅋㅋ

  그나저나 해라이모는 저 서류에 싸인했을까요?ㅠㅠ 싸인하면 해라 큰일이겠네요. ㅠㅠ


+ 그런데 박철민이 지나가면 땅값이 치솟는다고 했죠. 나쁜 짓하고다녔는데 왜 그럴까요....? 행운의 물건을 갖고있기라도?? 박철민 재산이 나중에 수호의 소유가 되기때문에?ㅋㅋㅋㅋ 아니고ㅋㅋ 박철민이 그동안 죗값 안받은게 고물을 모았기때문에? 기도문이나 은가락지, 개화기 사진같은 걸 해라와 수호에게 전해줘야되니까 그런거라고 되는걸까요?

+ 아참 박철민의 고물들 중간에 두루마리 종이들도 보였죠! 아마 그게 점복이가 남긴 기도문(?)인거같죠?


+ 앞으로 영미의 샵에서 고사진을... 해라 이모가 먼저 발견할것같죠?ㅋㅋ


+ 지훈이 해라와 수호의 관계를 알고 놀라는 장면을 다들 빨리 보고싶어할거같죠ㅋㅋㅋ오늘도 해라한테 당하는거 ㅋㅋㅋ왠지 재밌었죠ㅋㅋ


+ 과연 샤론이 수호의 모습으로 해라를 어떻게 괴롭힐지 다음화도 많이 궁금해요!


+ 크리스마스 카드를 읽고 맥주집에서 흘러나온 때지난 팝송은 Rachael Yamagata - Be Be your love 이 노래에요 목소리 너무 좋죠. 이 장면도 노래와 딱 맞으면서 엄청 좋았고요 

  가사보니까 "Everybody's talking how I, can't, can't be your love But I want, want, want to be your love Want to be your love, for real" 이건데 뜻이......  모두가 난 당신의 사랑이 될 수 없다 말하고 있지만, 나는 정말 당신의 사랑이 되고싶어요 진심으로 (못생긴 직역 죄송ㅋㅋ) 이거죠ㅋㅋ 해라가 말하던 마음같기도 하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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