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에프알

리턴 27 28회 줄거리 대사, 네번째 로쿠로니움 임우재 판사 미필적 고의 죽음? 최자혜 강인호 태민영 체포 3사람, 동배 수술, 10년전 만난 살인 공범들 4인방, 태석 지문 칼 협박, 리턴 몇부작 연장 본문

기타/tv

리턴 27 28회 줄거리 대사, 네번째 로쿠로니움 임우재 판사 미필적 고의 죽음? 최자혜 강인호 태민영 체포 3사람, 동배 수술, 10년전 만난 살인 공범들 4인방, 태석 지문 칼 협박, 리턴 몇부작 연장

ForReal 2018. 3. 15. 02:22
반응형

리턴 27 28회 줄거리 대사, 방송보고서 정리해놓는 노트에요!

지난 회, 4인방과 태민영의 99년도 사건이 나왔었죠. 그리고 동배와 인호가 싸우던 중 칼에 찔리는 소리가 났고요. 무슨 일이 생겼던 걸까요.


극본 최경미 연출 주동민

SBS 리턴


# 칼부림 사건 전, "팔찌 이모네"있다 말했던 달래의 전화에 찾아갔던 인호

  칼부림 사건 10시간 전. 인호는 나라에게 전화했었고, 달래가 받아서 "팔찌 이모네."에 있다 말했어요.

  칼부림 2시간 반전, 태석이 자혜의 집 모든 cctv를 폐쇄시키고, 도둑이 든 것처럼 꾸미라고 김실장에게 지시했었어요. 

  1시간 반 전, 준희가 가짜를 태워보낸 뒤 경찰서로 향했고요.

  1시간 전, 인호가 최자혜의 주소를 받아서 나갔어요. 


<SBS 리턴 방송화면>


  자혜와 나라는 이야기했어요. 어쩔꺼냐는 자혜에게 나라는 "언젠가 물으셨죠. 나한테 결혼이 뭐였냐고." 나라는 인호의 사건에서 끝까지 버틴 힘이 오기라 말해요. "내 선택이 틀리지않았다는 걸 입증하고싶었나봐요. 어리석게. 헤어지는 것도 내 선택이라는 걸 이제 알겠더라고요."말하는 나라. 그를 보는 자혜의 눈이 슬퍼요.


<SBS 리턴 방송화면>


# 칼에 찔린 동배 살아있고 # 동배 찌른 칼 챙기는 태석

  태석이 마스크를 쓰고 도착하고, 동배가 자혜의 집으로 갑니다. 태석은 숨어서 동배와 인호가 모두 들어가는걸 지켜봐요. 동배의 전화를 받고 자혜는 112에 전화합니다. 그 사이에 인호와 동배의 몸싸움이 일어나고, 태석이 집으로 들어와요. 동배는 칼에 찔려 피가 흐르고, 인호는 도망갑니다. 태석은 이를 다 봐요. 태석은 피 흘리는 동배를 놔두고 최자혜의 밀실에 들어가봐요. 벽에 범죄 맵이 그려져 있고 태석은 이를 휴대폰으로 찍어요. 태석은 칼을 감싸서 가져갑니다.

 뒤늦게 자혜가 집에 와서 쓰러져있는 동배를 발견하고 울어요. 자혜가 붙잡고 우는데 동배가 피를 토하며 움직여요. 이후 경찰들이 도착합니다.

  돌아가는 태석은 분노하다가 웃어요.


  자혜는 수사 후 동배의 핏자국을 닦으면서 동배를 떠올려요. 그만하라 말렸던 자혜지만 동배는 자기도 같이 할거라 말했었어요. 자혜는 통장을 동배에게 줬었어요. "좋은 집으로 이사가면 엄마랑 나랑 함께살자 아줌마"했던 동배.


  자혜의 집을 수사하는 경찰들. 비밀의 방에 들어가려다가 말아요.


# 수술하는 동배

  수술하는 동배. 병원에 독고영과 태민영이 옵니다. 두 사람은 대화해요. 동배 이야기를 하다가 독고영은 물어요. "태민영씨 나한테 할 말 없습니까? 당신들이 하고있는 짓이 이런 일인줄 몰랐어? 로쿠로니움 한병 남았어요. 누군가는 또 죽겠지. 제발 이제 그만 좀 멈춥시다." 태민영은 자리를 떠요.


<SBS 리턴 방송화면>


# 태민영-자혜-동배-김정수가 모였던 10년전

  태민영은 자혜에게 가서 이게뭐냐고 따져요. "내가 그때 그 자식들만 죽여버렸으면 됐다고!!"

  10년전에 태민영이 혼자 복수를 계획하던걸 동배와 자혜가 발견했었던거였어요. 자혜는 "너 나한테 잘산다고 했잖아! 소미한테 부끄럽지않게!"하고 태민영을 다그쳤었고요. 하지만 자신의 인생은 이미 최악이라면서 "우리 엄마가 믿는 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든 복수하려고요."말해던 태민영. 그리고 김수현의 판결문 사건 이후, 자혜는 김정수도 데려왔었어요.

  자혜는 말리는데 태민영은 "이제 아줌마 말 안믿어"하고 갔어요.


  태민영과 최자혜가 만나던 것을 본 독고영이 최자혜의 멱살을 잡고 "남은 로쿠로늄 한병 어딨어! 말해!" 소리치지만 자혜의 뺨에 눈물이 흘러서 놓을 수밖에 없어요.


# 전화받고 나가다 자수못하는 준희 # 나라-달래 잃을까 자수 못한다는 인호

  인호는 동배를 찌른 이후, 차에서 두려움에 오열합니다. 인호는 준희에게 와줄 수 있냐 전화하고, 준희는 경찰서에 들어가다 말고 인호에게 가요. 인호는 준희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하고, 나라가 안전한지 확인해요. 준희는 "그 남자 죽진않은 모양이야. 난 니가 범이와 석이처럼 잘못된 선택을 하지않았으면 좋겠어"말해요.

  인호는 나라와 달래한테 영영 못돌아갈까봐 자수할 수 없다고 해요. 준희는 계속 설득합니다. 


<SBS 리턴 방송화면>


# 준희 USB 훔쳐 지문묻은 칼과 교환한 인호, 계획한 태석 # 인호, 나라에게 "일주일 줄게"

  태석은 "인호가 사람찌른 증거 가지고 있는데"하고 준희에게 문자를 보내요. 뭔가를 딜하려는 태석에게 준희는 더 이상 죄짓지 말라고 말하지만 태석은 말해요.  "죄는! 가진 게 없는 사람이 저지르는게 죄야! 빵 훔쳐먹는 노숙자, 대출이자 변제 못하는 월급쟁이 그런 것들! 그런 것들이 죄야 준아. 너도 겪어봤잖아. 우린 죄를 짓고싶어도 질 수가 없어"하며 태석은 웃어요. 태석은 칼을 나라씨한테 보낼거라 협박하며 "나는 니가 아무것도 안하길 바래."말해요.

  준희가 집에 가니 인호는 경찰서가려고 한다 말해요. 그 전에 나라와 달래는 만나서 말하고 들어갈거라는 인호에요.

  학범이 태석의 집에 가요. 준희가 자수는 안했다는 이야기를 해요. 준희가 뭔가할까 걱정하는 학범에게 태석은 "나한테 다 생각이 있어."말해요. 


   준희의 부탁에 나라와 달래는 인호를 만나러 가요. 달래가 화장실 간 사이 인호는 나라에게 '자수'할거라 말하려다가 뉴스에서 본 김실장을 떠올리고 "우리 같이 미국으로 가자!"말해요. 어이없어하는 나라에게 인호는 불안해하며 말해요."일주일 줄게. 당신이 일주일동안 결정을 못내리면 나도 생각이 있어."


  태석은 지문있는 칼을 갖고 있다고 인호에게 말해요.

  다음 날 준희는 경찰서에 USB를 갖고가서 자수를 해요. 그런데 형사는 USB가 비어있다고 해요. 태석이 인호에게 USB 해결하라 시킨거였어요. 인호는 USB와 칼을 교환했어요. 인호는 칼을 버리려다가 "쓸 데가 있을지"몰라서 주차장 구석에 숨겨둡니다. 


<SBS 리턴 방송화면>


# 임우재 판사와 재회하는 최자혜, "미필적 고의" 이야기

  한편 임우재 판사의 차가 긁혀져있고 전화번호가 남겨져있어요. 최자혜가 임우재 판사앞에 나타나요. 임우재가 번호로 전화를 거니 "최자혜변호사님 핸드폰입니다"하고 사무실에서 받아요. 설명을 해달라는 임우재에게 자혜는 번호가 자기 것이라는 것은 안말했다며 "미필적 고의로 누락시킨 사실하나가 전붑니다."말해요. "그래서 어떻게 배상할 계획이지?"묻는 임우재.


# cctv뒤져나온 김실장 공개수배하는 독고영, 출국시킨 태석

  동배 사건 날 건물 cctv는 고장나서 형사가 건물코너 cctv를 확보했다고 해요. 급하게 뛰어나오는 남자와 검은 모자의 행동을 파악한 형사에요.

  독고영은 빌딩앞의 불법 주정차 블랙박스를 구해서 돌려봅니다. 검은 마스크의 남자 사진을 뽑아서 주변에 질문해요. 그러다 편의점에 이 남자가 왔었다고 하고, 편의점 cctv로 얼굴을 확인합니다. 앰뷸런스를 끌었던 남자임을 알아채는 독고영.

  독고영은 김실장 사진 내밀며 공개수배하자고 해요. 김실장은 뉴스를 보고 열받아해요. 

  태인, 해마횟집 cctv에 모두 최자혜가 찍혔다고 해요.


  학범은 아지트에 가서 태석에게 화를 내요. 학범은 태석이 준희 일로 협박했었던 것에 앙금이 있어요. 학범은 "김실장 니가 시켰냐! 덤탱이 다 내가 쓰는 거잖아! 김실장 내 똘마니야"소리쳐요. "걱정마. 이미 출국시켰어"말하는 태석.


<SBS 리턴 방송화면>


# 김동배 의식 회복 기사보고 죽이러 찾아갔다가 체포되는 강인호

  검색사이트에 최자혜 사건이 떠요. 칼부림 형사 김동배가 의식 회복했다는 기사가 있어요. 인호는 이를 보고 더 불안해합니다. 기사 떡밥을 던진건 태민영.

  인호는 마스크를 쓴 채 밤에 김동배의 병실로 찾아갑니다. 베개로 짓누르는 인호인데 침대에 있던 건 독고영이고, 형사들이 숨어있다가 인호를 체포해가요. 동배는 다른 병실에 있어요.


  사건 맡은 형사는 독고영에게 어떻게 알아냈냐 물어요. cctv 속 세 사람이 다 다른 사람이라는 걸 독고영이 파악했고, 공개수배 이후에 기사를 냈고, 김동배가 깨어나면 불안해할 걸 예상했었어요. 형사들은 칼도 발견했어요.


<SBS 리턴 방송화면>


# 태민영 일부러 경찰에게 체포되고

  태민영은 금은방에 가서 강도짓을 하는 척 유리를 깨고 일부러 비상벨을 울리고 형사를 때려 잡혀가요.

 

<SBS 리턴 방송화면>


# 자기 아들 죽였던 독고영 결국 용서했던 '아버지'

  독고영은 최자혜에게 가서 "이제 내가 당신 넋두리 들어줄려고"말해요. 그리고 독고영 아버지의 집으로 같이 가요. 독고영 아버지는 진짜 아버지가 아니라, 자기 아들 죽여놓고 와서 사과했던 독고영 이야기를 해요. 아버지가 내치고 내쳤지만 독고영은 찾아왔었다고 해요. "그러다가 정이 들더라고요. 사라지지않는 감정은 없더라고요. 분노도. 미움도." 아버지는 양말을 자혜에게 전해줍니다. (자혜는 항상 맨발로 다녔죠 동배도 뭐라 했고요.)


<SBS 리턴 방송화면>


# 독고영에게 두 팔목을 내미는 자혜, 체포

  "여기 나 왜 데리고 왔어요?" "울라고. 한번도 울어본적없죠?" 독고영은 아버지와 장보러 나가고 자혜는 혼자남아 오열해요. 자혜의 눈에는 죽은 소미가 보여요.

  독고영이 돌아와요. "우리 마지막으로 악수나 한번 합시다."하고 내미는 독고영에게 자혜는 두 팔목을 내밉니다. "최자혜씨 당신을 염미정 안학수 고석순을 살해한 혐의로 긴급 체포합니다."하고 독고영은 수갑을 채워요.



# 예고편에 김병기를 태석 부인이 알고있네요? 학범이 김병기 이야기로 협박한걸까요? 학범과 태석은 그 둘이서 서로 파멸할것같은 느낌이죠?

 

+ 인호 악의 최종 보스인거 아니겠죠?


+ ...ㅠ.... 판사 나쁜 놈인데 벌받으면 좋겠는데...ㅠㅠ...... 판사 벌 받을까요? 판사가 19년전에도, 9년전에도 사건 담당했었죠. 아마 자혜가 말한 것처럼 미필적고의로 사실을 없는 걸로 덮어서 판결문을 썼고, 그래서 4인방이 풀려났엇겠쬬?

+ 그런데 아마도 자혜가 차 긁어서 임우재 만났을때 임우재 죽였겠죠? 4번째 로쿠로니움 썼을것같아요. 그리고 전화번호 남긴 이유가 자기가 원래 자수하려고 그랬던거여서 그랬겠죠?


+ 리턴이 원래 32부작인데 34부작까지한다고 하더라고요! 3월 22일까지 방송하겠네요!


+ 헐... 그럼 태민영이 일부러 유치장 들어가서 인호나 준희한테 직접 복수하려 하는걸까요? ㅠㅠ 인생을 날렸다고 하는 태민영 불쌍해요ㅠㅠ....ㅠㅠ...


+ 오늘 많이 체포됐네요. 최자혜도, 태민영도, 강인호도. 준희도 자수했는데.... 체포 됐을까요? 많이 잡아서 독고영 진급하겟네요(?)ㅋㅋ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