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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2 9회 줄거리 대사, 홍수현 서현수 죽음? 기숙학원 범인 두명 이유? 독살, 지승 희연 동반, 담배 필터 살인, 오성태 살인 이유, 반지 제느와주 직원에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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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2 9회 줄거리 대사, 홍수현 서현수 죽음? 기숙학원 범인 두명 이유? 독살, 지승 희연 동반, 담배 필터 살인, 오성태 살인 이유, 반지 제느와주 직원에게?

ForReal 2018. 3. 2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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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2 9회 줄거리 대사, 방송보고 정리해놓는 공책이에요!

지난 회, 길이 막힌 기숙학원에서 연쇄살인이 일어났죠. 범인 누구일까요


극본 이성민 연출 최윤석 유영은

KBS 추리의 여왕 시즌2


# 황팀장 연구실에 찾아가는 경미, 계팀장과 만나고

  중진서에 간 경미. 내선전화부탁하는데 황팀장이 없다고 해요. 경미는 가다가 신분증을 떨어트리고 계팀장이 그걸 보고 주워주면서 황팀장 방에 데려다줘요. 사실 계팀장은 황팀장이 커피 두잔을 타던 걸 보고 눈치챘던거였어요. 경미는 황팀장의 연구실을 둘러봐요. 황팀장은 족적데이터베이스에 협조할 기회를 주겠다고 하더니 문을 막고 경미에게 다가가고, 경미는 뜨악해요ㅋㅋ


<KBS 추리의여왕2 방송화면>


# 죽은 시신들의 특징으로 '독살' 추리

  쓰러져있는 사감. 완승은 6개의 cctv가 있는 걸 보고 범인을 알 수 있을 거라 말해요.

  낙석은 치우는 중. 설완은 cctv를 보는 중. "죽기 전 사감의 비명소리를 들은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하며 범인은 현장에 없었다고 하는 설옥.

  설완은 죽은 사람들을의 시신들을 살펴요. 손톱 아래가 빨개요. 설옥이 추리하고 있는데 미주 시환 기범친구가 무섭다며 와서 들어요. "강주연은 살아있어."말하는 설옥. 얘기를 듣다가 들키지않고 비명도 없이 손대지않고 죽일 수 있는 방법이 떠올랐다고 해요. 마침 직원 오성태가 전화기가 개통됐다고 와서 말해요.


<KBS 추리의여왕2 방송화면>


  완승은 황팀장에게 전화해서 유능한 분이라 아부하면서 "혈색 검붉고 거친피부, 하얀 손톱, 흰자위가 노랗다,"등을 말하며 사인을 알아봐달라해요. ㅋㅋ 말도 안하고 옆에있는 경미한테 안적었냐며 혼내는 황팀장ㅋㅋ

  설옥은 생각하다 "독살이에요"말해요. 황팀장은 급성 간염이나 급성 신부전이 의심된다 말해요. 여러 독과 독버섯이 원인일수있다는 이야기도 해요. 모두가 강주연의 최면에 빠져있던 걸 느껴요. "일주일은 중요한 단서야."하는 설옥.


  설옥은 강주연이 만약 돌아왔다면 단서를 걸고 생각해요. 돌아와서 뒷문으로 담을 타고 사무실로 들어갔다면 cctv에 안걸렸을거라해요. "그럼 강주연 직원 사무실에 숨어있었던거네?"하며 무서워하는 학생들.


<KBS 추리의여왕2 방송화면>


# 경미, 황팀장때문에 중진서로?

  과수팀을 나가면서 황팀장은 경미에게 자신과 연수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겠다 해요. 경미는 거절하고 싶어하지만 벌써 윗선에 말했다는 황팀장에게 말려요.


<KBS 추리의여왕2 방송화면>


# 박인애의 티백 살펴보고 '담배'에 독 있던것 추리하는 설옥

  설완과 학생들은 직원 사무실에 가요. 직원 오성태가 사무실에 있고 설옥은 질문을 해요. 박인해의 자리를 보는데 늘 마시던 차도 있어요. 고양이와도 나눠마시던 차. 그리고 휴지통도 뒤져봅니다. 염소냄새가 나요. 설옥은 괜히 "담배있어요?"물어요. 설옥은 루이보스 티백에서 담배필터가 나온걸 발견합니다. 피스담배고, 소독약냄새가 나요. 이건 맨손으로 만지면 안되는 "아마톡신." 광대버섯에 있는 독성물질. 일주일 정도의 잠복기 후 간세포 괴사로 죽게된다고 해요.


  설옥은 강주연이 기숙학원에 들어올때 이미 독을 갖고있었을거라 말해요. 강주연은 한기용의 피스 담배에 독을 묻혀서 다시 넣어놓기도 했었어요. 한주용의 경우에 범인은 강주연. 사감은 담배 훔쳐 피우다가 죽은 것.

  이후 한주용의 담배가 새 담배로 바뀌어있었고, 누군가가 한주용의 피스담배와 바꿔치기된걸 눈치 챈 설옥은 독이 든 담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범인이라면서 오성태의 반응을 살펴요. 오성태의 서랍에서 담배가 나와요. 설옥은 사무실로 들어오면서 오성태가 서랍을 닫는걸 봤었어요. 오성태가 박인애를 죽이려 필터를 넣은 거였어요. 강주연 자살했다고, 봤다고 겁준것도 오성태가 말한거였어요.

  설옥의 추리를 듣자 오성태는 담배를 들고 도망치고 완승이 쫓아가요. 오성태는 옥상으로 가며 그리고 담배를 보며 "기어코 끊었는데..."말합니다.


  퇴소하던 강주연은 담배필터에 일주일 후 죽는 독을 넣었던 것을 오성태에게 말하며 기숙학원으로 돌아가야한다고 울었었어요. 이후 오성태가 같은 피스를 사서 한기용것과 바꾸고 박인애의 루이보스 티백에 넣었어요.


<KBS 추리의여왕2 방송화면>


# 체포되는 오성태와 강주연

  오성태가 담배피고 자살하려는데 완승이 와서 결박해요. 그리고 오성태는 잡혀갑니다.


  강주연은 집에서 체포되었다고 해요. 오성태는 강주연에게 다 뒤집어 씌우려고 한거였어요. (동기는...?)

  다시 노량동으로 돌아간다고 하는 사람들. 설옥은 혼자 오성태에게 가서 말걸어요. "기숙학원 돈 빼돌리다가 박인애한테 걸렸겠지."하고 완승은 먼저 알고 말해요.

  이제 돌아가는 설옥, 통장엔 2만9천원이 남았다고 해요. "형사님 여기까지 왜온거에요?"에 완승은 직원 뽑는게 떠올라 채용 공고를 설옥에게 보여줘요. 행정직이지만 완승은 구라쳐서 좋은 자리라 말해요.


   돌아가는 길에 설옥과 완승은 봄이라고 좋아하다 라디오 사연으로 프로포즈 반지이야기가 나오자 얼굴이 굳어요ㅋㅋㅋㅋㅋㅋㅋ 완승은 설옥이 돈이 없어서 먹튀했다 생각하다가 반지 어딨냐고 소리쳐요. 설옥은 '딴 여자주는걸 봣는데 분명히' 하고 생각해요.


<KBS 추리의여왕2 방송화면>


# 지승, 희연에게 '동반' 맡아달라하고

  희연이 지승에게 가요. 행사전에 희연이 준 옷을 입고있는 지승. 판사님이랑 잘 어울린다고 말하는 희연. 두 사람은 같이 버스를 타요. 두 사람은 서로를 보며 웃어요.

  사랑의 제빵 나눔행사에 희연과 지승이 같이 갑니다. 지승은 봉사하는 희연 모습을 흐뭇하게 쳐다봐요. 그리고 지승은 희연의 집에도 가요. 좋은 집. 지승은 남을 돕는 모습에 "동반 맡아주세요"부탁해요.


<KBS 추리의여왕2 방송화면>


# 연극무대 위 한 여자 "내 이름은 하나가 아니에요"

  우경감이 이사를 오고 큰 집이니 방 하나 세놓으라고 해요. 우경감은 한 박스는 직접 옮긴다고 가져가요. 하완승 제느와주, 지승, 서현수가 연결된 사건 자료.


  한 여자는 무대에 서서 대사를 말해요. "내 이름은 하나가 아니에요. 매일 수 많은 이름들이 이 몸을 차지하려고 싸워요. 고민이 되네요 오늘은 어떤 이름을 선택해야될지. 당신은 몇개의 이름을 가지고 있죠? 오늘 당신의 이름은 뭔가요?"

  연극이 끝난 연극배우의 대기실. 갑자기 불이꺼지고 어둠속에 남자가 나타나 "서현수씨" 불러요. 이 연극배우는 도망치고 남자는 쫓아가요. "서현수에요 만나고 싶어요. 당신이 도와줄 수 있다고 들었어요. 난 쫓기고있어요"하고 누군가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그리고 도망가던 이 여자는 남자에게 걸립니다.


<KBS 추리의여왕2 방송화면>


# 집에 돌아온 경미, 찜질방가는 완설 # 급 반지의 진실 찾으러

  경미는 도시락 가게 휴업한걸 발견해요.

  집에 왔더니 경미가 집에 와있어서 설완은 당황해요. 밥 같이 먹자고 먹다가 걸릴뻔하기도 해요.

  경미가 설거지하는동안 짐 챙기는 완승. 완승은 찜질방에 가고 설옥도 쫓아가요.

  경미는 방에서 청소하다 이상한 양말, 맥주들을 보며 꽤나 들락거린거 알아채요.


<KBS 추리의여왕2 방송화면>


  찜질방에서 완승은 반지 이야기를 또 물어봐요. 설옥은 다른 여자한테 준거 똑똑히 봤다 말해요. 완승이 아니라고 하자 "가요. 반지찾으러"하더니 밖으로 나가는 설완. 두 사람은 같이갔던 술집부터 가요. 엄청나게 마셨던 기억을 하는 두 사람. 그리고 입맞추려다가 화장실에서 반지를 뺐던 완승. 그러다가 케잌먹고싶다고 했던 걸 기억해요. 직원에게 물어보니 안주로 케잌달라고 했던걸 기억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케잌 먹으러 갔었어요. 설완은 제느와주로 갑니다. "반지는 저기서 사라졌어요. 기억도 저기서 끝났고요. 모든건 저기서 시작됐어요."말하는 설옥.



# 예고편에 경찰서 출근하는 설옥. 그리고 신순경이 성추행당하는 사건이 나오나봐요. 그리고 두명의 서현수가 죽였다는 우경감 목소리도 들리죠?


+ 기숙학원 살인사건에서 범인이 죽인 이유 정리하자면 : 담배주인 남자 한주용은 강주연이 스토커인지 전여친이었는데 차여서 앙심품고 기숙학원에 독극물을 숨겨들어온거고요. 그리고 의자에 앉아있다 죽은 사감은 그냥 자기가 담배 훔쳐피다가 죽은거고요. 고양이 주인 박인애를 오성태가 죽인이유는 오성태가 학원 돈 빼돌리는거 박인애한테 걸려서 입니다.


경미 중진서로 엮이는 과정 너무 웃긴거같아요ㅋㅋㅋ 처음에는 다른 강사(?)인줄알고 칭찬으로 잘못썼는데 할 수 없이 웃다가, 손님대하듯이 참으면서 계속 웃다가ㅋㅋㅋ 결국 황팀장이랑 엮인거라니ㅋㅋㅋ 그럼 앞으로 경미는 과학수사 쪽으로 약간 전공(?)생길까요ㅋㅋ


+ 반지사건 뭘까요ㅋㅋㅋㅋ 서현수는 뭘까요 당최 모르겠네요ㅋㅋ


+ 연극배우가 두번째 죽은 서현수...?인거죠? 죽기전에 연락한 사람은 누굴까요? 우경감? 하지승? 그리고 서현수를 죽이려고 쫓아간 남자는 그 김수한이라는 사람...인가요? (안면인식장애)


+ 제느와주에서 무슨 일이 있던걸까요? 케잌을 시켰겠죠? 케이크를 시키다가 완승이 거기 직원을 설옥이라고 착각한 걸까요? 그런데 그 직원은 이후에 설완이 가게에 와도 반지에 대해 말을 안꺼낸건 이유가 있지않을까요?


+ 희연과 지승의 관계는 뭘까요. 왜 코트를 사다준걸까요. 잡혀갈거 알고있었을까요? 희연과 지승은 어떻게 만났을까요. 그냥 케이크때문에 알게되고 ...? 아니면 김실장 지승 아니에요? ㅋㅋㅋ ㅇ...아닌게 지승 체포될때 김수찬?이 그걸 보면서 김실장에게 연락했죠. 그럼 희연이 김실장? 아니아니 그게 아니라 희연과 지승은 동반 자선행사때문에 빵이 필요해서 만나게된걸까요? 그리고 지승은 '판사'던데요? 희연의 케잌은 '교장' '의원님' 이런 권력있는 듯한 사람에게 가던데 지승도 그 케잌을 받았을까요?


+ 수목 KBS 밤 10시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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