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에프알

김비서가 왜그럴까 6회 줄거리 대사, 박민영 94년 유명그룹 유괴사건 카라멜 오빠 이성연 거짓말? 박서준 인형뽑기 버스 데이트 비서 채용, 표예진 고귀남 정체? 부회장 키스 트라우마 본문

기타/tv

김비서가 왜그럴까 6회 줄거리 대사, 박민영 94년 유명그룹 유괴사건 카라멜 오빠 이성연 거짓말? 박서준 인형뽑기 버스 데이트 비서 채용, 표예진 고귀남 정체? 부회장 키스 트라우마

퍼블릭에프알 ForReal 2018. 6. 21. 23:05
반응형

  김비서가 왜그럴까 6회 줄거리 대사, 방송보고 정리하는 노트에요!

  지난 회, 키스할 듯 다가가던 영준(박서준 분)과 미소(박민영 분). 하지만 밀어내며 끝났죠. 이번 회에는 미소에게 맞춘 데이트를 하려는 영준의 노력도 있었는데요. 하지만 94년도 유괴 사건에 대해 미소가 알아가게 되죠.


극본 백선우 최보림 연출 박준화 최지영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 키스하려다 영준에게 떠오르는 기억 # 여자 or 키스 트라우마?

  입을 맞추는 영준에게 날카로운 기억이 스칩니다. 거미줄 친 집에서 빨간구두 여자가 "니가 내 마지막을..."하고 목을 조를 듯이 손을 내밀며 다가오는 기억이요. 미소는 "이제야 기억이 났네요."하며 부회장이 나르시스트였다는게 떠올랐다 하며 "저 내일 하루 쉬겠습니다" 비즈니스 미소 짓고 나가요.ㅋㅋ 김비서는 첫키스가 이렇다고 말해야할지 고민이라해요.ㅋㅋ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방송화면>


  입술이 닿자마자 의자 밀친 얘기를 남 일인듯이 언니들한테 왜 그런건지 물어요. "성욕장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거부반응."일 수 있다 알려주는 언니1과, 언니2는 "여자나 키스에 대한 트라우마같다"해요. 언니들은 속으로 미소랑 부회장 얘기같다고 생각해요. 


  영준은 또 혼자 메시지 뭐라 보낼까 고민하다 "김비서 미안해."보내요. 미소는 "우리 무슨 일 있었나요?"하고 모른척해요. 


# 키스 팽당한 후 월차 쓴 김비서 # 형제의 분란을 만드는건, 성연?

  다음 날 아침, 영준의 집에는 양비서가 가요. "저더러 부회장님 넥타이를 매드리라 하셨습니다"하는 양비서에 당황하는 영준. 양평으로 이사갔다며 지아는 회사 지각을 하고 회사 근처로 이사하겠다고 변명해요. 월차 쓴 김비서의 빈자리만 신경쓰이는 영준.


  미소는 휴가 버킷리스트를 짜다가 영준과 놀이공원에 갔던것부터 떠올라요. 집에 있는 회전의자를 밀었다가 어제 기억에 김비서는 챙피해서 괴로워해요ㅋㅋ 미소는 뭐할까하다가 박병은 기자에게 94년도 유괴사건에 대해 물어봅니다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방송화면>


  모르페우스가 회사에 가자 직원들은 반기고, 영준은 날을 세웁니다. 직원들도 두 사람이 형제인걸 듣게됩니다. 부회장실에서 둘이 만나는 영준과 성연. "아버지 어머니 두분 다 엄청 좋아하셔. 우리가 같이 일하게 된거." "그 이야기는 스스로한테 해야하지않나? 분란을 만드는건 내가 아니니까."

  성연이 돌아가는 길에 직원들이 싸인받으려 줄서고, 영준은 그걸 보며 "오늘 월차쓰기 잘했군"합니다.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방송화면>

<지아-고귀남>


# 고귀남 사는 건물에 집보러 가는 지아, 비밀 들키는 고귀남

  지아는 부동산에 집보러 가요. 집 구경하다 옥상은 공용이고, 옥탑 사는 총각이 상추랑 토마토 키운다는 말도 들어요. 지아가 옥상에 가니까 옷 한벌로 돌려입느냐 단추를 달고있는 고귀남이 츄리닝입고 있어요. "또 따라온겁니까! 그래요 저 옷 한벌로 돌려입습니다!" 소리치는 고귀남. 고귀남은 자기 이미지 망치지말라 입단속을 시키고 지아는 단추에 대해 물어요. 단추는 병 한가득 있었어요.

  회사에서 고귀남은 지아가 자기 얘기할까 신경쓰여서 나좀 보자 불러서 뭐냐고 "조심하세요 주시할겁니다!" 경고해요. 그걸 보는 봉과장은 둘이 썸타냐고 뭐라해요.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방송화면>


# 미소의 계획에 맞추기로 하는 영준 # 버스-껍데기-인형뽑기 데이트

  영준은 집에 있다는 지아와 미소의 통화를 듣더니, 일정을 다 취소하고 나가서 미소 집 앞으로 가요. "우리 오늘. 같이 놀까?나한테 만회할 기회를 줘" 바쁘다고 거절하는 미소에게 영준은 계획표짜온것도 읽어요. 하지만 "오늘은 제 계획대로 보낼거니까요."하는 미소. 영준은 맞춘다고 우기고 그 말에 미소는 버스여행을 하자고 나갑니다.


  버스가 신기한 영준. 급정차할때 영준은 비틀거리다 굴욕당해요.

  또 미소는 허름한 껍데기 집으로 영준과 갑니다. 미소는 껍데기를 먹으며 가족들과 왔었던 곳이라 이야기 시작해요. 아빠가 기타리스트고, 낙원상가에서 악기 팔다가 사기 당했던 이야기도 해요. 미소가 뒷바라지한 과거 이야기를 듣다 영준은 "손해보는 인생 희생있는 삶이 가치있는것처럼 말하지만 사실 그렇지않지. 어떤 순간에도 가장 중요한건 자기 자신이야."말해요. "9년이란 시간이 길긴 길었나봐요. 자기애 결정체같은 말이 위안이 되는걸 보니까."

  가다가 두 사람은 인형 뽑기를 해요. 계속 실패하는 두 사람. 영준은 화나서 "이 기계 얼마야"하기도 해요ㅋㅋㅋ


  미소는 헤어지기 전 "내일부턴 부회장님에게 맞추는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말해요. 그리고 서로 먼저 가라고 바라보는 두 사람. 이제 미소는 수고했소 인형을 침대에 잘 놔요.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방송화면>


# 94년 유명그룹 유괴사건 듣게되는 미소, 그 오빠 영준이라 생각하고

  다음 날 박병은 기자는 찾아보니 94년에 유명그룹 회장 아들이 재개발 지구에서 4일간 유괴되었던 사건은 있었다 말해요. 당시 4학년이었다는 아이. 미소는 고민에 빠져요. 그리고 출근길에 박유식 사장과 만납니다. 그리고 유괴에 대해 묻는에 유식은 모른다고 해요. 왜 묻냐 묻는 유식에게, 미소는 어렸을 적 빈집에 갇혔던 기억이 있고, 같이 있던 사람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해요. 케이블 타이, 발목상처때문에 어릴적 오빠가 영준이라 생각하는 미소. 하지만 상처일 수 있는 일이라 물어보지 못해요. "영준이가 9년동안 아무 말이 없었다는 건. 이유가 있었을테니까."말하는 유식.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방송화면>


  이후 미소는 영준이 남다르게 보여요. 오늘 밤에 서재에 책정리를 도와달라는 영준. 김비서가 협조적으로 나오자 영준은 의아해해요. "부회장님 다시 만나 너무 기쁩니다."말하는 미소. 미소는 영준의 타이도 매주며 "늦게 알아봐서 죄송합니다"하기도 해요.

  영준은 김비서가 왜그럴까 또 고민하다가 어제 잘맞춰줘서 그런줄알고 인형뽑기를 혼자 합니다. 계속 못뽑는걸 보면서 동네 꼬마들이 "디따 못한다 이제 가요 백수아저씨."듣기도 하는데 결국 뽑아내요. "기억하개"라고 이름지어 김비서한테 선물하니 미소가 울어요. "기억못해서 죄송해요"하면서요.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방송화면>


# 유괴를 당했던건 모르페우스? 영준-성연도 인정?

  미소는 어릴적에 무서워할때 빈집에서 밀크카라멜을 줬던 오빠의 기억을 떠올리고 카페에서 카라멜을 사요.


  모페님이 유명해지기 전에 블로그에 유괴당한적이 있다 썼던 글이 있다고 지아가 미소에게 이야기합니다. 미소도 그 글을 확인해요. 신의 기억과 똑같은 빈 집의 묘사가 글에 써있어요. 미소는 계속 오빠의 이름을 기억하려 해요. "맞아. 이성연이었어."


  이후 김비서는 영준에게 물어봐요. "맞아 형이야. 유괴당한거 형이라고." 미소는 발목의 상처에 대해 묻습니다. "그 상처는 어릴때 어쩌다 생긴거야. 그래서였나? 어릴때찾던 오빠가 나인줄알고 오늘 하루종일..."하며 영준은 실망해요.

(+ 영준의 불안감의 이유가 이것 때문일까요?,,,)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방송화면>


  미소가 돌아가는데 회사에 잠시 들린 성연이 보여요. 미소와 성연이 앉아서 94년도 이야기를 합니다. 성연은 기억이 드문드문 끊겨있다 하며 이야기를 시작해요. "그녀석 어렸을때부터 나랑 사이가 안좋았어요. 잘난척이 심한성격이었거든요. 그러다 같은반이 됐어요. 내 친구들을 자기편으로 만들더니 편을 먹고 괴롭혔어요. ... 어느 날 재개발지구에 날 데려갔어요. 음료수를 사올테니 기다리란 말만하고 떠났죠. 그렇게 기다리다 일결에 당한거에요." 미소는 충격을 받습니다.


  영준이 지나가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가요.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방송화면>


# 미소를 채용한 이유는 "미소였으니까"

  미소가 밤에 영준의 집으로 가서 서재 정리해요. 그러다가 미소는 비서 지원자들의 이력서를 발견해요. 자신빼고는 모두 해외파인데 자기가 뽑힌게 이상한 김비서. 그때 영준이 와요. "내가 왜 김비서를 채용했는지 궁금해? 미소였으니까."



# 예고편에 미소와 성연이 만나나봐요. "썸 청산 연애 시작"이라 하기도 하네요ㅋㅋ

  

+ 성연의 말은 거짓말이겠죠? ㅋㅋ 성연이 친구들이랑 빈집에 영준을 가둬서 그 곳의 생김새를 아는거고, 또 그 일때문에 부모님에게 장남으로 인정못받고, 그룹에서 쫓겨났기때문에 영준한테 니탓이라고, 나한테 미안해하라고 하는거겠죠?


+ ? 아~ 설마 영준이 빈집에 갇힌거랑 성연이 유괴된거랑 다른 일일까요? 성연이 영준을 괴롭혔고? 그래서 영준의 친모가 성연을 납치한걸까요? ? 그런데 빨간구두 여자 트라우마는 영준에게 있는건데......? (모르겠다ㅠㅠ) 다른건 모르겠고 영준이 거짓말을 안할것같으니까 유괴당한거는 성연이 맞을 것 같죠ㅋㅋ ....? 그럼 영준은 구하러갔던걸까요? .....


+ 영준이 9년동안 말안한 이유 뭘까요? 기억 못하는 미소를 보면서 미소에게 그 기억을 떠올리게하면 상처 될까봐 일까요?(미소가 질문 못한것처럼요.) 아니면 자기 기억 못하는거 서운한것도 있겠고?


+ ㅋㅋ 고귀남 정체는 저거였군요. 약간 짠돌이(?) 


+ 수목 밤 9시 40분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에요

#드라마 #김비서가왜그럴까 #김비서가왜그럴까줄거리 #김비서가왜그럴까6회 #박민영 #박서준 #김미소 #이영준 #과거 #솔로 #이태환 #Kdrama #Parkseojun #Parkminyoung #Leetaehwan #tvN #Summary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