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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9,10회 줄거리 대사, 법 사람앞, 윤시윤 법 한자 뜻 해석. 음주운전은 살인, 탈무드 누구? 나라 인터뷰 혐오사회, 강호 문신, 수호 골프장 증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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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9,10회 줄거리 대사, 법 사람앞, 윤시윤 법 한자 뜻 해석. 음주운전은 살인, 탈무드 누구? 나라 인터뷰 혐오사회, 강호 문신, 수호 골프장 증거?

ForReal 2018. 8. 9.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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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9,10회 줄거리 대사, 방송보고 정리해놓는 노트에요!

  지난 회, 홍정수와 오상철(박병은 분)이 한판사(윤시윤 분) 옷벗기자고 했었죠. 이번 회에는 음주운전으로 아내를 잃은 남자가 1인 시위를 하는 장면으로 시작했죠. 그로 인해 '작은 사건' '가벼운 판결'이란 말을 돌아볼 수 있게 했고요. 


극본 천성일 연출 부성철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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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앞에서 1인 시위하는 남자의 팻말을 읽는 강호. "판사는 겸허하고 선행을 거듭하고, 결정을 내릴 용기도, 경력이 깨끗해야한다. 한수호 판사 당신은 그런 사람입니까."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 수호-강호 닮았다 느꼈지만 형제없는걸로 아는 소은 # 언니는 중력

  "아무도 사랑안하고 보낸 시간이 제일로 낭비여"하는 말을 강호에게 누가 했냐 묻는 소은. 사마룡이했던 말이에요 ㅋㅋ 소은은 자기가 검사 시보할때 꼭 닮은 한강호를 맡았던 조사 이야기를 해주고, 강호는 깜짝 놀라요. 하지만 소은은 한수호가 형제 없다고 알고있어요.

  소은은 언니 이야기, 우주비행사 얘기를 해요. "누군가가 자기를 잡아주는 느낌이 너무 그리웠대요. 저한테는 언니가 중력이에요." "나한테는 돈이 중력이에요"하는 강호ㅋㅋ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 습격남의 흉기를 주운 강호 "증거는 내 손에"전하고

  강호를 따라다니던 남자가 흉기를 휘두르는데 강호가 힘으로 이기자 당황해 도망가요. 강호는 흉기를 주워서 증거라면서 지문 떠달라고 계장에게 부탁해요.

  강호는 오상철을 불러 이야기해요. "너 나 죽이고 싶잖아~"떠보는 강호. 또 "상철아 이호성한테 전해. 증거는 내 손에 있다고"말해요. 


# 오성그룹에서 막은 한수호 인터뷰, 나가게 해서 징계 받게하자는 오상철

  한수호 판사 인터뷰가 편집되자 주은은 선배한테 찾아가요. "한판사 인터뷰 불방된 이유, 오성그룹이 광고 끊겠다 협박했겠죠. 정작 싸움은 아나운서들이 합니다. 이런 그림에 참여하지않으면 좋겠습니다." 선배 앵커는 "난 힘 없는 아나운서잖아?"하고 가요.


  오상철은 이호성을 찾아가요. 이호성은 박해나 혼자 마약을 한거고 그렇게 재판 끝내라고 분노해요. 이호성은 한수호가 그룹에서 장학금 받고 판사준걸 이야기합니다. 오상철은 일단 한수호 뉴스인터뷰한거 내보내면, 징계위원회에 나가게 할거고, 그렇게 한 달 안에 옷 벗기자고 해요. 한판사 인터뷰 방송나가게 됩니다.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한편 "한수호 약점 있다면서 그건 왜 안푸는데" 묻는 홍검사. 오상철은 아버지가 약점으로 한수호를 같은 편으로 만들 생각이라 합니다.


  오상철은 소은한테 "나한테 와 소은아. 너 판사체질 아니야." 해요. 마침 한수호 판사 인터뷰가 뉴스에 나와요. 소은은 강호의 인터뷰를 보며 웃고, 오상철은 질투합니다. 홍정수도 인터뷰를 보고 화가나요. 오상철은 골프장 증거 넘길거라 해요.


# 반성 안하는 가해자 사진 찍어 증거제출한 남편

  소은은 출근하다가 한수호에게 시위하는 남자에게 말을 걸고 밥을 사줘요. 여자의 음주운전으로 아내가 죽은 남자에요. "아내가 죽고 가해자는 한달만에 보석으로 나왔어요. 근데 SNS에 술마시며 웃고있드라고요?" 남자는 화나서 죽여버리고 싶었지만, 대신 그 동안 따라다니며 몰래 찍은 사진을 법원으로 보냈다고 해요. 하지만 불법 증거라 채택못한다고 했던 한수호였고요. "법대로만 하면 좋은 판사입니까?"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 음주건 판결문에 고민하는 소은

# 법은 "물흐르는 것" vs "엄격하게 가르는 것"

  부장판사가 강호에게 찾아와서 이렇게 하면 징계위에 불려가서 한 달 못간다고 해요. 한 달 못가면 돈 못받을까봐 안된다는 강호. 부장은 법자 써보라며 法의 삼수변 짚으며, 물처럼 흐르면서 튀는 판결하지말라 일러주고 가요. 


  강호가 엄마 생신을 달력에 표시해놓은걸 봐요. 소은은 음주건 판결문 쓰는것에 고민이 많아요. 그리고 결국 못쓰겠다고 해요. "가해자가 실제론 반성을 안하고 있어요. 문제는 반성안했다는 증거가 없는거죠. 그래서 못쓰겠어요. 다 아는데. 증거가 없다고. 가벼운 판결 내려야 되잖아요."

  강호는 부장판사가 물흐르듯 자연스러운게 법이라며 한자 써보라는걸 그대로 소은에게 해보라 하는데, 소은은 원래 법의 정자(灋)를 쓰며 "해태치가 엄격하게 가르는 것을 법이라 한다 생각한다"말해요. 강호는 소은에게 반한 듯 말을 멈춰요.


  "판결문엔 한 사람의 인생이 걸렸잖아요."하며 어려워하는 소은에게, 강호는 그거 쓰면 사람들이 뭐라하는 그런 이야기를 해요. 그래도 "다른 사람이 욕하는 건 괜찮아요. 그런데 저는 저를 욕하기 싫어요."하는 소은, 한번 써보라고 응원하는 강호에요.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 수호, 주은에게 문신없다 경고

  진짜 한수호가 주은-강호의 인터뷰를 봐요. 마담이 강호-주은 투샷을 보며 "둘이 잘 어울리네 오늘 뜨겁겠어요"말하자 한수호는 화나요. 한수호가 집으로 갑니다. 마침 주은이 와있어요. 수호는 몇주만 만나지말고 찾아오지말라고 부탁해요. "나 문신없어. 문신있으면 내가 아니야"말하는 수호.


# 사마룡, 육수당 여자와 재회

  설렁탕 집에 찾아간 사마룡. 가게 사장 여자한테 로맨스때문에 왔다하며 내일부터 출근할테니 맥여주고 재워달라고 해요.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 음주운전 집행유예 선고 후, 피해자 남편의 말에 부끄러움 느끼는 강호

  판결문을 써서 주는데 강호가 작은 사건이라는 말에 소은은 화나요. 가족을 잃은 사건이라 말하는데 "세상에 별 엿같은 가족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하는 강호.


  집행유예를 선고받는 음주운전 여자. 아내잃은 남자는 분노합니다. "술 마시고 자기 몸 하나 가누지 못하는 사람이 운전을 한다는 건 살인을 하겟다는 의지와 다르지않습니다. 초범이요? 사람을 처음죽이면 그게 용서가 되는겁니까? 그리고 저 여자 반성안했습니다. 판사님이 버린 증거에 다 나와있잖아요. 판사님은 제 아내의 이름을 아십니까? 죽은게 누군지 모르고 그 자리에 앉아있잖아요! 내가 용서를 못하는데 법이 뭐라고 용서를 해줍니까 판사님!" 소리치는 남자. 강호도 부끄럽고 마음이 아파요. 근데 그때 피고인이 "재판끝났으면 저는 나가도 돼요?"물어요. 강호는 일주일 내로 항소하라 말하고 나가요.  

  사무실에 돌아가서 강호는 증거채택 안한 자료 좀 갖다달라 말해요. 사진들을 보면서 강호는 화가납니다. 그리고 소은이 불법수집됐지만 판사가 버린 증거라고 말해줘요. "증거는 버려도 마음은 못버렸어요."말하는 소은.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 "법이 무슨 자격이 있습니까 사람 앞에서" 위로

  엄마와 통화하고 강호는 술취해서 소은을 놀이터로 불러요. 강호는 '가족은 맨날 괴롭히는'거라 술주정해요. 그러다가 잠드는 강호를 소은은 집에 재우고 자기는 나가서 자요.


  다음 날 강호는 법원 앞에 서있는 음주운전 피해자 앞에 말 걸어요. 강호는 항소 준비하라 해요. "그 증거 어차피 못써요. 대신. 다른거 드릴게요." 피고가 반성문 대필했다는 필적 증거를 주겠다고 해요. 강호는 남자에게 물을 걸고 우산도 줘요. 소은이 멀리서 그 모습을 봅니다. "법이 무슨 자격이 있습니까. 사람 앞에서."말하며 눈물 흘리는 강호. 그에 남자는 강호가 주는 우산을 받아요.



+ 오대양이 갖고있는 한수호 약점은 뭘까요? 강호일까요? 아~ 소은이 언니 일 거짓증언한 거? 아닌데 '골프장 증거'라고 했으니 한수호가 누군가와 접촉해서 청탁받은 증거겠죠?


+ 수호랑 강호 분위기 차이 재밌죠 ㅋㅋ


+ 강호가 "법을 가지고 놀면 법이 우습다"하기도 했는데, 이번 화에도 법과 집행하는 인간을 두는 관점에서, 사법의 완전성(?)에 대해 의문을 던지고, 또 그 의문을 수긍하게 하는 이야기가 있던것같죠?


+ 탈무드 뜻 : 유대인 율법학자들이 사회의 모든 사상에 대하여 구전 ·해설한 것을 집대성한 책이라고 합니다. 유대인의 경전.같은거죠? 사람이름이냐고 "누구냐"묻던 강호죠 ㅋㅋㅋ 


+ 주은은 혐오 사회 이야기를 했죠. 오성그룹이 불붙이고 싸우는건 아나운서들이라면서요. 그 말은 혐오 사회를 만든 누군가가 있다는 말인거죠?  ??


+ 수목 밤 10시 SBS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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