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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 1회 줄거리뷰 : 폐쇄 무경역에 기차 쿠구궁+백골! 새엄마아들 이성욱과 부경루! 목걸이와 서도원(윤시윤) 서사, 경수진 역수색 서스펜스도! [회차정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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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 1회 줄거리뷰 : 폐쇄 무경역에 기차 쿠구궁+백골! 새엄마아들 이성욱과 부경루! 목걸이와 서도원(윤시윤) 서사, 경수진 역수색 서스펜스도! [회차정보]

ForReal 2020. 7. 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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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 1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 후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평행세계 미스테리 트레인

첫 회에서는,

운행 안하는 역에서

백골사체들이 발견되고

열차가 달리는 것 마저

발견하는 형사 서도원(윤시윤 분)이 나왔죠.


극본 박가연

연출 류승진 이승훈


OCN 트레인


1회

줄거리 리뷰







# 운행 중단 폐역을 지나는 열차


  여객열차 운행이 중단무경역. 수풀과 안개로 덮인 역에 기차가 지나는 오프닝.





# 살인당한 한규태

# 아버지 주머니 속 흉기 발견한 아들?


  2008년 비오는 날.

  한 남학생(도원)이 빗속 도로가에 쓰러져있는 아버지 서재철을 발견합니다. 사망.

  한편 정전된 집에서 피흘리는 아빠 한규태의 시신을 발견하는 여학생(서경)도 보이죠.


  한규태 현장의 오미숙 형사(이항나 분). 범인이 목졸라 살인 후 머리를 내려친 것이고, 범행 도구는 패물함에 있던 목걸이란걸 알아내죠. 집에선 보일러 수리 기사 서재철의 지문만 나옵니다.


  한편 서재철의 아들(서도원)은 아버지 유품에서 무경역 주택 살인사건 기사 속의 목걸이를 발견합니다. (+ 아버지가 한규태의 살인범이라고 오해하며 살게 되는거겠죠?)





# 추격전 하던 중, 폐역에서 백골사체 발견!


  2020년.

  서도원 형사(윤시윤 분) 한서경 검사(경수진 분) 영장발부를 놓고 대립합니다. 마지막에 말을 바꾼 피해자때문이라하는 검사와 박태경 증거로 입증하겠다하는 형사. 


  서도원 형사는 풀려나는 박태경과 추격전을 벌이다가 백골사체를 발견하게 됩니다. 


  서형사는 박태경 신호위반할 때를 노려 자신의 차를 치게한 뒤 뺑소니로 추격하죠. 기찻길에서 추격전을 하다가 차에서 끌어내자 박태경이 외칩니다 "잠깐만 저거 사람 뼈 아니야?" 기찻길 들판에 나뒹구는 백골사체들. 


  무경역애서 4구의 백골사체가 나옵니다. 피해자들은 모두 여자. 사망후에도 머리를 공격당한 두개골 골절된 백골 모습.






# 장애가진 이성욱의 이상한 말, "위험-거울-신호등-정지" ?


  도원은 서경에게 '새엄마 아들' 이성욱 주소를 물어 찾아갑니다. 새엄마의 장미 미용실에서 만나서 그에 대해 듣죠.


  새엄마는 이성욱(차엽 분)이 운전하다가 전봇대 박고 머리 다쳐 장애가 있다 합니다. 서재철 사망보험금 덕에 이성욱이 살아있다고 하고요.

  또 기찻길에서 뭔가를 보고 흙에 묻고 이상한 말을 계속 반복하는데요. "위험 거울 신호등 정지"란 말이었고, 벽에도 온통 그 말들이 있었죠. '북경루에서 기차가 온다'란 말도.





# 시신을 찾다가, 폐역에 달려오는 기차를 발견하는 도원 !


  도원의 중얼거림을 들은 서도원은 백골이 나온 장소마다 위험 거울 신호등 정지 표지판이 있던 걸 알아채고, 기차 터널에서 나온 북경루 스티커까지 발견하죠.


  이후 역에서 시신 한구가 더 있을 거라며 찾으러 가면서, 드라마의 긴장감이 올라갑니다.


  한검사는 창고 안, 뚜껑 덮인 양동이들 안에 들어있는 또 다른 시체 가방 (무섭)을 발견하죠. 


  엔딩에선 9시 35분이 되자 아무도 없던 폐역의 신호가 울리고 열차가 도원의 눈 앞에 나타났죠. (+ 서경아빠가 죽은 시간. 9시 35분에 멈춘 시계가 나왔엇죠.)


  또 2020년 서울-무경역 열차표를 줍는 한서경. (폐쇄된 역에 기차가 다니는 증거. 이름 바뀐 브랜드의 옷처럼)






# 지문 나온 이성욱, 진범을 본 예고?


  1회 마지막에는 이성욱이 범인인 것처럼 나왔는데요. 


  시체 가방 지문=이성욱 사탕봉지 지문 일치하기도 했고요.

  이성욱은 사라진 백골시체 현장 앞에 왠지 모르게 서있기도 했죠.


  또 새엄마가 뭔가 알고있는데 숨기는 듯한 모습이 나왔죠.

  아들이 용의선상에 올랐다 말하지않았는데 부정부터하고, 새엄마는 "또 거기 가는거야? 무경역?"하고, 잠에서 깨어나니 남아있는 줄과 없어진 아들에 놀라기도 했고요.

  

+ 하지만 예고편에 "그 사람은 기차를 타고와" 들렸죠. 이성욱이 진범을 본 거겠죠? 피흐르는 캐리어를 끄고 선로를 걷는 누군가가 오프닝 후에 나왔었죠

+ 이성욱은 그동안 진범이 툭툭 버리고 간 시신을 그 표지판 아래의 장소로 옮겨?숨겨?주거나 기차에 치인 고양이 시체를 묻어준거겠죠?



+ 효과 음향 쿠구구궁 기차소리. 사운드가 이 드라마의 다른 질감이지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네마 느낌 물씬!


+ 어두운 역을 한검사 혼자 수색할 때가 역시 자동으로 긴장이 높아졌죠ㅋㅋㅋ그리고 뚜껑덮인 양동이에 손전등 비춘 것 만으로도 공포ㅋㅋㅋ


+ 벽에 뭔가를 숨기는 새엄마. 뭘 숨긴걸까요? 



+ 서도원이 정신이상? "너 정상아냐. 이렇겐 안돼" "치료 받고 있어요." 약먹는 서도원이었죠. 설마 서도원의 정신적 문제로 인해 판타지 세계가 생긴거 아니겠죠? 이성욱에게 머리를 맞은 뒤에 기차를 보기도 했죠ㅋㅋㅋ  그런데 정신의 문제가 아니겠죠. 왜냐면 서경도 무경역 기차표를 발견했으니 말이에요. 게다가 고양이의 시신도 나오고. 그저 서도원을 아무도 안믿어주는 상황을 만드는거겠죠? 


+ 태강그룹 ? 범인 박태경 아버지가 부장검사이자 태강그룹 장학생인거죠? 앞으로 태강그룹 더 나오는 걸까요?


+ 오형사과장(이항나 분)은 서재철 사건 수사했는데 2020년에는 도원-서경과 아들 딸처럼 지내는게 나오죠.





# 서경에게 우리 아빠 짓이라 말못하는 서도원


+ 서경-도원의 서사가 말 위에서 툭툭 나왔죠.

+ 서경은 아빠가 죽은 뒤 새엄마가 학대하고, 이복오빠가 건드리려해서, 구해준 도원과 집을 나가 살았다고 하죠.


1.  10년을 같이 살고, 3년 전 서경의 고백에 집을 나갔다가 3년 만에 집에 온 서도원. 

2. "어떻게 미워하겠어요. 저희 아빠도 오빠가 저한테 해준 만큼은 못했을텐데" 도원이 서경을 아끼고 잘해줬을 것 같죠. 하지만 고백 후 2020년엔 생일케이크 못주고 쎈척만 하다가 슬프게 돌아가는 서도원.ㅠㅠ

3.  한검사가 '두개골 골절'로 아빠 한규태의 사건-백골사건 연결짓고 "우리아빠도 이성욱 짓"이라 말하는데요. 어릴적 목걸이를 봤던 도원은 그 앞에서 말 못하죠.ㅠㅠ 짠내의 러브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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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지 : 문경 인사동 


+ ost : 신온유- with you, 조원선 -  Fi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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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일 밤 10시30분 OCN 본방송하는 드라마 '트레인' 리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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