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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 11회 간단줄거리-리뷰: 시공넘어 서해 구한 태술 주사! 업로더 기다리는 시그마, 아는 사이? [회차정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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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 11회 간단줄거리-리뷰: 시공넘어 서해 구한 태술 주사! 업로더 기다리는 시그마, 아는 사이? [회차정보]

ForReal 2021. 3. 2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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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 11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하며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

 

지난 회

서해를 구하기 위해

아그네스와 만난 태술(조승우 분)

 

11회에서는

시그마와 대면하게 된 위기였지만

결국 아그네스의 도움을 받아

서해(박신혜 분)를 구하러 위험한 여행을 하는

태술이 나왔어요.

 

 

JTBC 시지프스

 

11회

줄거리 리뷰

 

 

 

 

. 업로더 코딩을 기다리는 시그마

 

보육원에 들어선 시그마는 제안합니다.

"니 업로더 마지막코딩 해줄 수 있어?

그럼 그 여자애 살려줄게."

업로더 때문에 한반도가 멸망하니

거절하는 태술.

 

 

 

시그마는 그런 태술에게 나를 쏘라더니

쏘지못하는 태술에게 말해요.

"넌 세상을 망하는 걸 선택한거야. 여자 하나때문에"

 

또 시그마는 아그네스도 박사장도

자기가 바라는 게 있어서 못 쏜다며 말하죠.

"나쁜 건 니들이야.

나한테 뒤집어 씌우는거지."

 

 

+

단속국 국장이 인사하는 회장은 시그마.

한태술이 업로더 만들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

 

 

 

. 시공간을 떠도는 서해를 구해내는 태술! 

 

아그네스가 밀입국자들을 싫어해

주사를 만들었고.

 

아시아마트에 간 아그네스가

어떤 상황인지 설명해주고

태술을 보내주죠.

 

 

여러 시간대를 떠돌고 있는 서해인데

누군가 서해가 있는 곳을 찾아가서

주사를 놔야한다는 말에

가기로 한 태술이었고요.

 

 

 

다른 시공간으로 들어가

어릴적 가족을 보고있는 서해를 발견하는 태술.

 

태술 부모의 장례식장으로 바뀌는 시공간.

장례식을 지키는 어린 태술 형제.

어린 태술을 돌보던 어린 태산.

몰래 울던 태산.

이기적인 자신을 증오하는 태술.

 

 

태술이 자신의 모습에 분노하자

시공간에 모래바람이 일어요.

벙커에서 봤던 위성의 기억을 얘기하며

서해는 태술에게도 좋은 기억을 찾게합니다.

 

좋은 기억을 통해

결국 현재 가까이까지 온 태술과 서해.

하지만 깨져있는 하나의 주사기.

태술은 서해에게 먼저 주사해요.

 

주사 하나가 부서진걸 늦게 본 서해.

눈물 흘리는 서해에게 입맞추고 보내는 태술.

 

 

 

+

그런데

혼자 남은 태술 앞에 나타나는 태산.

태산은 가족이 함께 왔던 바다의

이 과거에 숨어있던 것.

 

태술은 형에게 잘못했다 용서를 빌어요.

태술에게 자신의 것을 주사하는 태산.

"눈에 보이지 않아도

나는 네 옆에 항상 있었어."

 

+

현재.

울고있는 서해 곁에서 깨어나는 태술.

 

 

 

+ 예고편에

1. 썬이 한태술 없애자고.

업로더 다운로더 모두 한태술이 만들었고.

한태술이 없으면 시그마도 없는걸 알아채는 썬이었죠.

(설마 썬이 태술을...?...?)

 

2. 인간 쓰레기처럼 사는 박사장. (가족폭력?)

3. 시그마가 남긴 그림을 따라 쫓아가는 태술.

시그마는 어릴적 알던 태술친구?

 

 

 

+ "한태술. 나 기억 안나?"

묻고 가는 시그마였죠.

설마 시그마가 정말 에디김 늙은 버젼...?

 

아니면 ... 한태술 초등학교때 아이 중 한명?

태술이 시공간 여행할 때 만났던 아이?

"아저씨 어디 좀 아프세요?"한 아이?

 

 

+

"서로 나쁜 짓 한 것은 피차일반인데"

날을 세우는 박사장과 아그네스.

아그네스 "한태산 빼내주면 태술이한테 같이 가기로.

금고 전부 빼돌리고 너 때문에 죽을 뻔했다고"

박사장 "니가 한태산이 사라지게 하는 바람

시그마 빡치고 나 죽을뻔했잖아"

 

박사장은 금고 빼돌린거고,

아그네스는 한태산 빼돌린거였죠.

서진이는 과거에 태술에게 좀 미안함이있어서 그런걸까요?

아님 태산을 이용해야한다는 속마음을 잘 알아서?

 

+

서해811이 강경위 딸이냐고 확인하는 정현기.

강경위가 일부러 너네 집으로 보낸거라고 이간질하는 국장.(하...)

몰래 자료찾는 정현기......이니까... 아닌거 알겠죠?

 

+박사장 딸과 아내를

업로드까지 모시고 갔다는 시그마.

박사장이 시그마에게 약점 잡힌 점이었죠.

 

+

어떻게 집에 들어왔냐 묻는 태술에게

"나는 어디든지 들어갈 수 있어"하는 시그마. 

...? 물건처럼 이야기를...?

아니면 현재에 있는 시그마는 본 몸체가 아니라,

미래에서 계속 (태술-서해가 꾸던) 꿈처럼

시간대를 떠돌고 있는 시그마???

(아니면... 밀입국자들 모두 그런것?)

 

+ 밀입국자들은 공항 근처만 가도 잡힌다고. 

 

+ 빙빙 "한 사람 더 와야 돼" ??

 

+ "거울도 우리보다 빨리 움직이지 못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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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끄트머리로 쫓겨나고있지만

심심할 때 꼭 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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