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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비밀많은, 여우각시별 3,4회 줄거리 리뷰, 우선순위로 채수빈 싸움 이제훈 통증없는 오른팔, 공항 보안팀 전화협박 금괴 사건, 김지수 이동건 t2로, 여우각시별 뜻 ost 노래 정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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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비밀많은, 여우각시별 3,4회 줄거리 리뷰, 우선순위로 채수빈 싸움 이제훈 통증없는 오른팔, 공항 보안팀 전화협박 금괴 사건, 김지수 이동건 t2로, 여우각시별 뜻 ost 노래 정보

ForReal 2018. 10. 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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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각시별 3,4회 줄거리 대사 담긴 리뷰, 방송보고 정리해놓는 노트에요!

  지난 회, 인천국제공항공사 여객서비스 팀에서 만난 여름(채수빈 분)과 수연(이제훈 분)이 나왔죠. 여름은 수연의 기억을 떠올리고, 수연은 그를 감추는 듯이 끝났고요.

  이번 회에서는 공항에 협박 전화가 오는 등 비상상황이 되고, 그 안에서 여름과 수연이 갈등했죠. 


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장양호 최지영

SBS 여우각시별


<SBS 여우각시별 방송화면>

이수연


# 파일럿 꿈꾸다 사고로 다쳤던 이수연, "나를 들키지않는 것"

  이번 회는 과거 이수연의 면접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원래는 파일럿이 꿈. 고등학교 때 사고로 다치면서 꿈을 접었습니다" 이야기하는 수연은 이때까지는 '사실이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행기를 보고 가슴 뛰는 곳에서 일하고싶다 덧붙이는 이야기는 '거짓'이라 합니다.


  하루평균 26만여명이 스쳐가는 인천공항에서 "내가 원하는 건 하나. 최대한 나를 들키지않는 것."이라는 수연의 나레이션이 들립니다.

  양서군이 cctv의 이상한 장면을 보고, 수연을 불러서 "평범한 일상을 살아보고싶다며. 그렇게 살아. 적당히 쌩까고 못본 척 하면서." 조언했었어요. 수연은 자신을 기억하는 여름에게 거짓을 말하고 돌아서서 갑니다.


<SBS 여우각시별 방송화면>

보안팀


# 폭탄설치 전화 - 쓰레기통에서 나온 금괴

  인천공항 헬프데스크에 폭탄설치했다는 전화가 와요. 레드원 상황에 보안팀은 뛰어나가요.

  한편 여름은 공항에서 쓰레기통에 봉지를 넣는 수상한 남자를 보고, 팀에 연락합니다. 금괴가 들어있어서 세관팀이 가져가요. 금괴 일때문에 여름이 잠깐 놓아뒀던 텐스를 찾으러 가는데, 마침 로비에서 주인없는 트렁크를 찾은 보안팀이 텐스를 가져가서 이용합니다

  그런데 휴지통에서 금괴를 찾다가 없는걸 보고 당황하던 남녀가 주인없는 트렁크가 소유자라며 와요.


<SBS 여우각시별 방송화면>


  여름은 텐스베리어가 여객서비스팀 물건이라고 보안팀에 말하는데 보안팀은 사과를 않고, 여름은 화나서 따져요.

  그런데 여름이 텐스를 치우고 있는 중 금괴찾던 남녀의 말을 들어요. 마침 수연이 와서 부가시설 점검해야하니 서두르라 말해요. 여름은 뒤에 사람들 이야기하며 손짓하고 수상한 사람들은 도망가요. (+ 왜 손짓으로 하는것인지...) 수연은 그건 세관쪽일이니 우리 업무를 해야한다하고 여름은 급한 상황 먼저 하겠다 부딪쳐요.


<SBS 여우각시별 방송화면>


 # 수상한 사람 발견하는 여름 # '일의 우선순위'로 싸우는 여름-수연

  여름은 보안팀에 말하고 칭찬을 듣고 신나서 춤을 춰요. 여름을 본 양서군은 "뭐야 그 넓은데를 이수연씨 혼자 돌고있는거야?" 묻습니다.

  여름은 부가시설 점검하는 수연한테 가서 "그래도 일이라는게 우선순위가 있는거 아니에요?" 물어요. 수연은 답해요. "오늘 오전 7살 어린아이가 배너에 걸려 넘어졌어요. 그바람에 팔꿈치가 찢어졌고 아이엄만 비행기를 놓쳤고, 하나뿐인 여동생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어요. 우선순위라고 그랬어요? 여객에게 어떤 사고도 생기지않게 미리 점검하는거. 그게 여객서비스팀의 우선순위입니다."


  수연의 말에 잘나셨다고 비아냥대면서 여름은 말해요 "사람들 관심권밖에서 모든걸 시작해야하는 나는요. 뭐라도 건수올려서 칭찬받고 인정받아야돼요. 그렇게까지 하지않으면 아무도 안알아주니까. 그저 그렇고 그런 사람으로 취급받고끝나니까요" 따져요. "그저 그렇고그런 사람이면 안되는 겁니까?" 묻는 수연. "쓸모없는 취급받는게 어떤건지 모르시죠?" 수연과 여름은 서로를 이해 못해요.

   "세상이 참 쉽죠? 적당히 만만하고. 그쵸?" 스펙으로만 수연을 판단하고 따지는 여름에게 결국 화난 수연은 말합니다. "피해의식 쩔고. 자의식도 부족하고. 자기연민과 세상에 대한 투정. 구차한 변명과 실속없는 노오력만 하는줄 알았더니 헛다리짚는 실력까지 참 대단하십니다."

  여름도 폭발해 수연에게 "개. 재. 수!" 소리쳐요. 수연은 일을 분담하고 가요. 두 사람은 뒤돌아가면서도 서로를 욕해요. 수연은 화가나서 자기도 모르게 휴지통을 쳐서 부숴버려요.


<SBS 여우각시별 방송화면>


# 협박범 잡은 수연 # 보안팀에게 한 마디 듣는 여름

  한편 수연은 누군가가 숨어서 협박하며 소리치는 소리를 들어요. 수연과 어깨가 부딪치고 욕한 그 소년이었어요. 눈에 띄는 짓 하지않으려던 수연이 결국 소년을 괴력으로 잡아 자수 전화하게해요

  소년은 부모님이 밀수해서 여행가는걸 알고 싫어서 폭탄있다 장난전화한거였어요. 


<SBS 여우각시별 방송화면>

보안팀과 여름


  여름은 혼자 가다가 금괴를 넣던 남자가 통화하는걸 발견합니다. 그는 폭발물 검사가 끝난 뒤 비행기를 탑니다. 금괴를 휴지통에 버린것은 죄가 안되어서 잡지않는 보안팀이에요. 보안팀은 여름에게 세관에게 말하라 한마디하고요. 여름은 실망해요. '나는 옳은 일을 하는거라고 믿었는데 이렇게 또 길을 잃고 말았다.'

  그런 여름을 보고있는 수연. 수연은 무전해요 "아까는 내가 말이 좀 지나쳤어요. 미안합니다." 


<SBS 여우각시별 방송화면>

# 양서군에게 T2 오라는 권본부장 # 서인우-양서군, 2년전 일?

  양서군은 T2(2터미널)로 오라는 권본부장의 말을 들어요. "본부장님 저 싫어하시잖아요 피곤하고 골치아프다고."하지만 출근하라하는 본부장. 권본부장은 차기 부사장 자리를 노리는 사람.

  양서군은 t2에서 돌아가다가 서인우와 마주쳐요. , 서인우는 권본부장 라인입니다. 서인우는 "나한테 화나있는거 아니죠? 2년이나 지난일인데?" 물어요. 양서군은 자기가 서류상으로 기혼자라 말해요. 그리고 밥 먹자는데도 철벽치는 양서군이고요.


<SBS 여우각시별 방송화면>

양서군-보안팀장


# 수연의 비밀? 특전사급 실력, 군대 미필, 통증없는 오른팔?

# T2로 팀과 가겠다는 양서군

  보안팀 최대장이 여객서비스팀에 찾아가서 양서군한테 말을걸어요. "서인우들어왔다며 만났니?" 그런데 보안팀장이 cctv에서 수연이 협박범 잡는 모습 봤고 물어봐요. "이수연 실력이 특전사급이던데? 미필자 이유가 뭔가 봤더니.."말해요. "그냥 냅둬" "알고있구나 너." 양서군은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합니다.

  휴지통 깨진 일을 안 여름은 수연을 궁금해합니다. 그리고 혼자 컵라면 먹으려는 수연에게 사과하며 샌드위치를 싸가요. 그런데 여름이 실수로 끓는 라면물을 수연의 손에 쏟아요. 그러다가 "괜찮아요. 통증 못느껴요." 오른팔만 통증 못느끼는 수연. 


  수연은 너무 많이 들킨 것 같아서 관두겠다 양서군에게 말했었어요. 이후 양서군은 T2로 가면서 "제 팀원들을 데려가야겠습니다" 말해요. 서인우는 "앞으로 여기가 재밌어지겠네"합니다.


<SBS 여우각시별 방송화면>


# 여름의 엄마는 아프리카에? # 수연은 여우각시별에?

  아프리카에서 오는 비행기를 기다리고, 도착하니 좋아하는 여름. 그런데 엄마가 안와요. 엄마에게 여름은 수연 얘기하며 "어쩌다 그러헥 된걸까? 나 점점 그 사람이 궁금해져. 어떻게하지"말합니다.

  수연은 골목을 따라, 한 가게 '여우각시별'에 들어갑니다. (? ? ? )



# 예고편에 t2옮기는 팀. 서인우와 여름도 아는 사이인가봐요. 또 여직원이 여객한테 폭력행사 사건으로 여름에게 일이 생기고? 여름을 지켜보는 수연이 썸 타는 것같은 예고 한 장면도 보였어요. 


+ 서인우와 양서군의 일은? 기혼자라고 철벽치는건 뭘까요? 두 사람이 과거 불륜사이였던거라도 될까요?


+ 보안팀장 최대장을 보면 약간 무서워요. 다른 작품에서 주로 갈등을 주는? 악화시키는? 인물로 많이 나와서ㅋㅋㅋ 뭔 일 생길까봐요. (드라마 '미스티' 참고ㅋㅋㅋ)


+ 저 가게 여우각시별은 뭘까요?

+ 우선 여우각시별의 뜻은 여우각시별 애니메이션에서는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여우각시가 여우각시별에 살고있어서' 여우각시별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저 가게 속에서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누군가가 있는거겠죠? 그러니까 어쩌면 수연은 여름을 기다려온 사람일수도 있겠네요? 그게 어릴적 과거거나, 아니면 전생이거나, 그리고 '별'이니까 다른 행성에서부터 둘은 사랑했거나하는 상상을 해볼 수 있지않을까요? ㅋㅋ


+ 아역배우 남다름-김하연이 출연한다고 하니 두 주인공은 어릴적에 인연이 있던거겠죠? 


+ 이수연의 팔은 뭘까요? 어떻게하면 군대에 안갈수 있죠? 한쪽팔만 로보트팔인가요...? 


+ 양서군은 이수연을 알지만, 서인우는 몰랐죠. 이수연-양서군-서인우 세 사람 다 엮여있을까요? 뭘까요. 아직 비밀이 많은 것 같죠ㅋㅋ 

 


+ 마지막에 나온 ost는 청하-너였나봐 입니다. "늘 나의 머릿속에 물음표였던 한가지 기억. 그 날 내 눈 앞에 비춰진 영화같던 ? 우 온 몸이 두근대는 느낌. 소리도 못내고 입을 틀어막고 뚫어질듯 너만 봤어. 너였나봐 내 맘이 널 아나봐. 나라고 끝없이 손짓해. 비오는 날 바람냄새처럼 익숙한 너와 내 그 느낌. 너였나봐."


+ 그리고 수연이 무전기로 여름에게 사과하는 장면 잔잔한 곡은 오왠- Mystic world 입니다. (저 오왠은 owen ovadoz 아니고 o.when 입니다.) 가사가 "someday in your life running in different ways someone commin? tend? to my way. all people in here walking in different ways with no everyone in someone? telling on ? so weve done just for one night..." ㅠㅠ 잘안들려요ㅋㅋㅋㅋ


+ SBS 월화 밤 10시 드라마 여우각시별 입니다.


+ 보안팀 여자 직원으로 나온 배우는... 보보경심려 순덕이(?) 


+ 관련글은 블로그 맨 위의 검색창에 '여우각시별' 검색하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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