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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10회 줄거리 대사, 자술서 백상호 죽음, 조갑수 살인 당선 언론플레이 소름, 진술 조작 정려원 마이듬 3개월 후 피고소인? 민부장 사표, 윤현민, 백민호 너클 증거조작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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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10회 줄거리 대사, 자술서 백상호 죽음, 조갑수 살인 당선 언론플레이 소름, 진술 조작 정려원 마이듬 3개월 후 피고소인? 민부장 사표, 윤현민, 백민호 너클 증거조작

ForReal 2017. 11. 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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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10회 줄거리 대사 방송보면서 정리하면서 보고 남은 공책이에요!

지난 주에 백상호가 이듬(정려원 분)에게 엄마의 죽음을 알렸죠. 또 형제그룹 아들 태규와 백상호 동생의 백민호 재판이 예고편에서 보였고요. 이듬-여검사(윤현민 분)는 이 재판 이길 수 있을까요?


극본 정도윤 연출 김영균

KBS 마녀의 법정


# 이듬에게 백민호 살려달라 비는 백상호

  곽영실의 죽음을 확인했다는 백상호. "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었는데 우리 엄마. 죽였어?"묻는 이듬. 말없는 백상호. 눈물을 삼키면서 이듬은 백상호의 멱살을 잡고 "야 이 뻔뻔한 새끼야 여태까지 잘살다가 니 동생 살리겠다고? 증거고 뭐고 너 조갑수 둘다 감옥에 쳐넣을거야"하고 그르렁거려요. 백상호는 곽영실 죽인 대가 치르겠다고 자수하겠다, 조갑수 살인지시 증거도 있다면서 "우리 민호만 살려주십시오"하고 무릎꿇고 이듬에게 부탁해요. "어디다 묻었어. 우리 엄마."


<KBS 마녀의법정 방송화면>


  이듬은 공동묘지에 도착해요. 정신병원 화재사고로 혼수상태였고, 치료받던 병원에서 처리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납골당에 가는 이듬. 2003년 유골은 2004년에 다른 유골들과 어딘가에 뿌렸을 거라고 납골당 관리자가 이듬에게 말해요. ㅠㅠ 바닥에 주저앉아 숨죽이고 우는 이듬.ㅠㅠ


<KBS 마녀의법정 방송화면>


# 고재숙에게 고대로 갚아주겠다며, 여검사와 등지는 이듬

  여검사에게 백형사가 곽영실을 다른 병원으로 데려갔다고 말하는 고재숙. 진실을 밝히라는 여검사에게 "10년도 지난 일이야! 다 지난 진실때문에 니 앞길까지 막히면? 검사로 니 명예깎이는 거 볼 수가 없어."말해요. 여검사는 자기가 검사니까 꼭 처벌하겠다고 말합니다.

  여검사는 이듬에게 찾아가요. 여검사는 어머니에게 찾아가 대화했다 말해요. 이듬은 "내가 제일 열받는 부분이 뭔지 알아요? 20년전엔 사정이 있었다고 쳐요. 나봤잖아요. 근데도 입닫고 계셨죠?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가 있어요? 너무 뻔뻔하고 가증스러워서 말도 안나와."하고 말해요. 여검에게 "미안해할사람은 여검어머니죠. 이게 미안정도로 넘어갈 일 아닌거 여검도 알죠? 무슨 짓을 해서라도 고대로 갚아줄겁니다. 이런 나랑 같이 일할 수 있겠어요?"하며 앞으로 엮이지말자고 돌아서 가요.


<KBS 마녀의법정 방송화면>


# 이듬, 백민호 사건 서류 조작

  이듬은 사무실에서 안태규 사건을 준비해요. 이듬은 백민호라고 증언한 서류를 안태규로 바꿉니다.

  백민호 접견을 간 이듬. 이듬은 "난 무조건 널 여기서 나오게 할 계획이야. 내가 원하는 걸 니 형이 갖고있으니까."이야기해요.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이야기하는 이듬.


<KBS 마녀의법정 방송화면>


# 조갑수, 백상호에게 cctv영상-비밀수첩 딜하지만

  조갑수는 백상호를 불러 cctv를 보여줘요. 백상호에게 "내는 이거 줄게. 니는 그 수첩 내놔라."말하는 조갑수에요. "20년동안 형님을 보며 깨달은 게 있습니다. 형님은 남을 위해서 자기 이익을 포기하시는 분이 아닙니다."하면서 조갑수와 딜하지않는 백상호.

  조갑수는 백상호와 이듬의 사진을 갖고있어요.


# 이듬의 진술 조작 알게된 여검사-민부장, 이듬 사건에서 빠지게 하고

  여검사도 백상호와 이듬이 만난 사진을 받아요. 장갑의 이야기도 듣고 여검사는 이듬이 서류의 증언녹취록을 백민호에서 안태규로 고쳐놓은 것을 봐요. 이후 이듬과 이야기하는 여검사. 종-주범을 바꾼 것과 녹취록을 바꾼 걸 물어요. 이듬은 현지수가 전화해서 말을 바꾼 걸 이야기하고 국과수에 장갑 보낸 이야기를 해요. "저쪽에서 진술 조작한 거 알게되면 장갑까지 증거 못믿는다고 할거에요. 더 늦기전에 수아재판에서 빠지세요"말하는 여검사. 여검사는 보고하겠다고 합니다.

  장갑 감정 결과가 나왔어요. 국과수. 안태규 - 공수아 혈액 DNA가 나왔어요.


<KBS 마녀의법정 방송화면>


  하지만 피의자 가족이랑 접촉했다는 이유로 민부장은 이듬에게 빠지라고 해요. 이듬은 "나한테 우리 엄마 뺐어가서 피눈물 흘린거 복수하려고 검사됐어요. 공소시효 얼마 안남았습니다. 조갑수 또 빠져나갈겁니다."하고 의견을 말하지만 민부장은 "너 곽영실 딸이기 전에 검사 마이듬이야. 둘다 가지고 재판에 들어갈 수 없어. 검사로 공정하게 사건에 임할 수 없으면 빠지는 게 맞아."하고 이듬 빠지게 합니다. 이듬은 소리치며 나가요. tv에서 나오는 조갑수의 선거유세 화면을 봅니다.


  민부장은 이듬의 조서를 파기해요. 현지수 진술을 없던 일로 하겠다 여검사에게 말해요. 여검사는 마검사 어머니 일 알고있었냐 물어요. 여검사는 증거조작과 피의자 가족 접촉한 걸 덮어주는 게 옳지않다 말해요. 민부장은 여검사에게 장갑을 내밀며 안태규 기소하라 해요.


  한편 이듬 방에가서 안태규 처분결과 알아보라 시키는 전 부장검사.


# 조갑수 납치-살해 증언, 뉴스에 퍼지고

  영파시 시장 선거하고 있어요. 김문성후보쪽에서 조갑수가 여성을 납치하고 살해했다는 걸 뉴스에 터뜨려요. 곽영실 납치 감금 이야기에요. 이듬은 웃습니다.

  조갑수는 이 뉴스에 의해 "쪼매만 기다려보자 비그칠때 됐다."말해요.


<KBS 마녀의법정 방송화면>


# 허변호사, 백민호 DNA 검출 너클 증거로 제시

  공수아 살인사건 1차 공판. 여검사가 재판에 서고 이듬은 지켜봐요. 국과수 조사 결과를 말해요. 장갑 위의 이니셜을 보여줘요. 허변호사는 장갑에 묻은 혈흔이 구타가 아니라 유기시에 묻었을 가능성을 말하고. 차에서 백민호의 너클이 나온 걸 증거로 내밀어요. 너클에서 백민호의 DNA가 검출되었다고 해요. 허변호사는 너클이 폭행증거라면서 상흔과 너클 간격이 일치하는 걸 설명해요. 주범이 백민호라고 주장하는 허변호사. 지켜보던 백상호도 화가 나려하고 있어요. 이듬도 당황합니다.


# 이듬, 조서 변경, 피고인 협박으로 감찰부에 잡혀가고

  나가다가 공수아의 할머니가 "저놈들이 다 못된짓 한 놈 아니어라? 그러면 다 벌주면 될것이지 뭣이러..."하면서 이듬에게 물어봐요. 법무부 감찰부에서 이듬에게 조사할게 있으니 보자고 합니다. 민부장과 여검사가 막아주지만 이듬은 잡혀가요.

  감찰부는 이듬에게 피고인 가족과 만난 이유를 물어요. 조서 바꾼 걸 들이미는 감찰부. 모른척하는 이듬. "이 사진 누가 보냈는지 밝히기 전까진 나도 묵비권 쓸 겁니다."


<KBS 마녀의법정 방송화면>


# 백상호 결국 영상 얻으려 거짓자술서 쓰다가....

  백민호는 백상호와 면회합니다. "우리가 무슨 수로 이겨? 없던 것도 만들어내는 미친놈들을"하며 망연자실한 백민호. 백상호는 어렸을 적 멋있다고 했던 집문서를 보여주면서 백민호에게 꼭 꺼내줄 거라 말합니다. "마지막 방법이 있다."

  백상호는 비밀수첩 조갑수에게 주겠다고 딜해요. "상호 니 집이 어디라캤나?"묻는 조갑수.


  백상호의 집에 간 조갑수. 백상호는 비밀수첩을 조갑수에게 내밀어요. 조갑수는 백상호에게 미안하다 사과해요. 하지만 조갑수는 "내를 살릴 사람은 니밖에 없고. 민호를 살릴 사람을 내밖에 없다."하면서 백상호에게 종이와 펜을 내밀어요. 고민하는 백상호.

  백상호는 조갑수가 미리 만들어온대로 자술서를 작성합니다. 자술서를 다 쓰자 조갑수는 백상호에게 무서운 눈으로 다가가요.


<KBS 마녀의법정 방송화면>


# 증인으로 영상공개한다는 백상호 죽은채 발견되고 

  이듬때문에 민부장까지 큰 일 날 상황. 너클 증거분석에 대해 국과수에 물으러 가는 여검사. 너클 감식 담당자가 연차냈다고 해요.

  여검사에게 백민호의 전화가 옵니다. 백민호가 "형한테 증거 영상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날요. 그 날 태규가 걔 때리는 찍힌 영상이요. 형이 내일 재판에서 증인으로 나오겠대요. 거기에서 영상도 공개한댔어요. 내일 재판에서 저희 형 증인으로 좀 세워주세요."하고 말하는 백민호.

  2차공판. 백상호가 나타나지않아요. 그런데 백민호 형이 죽었다는 기사가 뜨고 재판장 사람들이 이를 이야기해요. 마이듬의 협박때문에 거짓증언을 했고, 조갑수가 결백하다는 자술서를 남기고 목매달아 죽은 것으로 꾸며져있어요.


  뉴스에는 조갑수가 백상호의 장례식에서 오열하는 모습이 나와요. 그리고 카메라 앞에서 마이듬이 증거만들어 오라 협박했다고 이야기해요. tv에서 이듬을 살인검사라고 말하는 조갑수. 

  결국 재판은 백민호가 뒤집어써요. 배심원의 만장일치로 백민호가 징역 18년. 안태규는 징역 3년, 5년간 집행유예.


<KBS 마녀의법정 방송화면>


# 이듬의 조작 덮어쓰고 지검에서 물러나는 민부장

  조갑수의 뉴스를 보고 민부장은 조서 조작을 자신이 시켰다고 말해요. "이해할 수 없네요. 그 검사, 그렇게 감싸는 이유가 뭔지." 이후 민지숙은 검사자리에서 물러나요. 정검사가 부장으로, 다른 검사는 무슨 일인지 이해못해요. 계장들은 필요하면 연락달라고 해요. 

  주차장에 있는 민부장에게 여검사가 달려옵니다. 너클증거 조작 확인했다면서 공수아 사건 포기 안할거라 합니다. 민부장은 "나도 포기안했어 우리 다시 만나게 될거야."말하고 가요.

  감찰부로부터 이듬은 복귀 명령을 받아요. 핸드폰을 받고 백상호의 죽음을 알게되는 이듬. 뒤에서 옛부장검사가 "너 부장검사 킬러라고 소문이 자자해"하면서 민부장 사표낸 이야기로 약올려요. "검사 적격심사 대상자로 이름 올라가있어~ 짤리기전에 옷벗어."

  부장실로 달려간 이듬. 아무도 없어요. 여검사가 뒤에 들어와 말을 겁니다. "밝히겠다는 진실. 해결은 됐습니까?"묻는 여검사에게 "맞아요 내가 다 망쳤어."하고 나가는 이듬 ㅠㅠ. 


<KBS 마녀의법정 방송화면>


  거리를 걷는 이듬. 비가 쏟아져요. 영파시장 당선됐다는 조갑수의 뉴스가 나와요. 


<KBS 마녀의법정 방송화면>


# 영파시장 당선된 조갑수, 백실장의 빈자리에 눈물

  조갑수는 당선된 이후에 "백실장은 어디있나? 아이다."하고 말실수하고 깨달아요. ㅠㅠ 조갑수는 비오는 창가에서 축하한다 말하는 백상호의 환영을 봅니다. 하지만 다시보니 사무실은 고요해요. 조갑수는 구석에서 혼자 눈물 흘려요.



<KBS 마녀의법정 방송화면>


# 사라진 이듬, 3개월 뒤 피고소인으로 나타나다?

  출근한 여검사. 803호 나갔다는 문자를 부동산에서 받아요. 여검사는 달려갑니다. 이듬은 집에서 짐을 싸는 중. 엄마사진을 쉽게 잡지 못하는 이듬. 짐을 모두 챙겨서 나가요. 여검사가 늦게 비어있는 이듬의 방에 도착해서 전화하지만 받지않아요.


<KBS 마녀의법정 방송화면>


  3개월 후. 여아부에서 박훈수 검사와 일하는 여진욱. 어디에서 많이 보던 발걸음의 사람이 진욱의 사무실에 들어옵니다. 계장이 서류를 갖다줘요. 피고소인에 이듬의 이름이 있어요. 고소당했어요.   


# 예고편 없었어요ㅠㅠ 이듬은 3개월 동안 뭘 했을까요? 다음화부터 시즌2의 시작(?)이죠? 기대됩니다ㅋㅋ


+ myk 실시간 보기로 봤는데 엄청 끊겨요. 이 드라마 인기가 너무 많나봐요ㅠㅠ

+ 이번화 느낀점 : 재판 태규가 이긴 후에 카메라앞에서 울고 이듬 욕하고하는 거 보고, 조갑수 망하는 거 꼭 보고만다......했는데 우는 거 쫌 짠하네요. 끝까지 나쁜 놈이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그런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나름 이듬의 복수 시작....이지않을까요 제일 가까이 있는 사람을 자기 손으로 죽이게 한거니까요.

+ ost 바다 목소리!

+ 백민호가 나중에 복수할때 이듬을 좀 도와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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