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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5,6회 줄거리 대사, 변호사 비용 50억 빡친 한강호 정의구현 판결? 오성-한영그룹 싸움 최상무, 지창수-박해나 사건 기대, 박병은 아버지 관계, 노예가 주인, 법이 우습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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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5,6회 줄거리 대사, 변호사 비용 50억 빡친 한강호 정의구현 판결? 오성-한영그룹 싸움 최상무, 지창수-박해나 사건 기대, 박병은 아버지 관계, 노예가 주인, 법이 우습다

ForReal 2018. 8. 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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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5,6회 줄거리 대사, 방송보고 정리해놓는 노트에요!

  지난 회, 이호성 판결문 청탁을 받은 한강호(윤시윤 분)와, 대신 써주게된 소은(이유영 분)이 대립하며 끝났죠.


극본 천성일 연출 부성철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수호-주은>

# 수호-주은의 인연

  수영장 파티를 하는 재벌 친구가 불러서 주은과 한수호를 소개시켜요. 한수호가 물에 빠질뻔한 주은을 구하면서 인연이 된 두 사람이에요.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한강호>


# 자신한테는 1억, 변호사비 50억 사실 알고 열받은 강호, 이호성에게 최고형 선고

  소은은 강호에게 변호사비 30억, 피해자에겐 500만원줬다면서 반성도 안하는 사람한테 상해죄 최고형 줘야하는거 아니냐 물어요. 이야기를 듣고 강호는 오상철에게 얼마받았냐 묻습니다. 50억받았다고 해요. "큰걸로 한장"준다고 들었던 강호는 열받아요.


  감옥에서 이 나라는 조선시대 때부터 돈내면 감옥안가는 '속전'이야기를 했던 강호.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재벌3세 이호성-변호사 오상철>


  이호성은 법원에서 변호사 네명 세워놓고 "바퀴벌레 죽였다고 몰매맞는 느낌"이라 불쾌해하다가 공판에 들어갑니다. 강호는 "반성 많이 했어요?"물어요. 피고인 이호성은 국민에게 죄송하다합니다. 강호는 변호사비용과 피해자한테 500만원 준 걸 물으며 징역7년 선고해요. "재벌 3세 예상 넘은 법정구속" 기자들도 그 말에 나가서 기사를 뽑아요. "피고인은 조직적 증거인멸을 시도하는 등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다.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는 본 판결에 감경사유가 되지않는다!" 판결문을 읽는 강호. 이호성도 법정에서 소리쳐요. 강호는 감치를 늘린다고 지지않아요. "반성 좀 하고삽시다~"말하는 강호. 웃는 소은.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판사시보 소은>


# 공판 전후, 홍정수vs소은 기싸움

  공판 전, 소은이 법원 엘레베이터에서 홍정수와 마주치고 또 성희롱을 하며 "판사라고 해봤자 검사가 제기한 공적 사실안에서 노는거거든"한마디하고 가요.

  공판 이후, 소은은 다시 홍정수를 마주치고 "전형적인 봐주기 수법이더라고요. 이호성. 검사님이 수사하신거죠? 판사님도 저랑 같은 생각이셨나봐요. 무슨 말인지 아시죠? 판사가 최고라고요." 조근조근 따지고 가요. (속시원)


# 사직서를 제출했던 한수호

  판결이후 강호에게 법원장, 기자한테 사방팔방 전화오고 난리나서 강호는 도망가요.

  강호가 가는데 소은이 고맙다고 말걸어요. 강호는 그만둔다며 나가요ㅋㅋㅋ 부장판사가 한수호가 3일 전에 사직서 줬고 자신이 말린 이야기를 해요.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오상철-오대양 부자>


# 집행 연기 위해 실려가는 이호성

# 알아서하겠다는 오상철, 수를 알려주는 아버지 오대양

  오상철은 집행 연기 사유로 "전무님이 쓰러지시면 됩니다."하며 이호성을 계단으로 밀어요.

  오대양은 이호성 박해나 지창수 재판 다 빠지라며 아들 오상철 뺨을 때려요. 오상철은 "시키는 일이나 하는 바람에.... 지금부터는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말하지만 "책임은 자신감으로 지는게 아니야. 힘으로 지는거지. 내 권위에 먹칠하지 말고 쥐죽은 듯 엎드려 있어."

  오상철은 이호성을 부당한 판결을 받은 이미지로 바꾸고, 정부부지 입찰 사업 따는게 중요하다 말해요. 그리고 기자들과 만나요. "독사가 이빨 드러내고 돌아다녀봐 다 도망가지. 아무 수확이 없어. 한판사 더 높이 올려봐. 그래야 떨어지지."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강호-한영그룹 최상무>


# 오성그룹 라이벌 한영그룹, 지창수-박해나 사건때 이호성 유죄면 10억 이야기

  검은양복 남자들이 강호에게 찾아와요. "모시러왔습니다 판사님. 최상무님 기다리십니다." 최상무가 오늘 재판 감사드린다면서 강호에게 큰걸로 한장이라며 돈 꾸러미를 줘요. 정부 부지 입찰에서 불리한 상황이라서 전에 부탁했던 한영그룹의 최상무였어요. '기업 싸움에 사법부까지 동원하고 우리 나라 좋은 나라야'하며 어이없이 웃는 한강호. 돈이 적다하는 강호에게 최상무는 지창수 박해나 마무리 잘되면 크게 더 드린다고 해요. 박해나-지창수 뒤에도 이호성이 있으니, 이호성 유죄확인시켜주면 10억에 법무팀에 자리도 마련하겠다 해요.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지창수-박해나>


  지창수-박해나때문에 한영그룹 사람을 한수호에게 소개시켜준건 바의 마담이었어요.

  지창수-박해나는 재벌 선고한 판사가 우리 판사라면서 이야기하는데 박해나는 무대서고 연기도 해야한다며 재벌들 말 들을거라고 해요. 이를 녹음한 지창수.


  이후 강호는 1억 갖고 뜰까 한달버티고 10억 받을까 고민해요. 강호는 수호가 산티아고로 여행간줄알아요.


# 부장판사, 강호에게 사직서 내라하고

  스타 판사가 되어 출근길에 기자들이 몰리는 한강호. 부장이 양형기준 엉망됐다고 강호를 혼내자, 옆에서 소은이"법은 우리 사회의 건강한 상식을 반영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판결이 그랬다고 생각합니다."말해요.

  부장은 그렇게 판결하면 힘싸움하는 국회가 좋아한다, 사법부가 살기위해 널 재임용 탈락시킬 수 있다, 뇌물제보도 받지않았느냐 말해요. 그러면서 사직서 내라고 해요. "너 엄마때문에 고생많잖아."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소은-강호>


# 칼을 들고 쫓아오는 피해자 아들에게 강호의 따끔한 한마디

  글을 제일 많이 읽고 쓰는 직업이 판사라면서 강호는 소은을 불러 지창수 박해나 판결문 한번 써보라 해요. 감사하다고 받는 소은. 그리고 기록도 점점 늘어나요. 그러더니 강호는 연예인 박해나 불러달라고도 해요.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강호는 소은한테 퇴근하자고 맛집에 가자고 해요. 그런데 한 남자가 칼을 갖고 쫓아갑니다. 남자는 이호성 사건 피해자 아들이었어요. 남자는 잡히자 "사람 못살게 죽게 만드는게 니가 원하는거냐고"하며 울어요. 병원에서 갑자기 아버지 수술 못하겠다고 하고, 오성 하청계약 해지되고 자신은 잘렸다고 해요. 그걸 듣던 강호는 "당신 이러고 사는거 나때문이야?" 따져요. "저 살고싶은데 진짜 방법을 모르겠어요." "아니 당신은 방법을 알아. 이호성이랑 싸우면 돼. 무서워서 못하는거지. 지금까지 이긴 사람이 없으니까. 당연히 못이기는 줄 알고. 똑바로 들어요. 노예가 주인만드는거에요. 주인이 노예만드는게 아니라. 죽을거면 집에가서 부인이랑 아들딸 허락받고 죽어!"말하고 가요.


  이 남자를 보며 소은은 죽은 언니가 떠올라 길에서 주저앉아 울어요. "법이 무섭다? 그럼 당신은 저 밑에, 법이 우습다? 그럼 당신은 저 위에 계십니다."하고 말한 강호의 인터뷰를 보는 소은.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 한수호, 강호가 판사인척하는 모습을 보고

  한수호는 다친 다리로 헤매다가 트럭을 얻어타요. 그리고 집에 도착합니다. 자기 차기, 지갑이 다 없어지고, 누구 흔적이 있는걸 발견해요. 수호는 집에 숨겨놓은 돈을 들고 도망치다가, tv에서 강호가 한수호 판사로 나오고 있는걸 보고 화가납니다.


#

  한편 주은은 뉴스에 한수호 섭외하려고 해요.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예뿌져ㅋㅋ

+ 한강호 판결 멋대로 내리는거 재밌었죠ㅋㅋ 50억 안준다고 하는 말이긴 했는데ㅋㅋ 뭔가 비현실적인 정의 구현이라 재밌었죠.

+ 그리고 그런 판결 내리자 전화오고, 피해자가 피해입고 그런 상황이 있어서 너무 현실성 없게 보이지는 않았죠.


+ 오상철은 점점 나쁜 놈이 될...까요?


+ 한수호는 왜 사직서를 제출했을까요? 정말 뇌물 걸려서일까요? 아니면 '어머니' 이야기가 있던데 모르는 어머니 이야기가 있을까요? 왜 엄마때문에 고생이라고 했을까요? 엄마 왠지 시한부같죠? 그래서 병있는데도 자신한테 헌신적인 엄마때문에 괜히 반찬도 막 버린거 아닐까요? 


+ 지창수-박해나 사건도 궁금해요ㅋㅋ 어서 보고싶네요. 지창수가 가짜 피의자? ?


+ 수목 밤 10시 SBS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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