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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11회: 페르마타 갈등속 연주자들, 대전간 박은빈x김민재 공감유대! 얄밉3총사, 체임버 현호 [줄거리뷰+회차정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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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11회: 페르마타 갈등속 연주자들, 대전간 박은빈x김민재 공감유대! 얄밉3총사, 체임버 현호 [줄거리뷰+회차정보]

ForReal 2020. 10. 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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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11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 후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지난 회

정경(박지현 분)과 준영(김민재 분)의

합주를 봤던 송아(박은빈 분)

 

11회에서는,

자신감이 떨어져서

현실을 고민하게 되는

송아로 시작했죠.

 

'정지'할까 고민하듯

'늘임표'의 순간이 왔는데요.

 

연주를 늘어지게 하는

외부의 갈등에 처한 인물들이 

결국 공감과 유대로 안정을 찾는

모습으로 느껴졌어요.

 

극본 류보리

연출 조영민 김장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11회

줄거리 리뷰

페르마타 : 늘임표

 

 

# 자신감을 잃은 송아

 

'왜 하필 같은 곡을 해'

정경-준영을 본 후 풀이 죽은 송아.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내가 해낼 수 있는 곡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요

자신이 없어졌어요."

(소나타=준영처럼

들리기도 하는 말이었죠)

 

송아가 준영에게 곡을 바꿀까 묻자,

도망쳐도 결국 괴롭고 그리울거라

말하는 준영.

(자신도 피아노에 그랬을까요?)

 

 

 

+

 

송아의 고민은

해나, 반주자, 과장의 말 덕에

커져가게 되죠.

(얄밉3총사ㅋㅋㅋ)

 

자신없는 송아 앞에서

정경 스펙 얘길 꺼내는 해나

(이번 회에도 역시ㅋㅋ)

 

또 송아는 연습하면서

반주자에게 못한다 혼나고,

 

과장은 송아에게

"송아씨 악기 그만둘거 아니에요?"

당연한 듯 말하며

과장은 다른 음대생들은

이미 어릴적 1만시간을 채웠다며

시작이 늦었다는 조언을 합니다.

(얄밉)

 

'이미 쌓인 시간은 따라갈 수 없는걸까'

 고민하는 송아.

 

 

 

# 서로 쉴드치는 구여친-구남친, 정경x현호

 

혼자 술 마시고 있는 정경

곁에 현호가 옵니다.

 

"나 친구 둘밖에 없었어"

하는 정경의 말에

준영이 현호에게 연락해 보낸 것.

 

"현호야 나 좀 미워해주면 안돼?"

묻는 정경.

그게 안된다는 현호.

 

+

송아에게 현호 정리하라

다시 말하는 이수경교수.(얄밉)

 

정경은 현호가 체임버 짤린걸 듣고,

이후 이수경에게 찾아가죠.

교수가 대신 후원하라는 말에

"(현호가) 거래거리 취급 받을 연주자는 아닌데"

잘못생각했다며

정경은 그냥 가요.

 

(과연 정경x현호는 어떤 결말이 될까 궁금)

 

 

 

 

# 연주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문제들

 

1

피아노 앞에서 집중하지 못하는 준영이 보이죠.

 

퀸엘리자베스 콩쿨 우승한 김규희가

차이코프스키 나간다는 뉴스와,

준영이 롤모델이란 인터뷰를 봤고,

엄마가 재단에 전화했단 일을 들은 준영이었죠.

 

"왜 이렇게 몸에 못붙여 음악을?"

레슨. 유교수가 혼냅니다.

 

 

 

2

엄마에게 혼나고 있는 바이올린 학생 지원.

긴장해서 콩쿨마다 성적이 극과극이라하죠.

 

정경은 지원에게 긴장하는 이유를 묻는데

"언닌 몇 번이었는데요?" 지원이 반문하고,

 

어릴적 아빠 엄마가 정경의 문제로

싸우는 모습을 봤던 6살 정경이 나옵니다.

 

지원이 엄마와 교수가 무서워서란걸 털어놓고,

정경은 자신도 그랬던걸 안다 말합니다.

"저 언니랑 하고싶어요 바이올린."

하는 지원.

 

 

 

# 대전에서 준영의 얘기를 듣게되는 송아

 

이수경 교수 심부름때문에

대전에 가는 송아.

 

어느새 송아의 버스에 와서

옆에 앉는 준영.

정경과 반주 약속을 깨고 왔죠.

 

+

준영의 고향인 대전에 함께가서

준영은 송아에게

어릴적 동네를 소개합니다.

 

그러다가 마주친 준영엄마.

준영은 자리를 피하려하지만

송아는 엄마와 식사하겠다 합니다.

싹싹한 송아.

식당에 처음 친구를 데려가고

처음 느끼는 기분인 준영.

 

 

 

+

준영은 송아에게 아버지의 얘기부터

털어놓기 시작해요.

사업, 투자 등 안되는 일을 벌려온 아버지때문에

"돈을 메꾸려고 피아노를 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사장-정경이 자신을 도와준걸

얼마전에 안 것도 말합니다.

 

그에 송아도 택배 대신 오게된 걸 털어놓죠.

 

"지금은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마워요. 같이 와줘서"

 

 

 

 

 

 

+ 예고편에 과장이 또 한마디하고, 준영엄마는 뭔가 얘기 못하고있고. 정경할머니는 바이올린 그만두라하고. 정경은 아빠를 보는걸 힘들어하고. 또 송아언니도 들리고. 또 난리날 것 같았죠ㅋㅋㅋ


 

+ 이번 회에 속을 털어놓으면서 유대관계가 깊어지는 사람들이 보였죠. 송아도, 준영도, 그리고 정경x학생지원도.

 

+ 정경은 교수로 성공할 것 같은 느낌도 있었죠. 지원에게 말하는 것도, 이수경 교수 상대하는 것도ㅋㅋㅋ 

 

+ 준영이 송아와 대전에 같이 간 것 등 스윗한 저 사람을 어떻게 정경은 그동안 안좋아할 수가 있었나(결국 좋아했던거지만), 어떻게 준영이 짝사랑을 할 수 있었지 생각하다보니 현호도 준영과 거의 동급으로 스윗했죠ㅋㅋㅋ 

 


 

+

이수경 교수가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얘기할 때 ㅂㄷㅂㄷ였죠ㅋㅋㅋ

말도 안되는 이유를 당연한 듯 말하면서

누굴 내치는 모습이 화나게 했죠ㅋㅋ

 

+

콩쿨 입상한 정다솔이

'작은 선생' 레슨 받고 온다는 말에

자존심 상하는 이수경.

이름도 못올린다 위로하는 다른 교수.

약올리는 송정희.

(앞으로 설마 정경이 작은선생 되는거라도....?

했는데

이수경vs송정희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사람들이 그려진 거겠죠?ㅋㅋ)

 

+ 송정희는 정경에게 전화해서 체임버 언제하냐 후원은 언제하냐 묻죠. (이것이 기생충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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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강의도 갤노트20으로 하는 송아.

 

+ 특별출연 우희진. (정경엄마 과거)

 

+ 촬영지 : 부곡피아노교습소, VINGA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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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 밤 10시 본방송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시청후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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