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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6회 줄거리 대사, 이시언 이지훈 30년전 최일환 강유택 태백 보국산업 계약, 신영주 아버지 시한부? 이보영 몰카로 비밀문서 인도네시 택배 불태우고, 양심 미신, 이호범 의사 집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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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6회 줄거리 대사, 이시언 이지훈 30년전 최일환 강유택 태백 보국산업 계약, 신영주 아버지 시한부? 이보영 몰카로 비밀문서 인도네시 택배 불태우고, 양심 미신, 이호범 의사 집도

ForReal 2017. 4. 12.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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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6회 줄거리 대사를 정리하면서 방송보는 노트 포스팅이에요! 지난 회에서 어머어머 두 주인공의 입막음 키스로 끝났었죠 어머어머~ 어떻게 살아나올지 또 두 주인공이 왜때문에 다시 분해(?)되는지 궁금해하며 시청합니다.


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남태진

SBS 귓속말


# 돌아온 현수의 사이렌 소리에 돌아가는 백상구 패거리

  현장으로 영주(이보영 분)가 달려가는 것을 보고 뒤늦게 사이렌을 울리며 현수와 형사들이 부두로 옵니다. 조폭들은 도망가요. 현수는 영주는 괜찮다는 말을 듣고는 그냥 가버려요.

  백상구는 일이 꼬여버렸다고 강정일(권율 분)에게 전화해요.

  차를 타고 가면서 이동준이 한강병원에 있는 아버지에게 전화해요. 응급실로 실려가는 이동준. 직접 집도하겠다는 동준의 아버지.


# 최일환을 다시 멈추는 딸 수연

  강정일과 백상구의 통화내역, 돈이 오가는 흔적 찾아내라고 하는 최일환. 그 앞에서 딸 최수연은 백상구에 경찰에서 부르면 자신이 시킨걸로 하라고 통화하면서 아버지를 협박합니다. 최수연에게는 방탄 비밀문서가 있다면서 그것도 넘긴다고 협박합니다. 이동준의 아버지가 "아직은 아들이 필요하니까 살릴 거에요"라 말하는 수연.


<SBS 귓속말 방송 화면>



# 수연의 사무실에 몰카설치하는 신영주

  열흘 뒤. 아직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신영주. 수연 사무실에 화초를 갖다주고 몰래카메라도 설치합니다. 화초에 영양제 놓으라는 수연의 지시에 "독재자 밑에서도 공무원들은 일을 하고 추악한 대통령 밑에서도 나라를 지키는데" 시킨 일을 한다하는 영주에요. 영주는 일 시키는 앞에서 동준이 병원에서 보행도 하고 밥도 먹는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 앞에서 수연은 영주에게 영상의 밤에 어땠냐고 신경전을 하지만 "궁금하면 직접 느껴보세요"라고 이겨먹는 영주입니다.


  한편 판사시절 알던 노기용을 자신 곁에 두는 이동준.


# 부적이 미신이라는 영주아빠에게 "양심이 미신"

  영주의 엄마는 무당에게 받아온 부적을 신영주 아버지 침대 아래와 베개속에 넣어놓아요. 미신이라고 뭐라하는 영주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은 영주엄마는 "손가락질을 받아도 양심만 지키고 살면 웃을 날이 온다고 안했습니꺼? 당신이 평생 믿어온 게 미신입니다."라 말해요. 이를 보는 영주.


<SBS 귓속말 방송 화면>

<....인셉션....?>


# 몰카속, 해외배송 정보에 접속하는 최수연 발견 # 동준 아버지가 영주 아버지 수술 예정

  이동준에게 가서, 최수연에 대해 체크중이라 말하는 신영주. 몰래카메라 영상도 보입니다. 최수연이 해외 배송 정보에 시간마다 접속을 하는 모습이 나와요. 비밀 문서를 확보해야 최일환 대표가 움직일 거고, 그래야 강정일을 잡을 수 있고, 그래야 영주의 아빠가 풀려날걸 예상하는 영주와 동준. 영주는 그 이후에 동준이 태백을 가질거고 미래의 법조계가 기대된다 말해요. 나아질거라 말하며 동준은 "난 신창호 처럼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최일환 대표처럼 살지도 않을겁니다" 답해요. 그리고 영주에게 '대통령 주치의,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의사로써 최고인' 자신의 아버지가 신창호의 수술을 맡을거라 해요


#

  백상구에게 찾아가 일키우지말고 이동준을 배에 태우라고 하는 강정일. 백상구는 대신 건설회사 인수할건데 융자 알아봐달라 부탁하고요. 


# 수연에게 없는 비밀 문서, 인도네시아 여행 갔다 오는 중

  수연의 사무실에 강정일이 옵니다. 강정일의 별장 도난신고 있었고, 최일환이 비밀 문서 찾으려고 보냈을 거라 생각하는 정일과 수연. 수연은 비밀문서가 자신에게 없다 말해요. "그 문서 나한테 돌아오고 있어 오빠" (해외로 돌려돌려 보내나봅니다??) 몰카를 보고 있던 영주. 화면을 확대해서 인도네시아로 보낸 걸 확인합니다. 영주는 총무부에 이 서류에 대해 물어봐요. 2월 13일 날짜까지 일치하는 걸 확인하고 비밀문서라고 확신하는 영주.


<SBS 귓속말 방송 화면>


# 영주, 택배 트럭에 몰래타서 비밀 문서 훔치고

  뛰어나가던 영주는 우연히 회사의 사람이 통화하는 걸 들어요. 수연이 배송물을 부탁하는 전화였어요. 

  차를 끌고 나가서 택배 운송 트럭을 발견한 영주. 배송기사가 배달 갔을 때 몰래 트럭에 들어가서 소포들을 뒤집니다. 그러다가 택배 기사가 오고 트럭 운송칸에 갇히는 영주에요.

  택배기사는 tv를 보면서 차를 끌다가 예쁜 변호사가 화면에 나오는 걸 봐요. 그리고 배송 대신 받으러 온 그 변호사를 보고 싸인을 받고 사진을 부탁해요. 이때 서류를 갖고 트럭에서 몰래 내려서 회사로 들어가는 신영주. 영주는 두 사람의 셀카에 뒷모습이 찍힙니다.


<SBS 귓속말 방송 화면>


# '강유택 방산비리' 폭로로 뒤집어진 국회,

  방탄복 성능검사 비밀문서를 확보했다는 것이 최일환에게까지 들어가요. 이를 듣고 최일환은 '박의원'에게 자료 보낸다고 전화해요.


  이 날은 강유택 부인의 기일. 강유택 부자와 최수연이 무덤앞에 있어요. 러시아문학 전공했던 교수와 결혼한 정일 엄마의 이야기하고 맞는 사람이랑 결혼하라면서 "종놈 자식하고 사돈맺는다고 고향에서 떠든다"하며 수연을 싫어한다 말하는 강유택. 그런데 강유택에게 비서가 달려옵니다.


  강유택이 조직적인 방산비리 저질러왔다는 제보 받았다는 말을 박의원이 국회에서 해서 난리났어요. 세금이 사익을 추구하는 집단의 주머니에 들어가고 있다 말하는 국회의원. 수연은 자신이 멈추게 할 수 있다 말해요. 하지만 사무실에 와서 택배를 확인해보는 최수연은 잘못된 걸을 눈치챕니다. 이때 신영주에게 전화가 옵니다. 비밀 문서에 대해 언급하자 "이 문서는 김성식 기자가 아빠에게 전하려던 거에요"하고 무시하는 신영주.



<SBS 귓속말 방송 화면>


# 30년전, 태백-보국산업 계약 원한 강유택 # 분리 조항 담았던 최일환

  시간은 30년 전으로 돌아갑니다.

  손님없는 30년전의 최일환의 변호사 사무실 태백. 그곳에 찾아가는 젊은 강유택. 광주에 탱크를 밀고가서 정권을 잡은 사람이 강유택의 친구들이었고, 그들을 기반으로 강유택은 무기 브로커를 시작했었어요.

  계약을 하자고 온 강유택은 "태백과 보국산업은 일방이 원할 때 상호 협의하에 분리한다"라는 계약서를 마음에 들어하지않아해요. '할아버지의 땅도, 아버지의 땅도 강유택 집에 빼앗겼던' 최일환이 쓴 조항이었어요. "태백도 니가 잘 키우면은 니끼다"설득했던 강유택.


<30년전 강유택-최일환 영상>



<SBS 귓속말 방송 화면>


# 신창호 죽어서, 아들 혐의 벗겨주면 분리하겠다 말하는 강유택

  현재.

  강유택은 국회 청문회 일로 최일환을 찾아옵니다. 최일환은 이 일대신 정부에서 10조가 되는 대북 방공로 재정비 사업을 한다며 정일이랑 같이 준다며 강유택을 달랩니다. 그리고 그 앞에 태백-보국산업 분리하자는 30년전 계약서를 내미는 최일환. 도장을 찍지않던 강유택은 최일환에게 할아버지 황무지와 아버지 염전 다 돌려주겠다 합니다. "정일이 손에 묻은 피 깨끗히 씻어 나한테 보내도. 그럼 내 손에 인주 묻혀주꾸"말합니다. 강유택은 신창호를 수술실에서 못나오게 해서 사건을 끝내서 정일이 손을 씻으라 말해요. 그 옆에서 듣고 있다가 경악하는 이동준. 고민하다가 정일의 손을 "닦아주지"말하는 최일환.


<SBS 귓속말 방송 화면>


# 수연 밀어내는 강유택, 강정일 쫓아내는 최일환

  강유택은 최수연에게 강정일 처로 누가낫냐 물어봐요. 최수연이 다른 계획이 있다 말하려 하지만 막는 강유택이에요.

  강정일에게 어마한 퇴직금을 주면서 태보내려는 최일환. 못나가겠다는 강정일은 "전 아버지와 다릅니다"말해요. 하지만 "다르지. 자넨 할아버지 닮았어. 10년 동안 일군 염전을 하루아침에 가져가셨지."하며 최일환은 분에서 식물을 뽑아 "버려!"소리쳐요.


# 이호범 "니가 부탁을 하면 살려주마"

  김성식의 서류를 아버지에게 전해주는 신영주.

  최수연은 어머니가 해준 명란젓을 이동준에게 갖다줘요. 이동준은 최일환이 자신의 아버지에게 신창호가 수술 중에 실수를 해야한다고 말했던 걸 생각해요. 하지만 이동준은 어색하게 고맙다하는 수연에게 말하지 못해요.

  이동준은 아버지에게 영주가 줬다며 명란젓을 내밀어요. 하지만 "문서가 있다며. 내 아들 목을 조를 사람을 살릴 의사는 없을거다."말하는 이호범. 화내는 아들앞에서 "니가 부탁을 하면 살려주마"라 하는 이호범이에요.


# 전제조건 이 무너지면.... 신창호를 살리면....

  수연과 정일은 아버지들때문에 골치아파하고 있어요. "계약이 우정보다 강하니까. 친구사이의 분쟁. 가족사이의 소송. 승자를 결정하는 건 계약서니까."말하는 강정일. 하지만 문자를 보며 "전제조건이 무너지면 계약은 파기되겠지. 신창호를 살리면" 떠올리는 강정일. 희망을 본 정일-수연.


# 신창호-이동준 둘다 살기 위해 비밀문서 훔치려다 걸리는 이동준

  신창호를 살리면 문서때문에 태백도 이동준도 어려워질거라 생각중인 이호범. 이동준은 자신과 신창호 모두 살아야한다며 일반병실 마스터키를 부탁해요.


  강정일로부터 아버지가 수술실로가면 못나온다는 전화를 받는 신영주. 병원을 뛰어다녀요.

  이동준은 신창호의 병실 사물함을 열었습니다. 비밀문서를 침대 아래에서 찾아내요. 그때 들어오는 신영주.

  옥상에 가서 다 이야기하는 이동준과 신영주. 영주는 이동준에게 같이 방탄비리 밝히자고 설득해요. 이동준은 자신은 그렇게 못산다며 돌아서요. 눈물을 쏟는 신영주.


<SBS 귓속말 방송 화면>


# 수술 하게되는 신창호, 문서 태운 영주

  이동준은 신영주에게 전화를 걸어 이를 켜놓고 아버지와 대화하러 갑니다. "수술 전에 비밀 문서가 사라지면 신창호씨 수술 최선을 다해주시겠습니까" 묻는 이동준. 그렇게 하겠다는 이호범원장. 이를 들은 영주. 영주의 아버지는 서류를 보면서 기사 마무리를 하고 있어요. 

  영주는 친구에게 수술 미루고 병원 바꾸고 싶다고 해요. 하지만 그렇게 되면 형 집행정지 취소되고 교도소로 들어오게 된다고 합니다. 결국 눈물을 흘리며 비밀 문서를 태우는 영주.


<SBS 귓속말 방송 화면>


# 3~6개월 남은 신영주의 아버지

  수술실에 들어가는 이호범에게 문서가 타는 영상을 보여주는 이동준. 이호범은 수술을 집도합니다.

  수술 후 3~6개월 남았다는 신창호의 이야기를 하는 이호범. 신창호가 누명을 쓰고, 김성식 사건을 종결될 거라 말합니다.


  비밀 문서 증거를 태운 영주를 보며 자신이 증거를 태웠을 때의 아픔이란 걸 아는 이동준. 영주의 눈물을 닦아줍니다. 영주는 아빠가 나오면 다 잊을거라는데 이동준은 영주에게 시한부인 걸 말하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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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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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30년전 최일환 역할, 이지훈님 서늘한 얼굴이랑 따뜻한 얼굴이랑 둘다 너무 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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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호가 정말 시한부 맞는거죠??오늘 이호범이 수술할때 고민한다는 건 느꼈는데 뭔지....??뭐한건지?? 몰라서 답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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