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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8회 줄거리 대사, 브로커 역미행 고경표 함정? 이길상 선릉병원 의사? 김형범 숨은 집 고정훈 지하? 환웅그룹 최회장 딸 가짜 삼촌 기증자 조재현 이식 캔슬, 이사장 분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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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8회 줄거리 대사, 브로커 역미행 고경표 함정? 이길상 선릉병원 의사? 김형범 숨은 집 고정훈 지하? 환웅그룹 최회장 딸 가짜 삼촌 기증자 조재현 이식 캔슬, 이사장 분노

ForReal 2018. 2. 2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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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8화 줄거리 대사 방송보고 정리해놓는 노트에요!

지난 회에 이길상이 VIP에 대해 말하려다가 죽었고, 김형범이 인규에게 전화해 조롱했었죠.


극본 최민석 연출 신용휘

tvN 크로스


# 이길상 면회 인규뿐, 의심하는 고정훈

  이길상이 죽은 뒤 고정훈은 간호사에게 면회한 사람이 인규뿐이라는 말을 들어요. 다시 병원으로 돌아오는 인규와 고정훈이 마주치는데 고정훈은 인규를 없는 사람 취급하고 가요. 인규는 의아합니다. 인규는 병원에서 이길상의 죽음을 알게됩니다.

  고정훈은 병원cctv를 돌려봐요. 면회한 건 인규밖에 안나와요. 그리고 방으로 인규를 불러 이길상에게 무슨 짓했냐 물어봐요. "김형범이 한 짓입니다!"하고 대답하는 인규인데 고정훈은 믿지않아요. "만약 사실이라면 니가 김형범 손에 놀아나는거야." "상관없습니다. 놈을 잡을 수만 있다면" "니가 복수심에 미쳐 날뛸수록 즐기는 건 그 놈이야. 판단력까지 흐려진 너를 자기 맘대로 조종할 수 있으니까."

  키드니 인센티브로 살려낸 환자 이길상이 죽었다는 걸 알고 이사장은 뭐라고 하고, 병원장은 사망원인을 물어보며 이해못하고 이사장은 징계를 내릴거라고 합니다.

  간호사들이 중환자실에 수상한 사람이 들어간 직후에 환자가 죽은 이야기가 돌아요. 지인이 그 말을 듣고 아빠를 응원하고 갑니다. 


<tvN 크로스 방송화면>


# 병을 숨기고 있는 고정훈

  대포집에 간 고정훈과 동료 의사. 고민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동료는 지인이한테 아픈거 얘기해주냐 물어봐요.  "숨겼다는 사실에 가족들은 더 힘들어해. 뭔 말인지 알지?"


# 김형범 쫓던 인규, 이길상 집에서 선릉병원 기념품 발견

  인규는 집에서 장기 밀매 맵을 보며 VIP를 추가합니다. "김형범을 잡을 단서, VIP" 생각하다가 이길상의 본가 주소를 봅니다. 인규는 이길상의 주소지로 찾아갑니다.  그러다가 '선릉병원'이라는 이름이 있는 기념품을 발견해요.


<tvN 크로스 방송화면>


김형범이 몰래 숨은 집은 누구집?

  장기 브로커는 형범의 집에 와서 자고 있는 형범을 봐요. 그리고 의뢰 전화를 받고 장부를 봅니다. 형범이 장부를 뻈어 보며 물어요. "장부는 잘 모으고 있지? 아직 우리가 식군줄도 모르고?" "그건 상상도 못하지." "디데이 며칠 안남았다. 그 새끼 표정 가관일기다."

  누워서 기침을 하면서 밀매공범들에게 빨리 '황선생'을 불러 오라 하는 형범이에요.

   형범은 집에서 눈 먼 사람에게 뜸뜨고 침맞아요. "도대체 뭐하는 놈이길래 몸이 이모양이야? 간이 상하니, 신장이 상하고, 신장이 상하니 심장이 뛰질 못하게 되는거지.."


<tvN 크로스 방송화면>


# 의료관광단지 조건으로 환웅그룹 최회장 딸 이식 부탁 받는 이사장

  고정훈이 나가고, 이사장실에 환웅그룹(?) 최회장이 찾아옵니다. 최회장은 노의원 살린 이야기하면서 자기 딸 아픈 이야기를 흘려요. "어릴때부터 소아 당뇨를 앓았는데 현재 신장 췌장까지 이식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최회장은 신장기증자는 있지만 췌장은 문제라는 말을 합니다.

  이사장에게 최회장이 의료관광단지 입주를 성사시켜주겠다는 딜을 했었고, 이사장은 고민해요.


# 팔 상처 숨기는 주혁

  병원장은 아들 주혁을 불러서 최회장 딸 이식을 무조건 집도하라고 가르칩니다. 주혁은 자기가 못하는 일이라 말해요. 주혁은 화내는 아버지앞에서 팔목 흉터를 숨깁니다.

  연희는 주혁이 혼자 있는 걸 보고 말 걸지만 주혁은 가버려요.


  주혁이 수술실에 있고, 고정훈은 주혁에게 직접 집도하라고 하고 자신은 어시스트하겠다고 해요. 주혁이 직접 시작합니다.


# 최회장 딸 수술 위험하다는 고정후에게 "내 40년 지기 딸"이라하는 이사장

  의사들이 최회장 수술에 대해 회의해요. 고정훈은 생체이식은 이미 몸이 약해서 위험할거라 의견을 이야기하지만 병원장은 반박해요. "췌장 기증자 내원하면, 검사 결과 보고 다시 이야기 하지."

  이 일때문에 이사장은 화가납니다. 안정하며 고정훈에게 찾아가 최회장 딸인 최선미 환자 이식에 대해 말을 꺼내요. "실은 그 환자 내 40년지기 딸이오.."하면서 설득합니다.


<tvN 크로스 방송화면>


# 인규, 고정훈에게 "이 병원 누군가에 의해 장기밀매" 이야기하고

  인규는 고정훈에게 찾아가 말해요. "이 병원 누군가에 의해 장기밀매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생각. 안하십니까? 기증자와 수혜자가 작정하고 숨기면 얼마든지 속일 수 있습니다. 신분증 사진만 위조해도 순식간에 친척으로 둔갑할 수 있어요!" 부정하려던 고정훈은 이사장이 노진태의원-최회장 딸 수술에 내린 명령을 떠올리고, 아무 말 못해요. 인규는 "아저씨가 살려낸 환자들이 기증자를 돈으로 매수했을 수 있다 이 얘깁니다!"하는 인규. 인규는 알고있었으면서 설마 얘기 안한거냐면서 고정훈이 숨기고 있는 게 있다 생각해요. "아저씨가 날 위한다고 숨긴 것들이 날 더 미치게 한단 말입니다!" 하고 인규와 고정훈의 목소리가 커질때 고지인이 왔다가 밖에서 들어요. 지인은 화나서 나가는 인규 얼굴과 주저앉는 아버지를 보게 됩니다.


<tvN 크로스 방송화면>


# 노진태의원-최회장딸 기증자 이상하다고 느끼는 지인

  지인은 노진태 의원 아들을 보고 삼촌 괜찮으시냐 물어봐요. "아버지에게 기증해주셨던 분이요" 이 말을 듣고 노의원 아들은 그제서야 "아... 맞다..삼촌"말해요. 


  지인은 콜을 받고 기증하러 온 사람의 병실에 가서 "최경남씨~"불러요. 하지만 남자는 자기 이름을 못알아채요. 그리고 최회장딸의 삼촌이란 말을 빨리 못해요. 지인은 뭔가 이상하다 느껴요.

  최회장 삼촌이라도 온 사람은 검사를 받고, 아들에게 바닷가에 왔다고 거짓 전화를 해요. "여기 일 끝나고 아빠가 먹고싶은 건 다 사줄게"하고 우는 이 남자.


<tvN 크로스 방송화면>


# 고지인-고정훈, 노의원-홍보실장 이상한 점 느끼고 

  지인은 아빠한테 보고하러갔다가 최경남이 이름불러도 반응없고 왕래도 없고 이상하다 느낀 걸 이야기해요. 고정훈은 인규가 했던 말들이 떠올라서 나갑니다.

  노진태 의원의 병실로 찾아간 고정환. 상처를 확인하는 척 하면서 "동생분은 ...?"하고 물어보는데 노의원은 "누구....? 아!"하고 늦게야 알아듣습니다. 전화도 왕래도 없는 사이라는 걸 고정훈이 눈치챕니다. 고정훈이 차트를 보고 기증자의 핸드폰으로 전화해도 없는 번호라고 나와요.

  지인은 최경남에 대해서 상담사에게 물어봐요. 상담사는 홍보실장이 직접와서 이사장 지인이니 최경남은 빨리 보내라고 직접 지시했다는 이야기를 해요.


  지인과 고정훈이 최선미 기증자 서류를 같이 봅니다. 주민등록증 사본에는 병실에 있는 최경남 사진이 있어요. 고정훈은 지인에게 진짜 최경남이 맞는지 다녀오라고 해요.


<tvN 크로스 방송화면>


# 인규의 심장을 노리는 형범, 브로커가 숨어있는 걸 눈치챈 인규 역미행

  형범은 뭔가 생각난 듯이 "심장 필요하다고 하셨죠? 물건을 구해놨는데. 필요하면 콜하십쇼. 날짜만 주시면 바로 따드릴게."하고 손님에게 전화합니다. 인규의 사진을 보고 한 전화였어요.

  인규는 집에 오는 길에 브로커가 집 앞에서 지키고 있다는 걸 눈치채지만 모르는척 들어갑니다. 다음 날 아침에도 브로커는 인규가 촐근하는 길을 보고 차를 몰고 따라가요. 인규는 눈치채고 있습니다. 그리고 차가 들어올 수 없는 골목으로 들어가 뛰어가요. 브로커도 차에서 내려 쫓아갑니다. 결국 브로커는 인규를 놓치고, 형범이 부르는 전화에 돌아갑니다. 인규는 옷가게에서 옷을 갈아입고, 브로커가 차로 돌아가 나가는 뒤에서 택시를 잡아 쫓아갑니다.  차에서 내려 어느 골목으로 들어가는 브로커. 몰래 따라라가는 인규. 


<tvN 크로스 방송화면>


# 진짜 최경남 따로있는 것 확인한 지인, 이식 캔슬하는 고정훈

  병원에서 최선미의 이식이 시작됩니다. 기증자 최경남도 마취에 들어가요.


  지인은 서류를 들고 한 집으로 갑니다. 최경남-박민정이라고 써있는 집이에요. 그러는데 어떤 남자가 마침 도착합니다. "이 댁 사세요? 형님께서 환웅그롭 최진서?" "그 인간 얘기 물을거면 가세요. 의절하고 산지 오래니까." 지인이 고정훈에게 전화합니다. "아빠. 진짜 최경남씨 여기있어요." 수술실에서 고정훈은 고민하다 말해요. "오늘 수술 접는다. 동시이식. 캔슬이야."

  고정훈은 취소 이유를 묻는 이주혁에게 "기증자 신분이 위조됐어. 진위가 파악될때까지 입단속시켜"말해요. 놀라는 이주혁.

  취소 소식을 듣고 이사장은 화가나서 사무실 밖으로 나갑니다. 화가난 이사장과 고정훈이 마주봐요.



# 예고편에 이사장과 센터장이 싸우고, 형범 이야기를 엿듣는 인규??? 만난 인규???도 보이는 것 같고. "이제 병원에 들어와 부탁한다"하는 고정훈도 보였어요. ㅋㅋ 뭔지 모르겠는데 재밌어 보여요 ㅋㅋㅋ


+ 주혁과 고정훈 둘 다 아픈데 수술대에서 서로 하라고 하는 장면이라니. 인규가 이 병원에 들어가긴 가야겠네요. (?)

+ 만약 센터장 아래로 인규가 들어가는 거라면...? 장기 밀매에 상처받은 인규가 이식센터로 들어가게 되는거라니...!


+ 그런데 8회에 고정훈이 인규 판단력 흐려진 이야기 한 걸 보면 인규가 택시 타고 쫓아간거 브로커와 형범이 꾸민 짓같죠?ㅠㅠ


+ 김형범이 뫠 들어가 사는 집 누구집일까요 동네가 허름한걸 봐서 이사장집 아닌것같기도 하고. 인규가 놓친 이길상네 지하방일까요? 오늘 고정훈이 인규앞에서 고민하던 모습때문에 고정훈은 의심에서 빼려고 했는데 의심이 되기도 하고 ㅋㅋ


+ 월화 밤 9시30분 tvN 드라마 크로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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