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에프알

솔직or배려, 기름진 멜로 19,20회 줄거리 리뷰, 거짓말은 무시? 장혁 눈치챈 준호 정려원 사이, 대탕바오딤섬 만두피 풍선 단새우 뽀뽀의 방향, 칠성 조폭 주방으로! 본문

기타/tv

솔직or배려, 기름진 멜로 19,20회 줄거리 리뷰, 거짓말은 무시? 장혁 눈치챈 준호 정려원 사이, 대탕바오딤섬 만두피 풍선 단새우 뽀뽀의 방향, 칠성 조폭 주방으로!

ForReal 2018. 6. 5. 23:36
반응형

  기름진 멜로 19,20회 줄거리 대사 담긴 리뷰 정리해요.

  지난 회, 고백하더니 좋아하지말라한 풍(준호 분)이죠. 이번 회에는 칠성(장혁 분)이 풍-새우(정려원 분)가 자신에게 싱글된걸 말안한걸 알게되며 짠내로 끝났죠. 한편 풍이 메뉴 개발하는 모습들이 이어졌고요. 거짓말-솔직함 이야기가 그 중 재밌었던것같죠?


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 함준호

SBS 기름진 멜로


# 새우-풍의 모습 보게되는 껌할매 # 풍의 고백을 고민하는 새우의 결론?

  "나 좋아하지마"하는 말에 가버리는 새우. 풍도 마음이 편치않아요.


<SBS 기름진멜로 방송화면>


  풍이 식당문 앞에 나왔는데 껌할매가 운동화 내리려고 하며 풍에게 말해요. "운동화 요로코롬 매달려잇응게 외로워보이지않냐? 운동화주인은 뭘하고 있길래 처량마게 매달려있게 놔두는거냐"하면서 금방 새우도 똑같은 낯짝으로 나갔다고 "둘이 사귀냐?"해요. "아니"하는 풍에 할머니는 꼬집으며 "사내새끼가 솔직해야지! 운동화도 내리고싶고 버스정류장도 가고싶자녀!"해요. 껌할매는 괜히 일부러 울면서 죽고싶다며 갔다고 거짓말하고, 풍은 뛰어가요ㅋ (+ 풍이 그러는거 할머니 아들생각해서 그런건데ㅋㅋㅋ)


  버스정류장에 가는 풍. 틱틱거리는 새우. "이런식으로 경고받은거 처음이야." "혹시랬잖아." "그 놈의 혹시." 곧 새우는 버스타고 가요. 새우는 버스타고 가면서 혼자 풍의 기억과 대화해요. 새우는 계속 떠오르면서 서운해요. '접을거면 좋아하는 소리를 하지말든지 혼자 따져요' 새우는 집에 가는 내내 생각하다 결국 새우는 내마음대로 할거라 결론을 내요.


<SBS 기름진멜로 방송화면>

# 칠성은 여전히 새우 생각

  병원에서 칠성은 새우가 뛰어와서 언제까지 칼맞고 다닐거냐 자기 걱정하던걸 떠올려요. 지나가던 다른 여자 환자가 팔아프다며 칠성 링겔 봉에 같이 걸며 다가와도 새우생각만 나와요. 


<SBS 기름진멜로 방송화면>


# 서로 위해 거짓말하는 풍-칠성 # "무시하는거야 거짓말은, 배려하는게 아니고"

  풍은 퇴원한 칠성을 데리러 병원에 와요. 태우고 가는데 정류장에 새우가 걸어가는걸 봐요. 칠성이 "차세워. 니가 말걸어서 가게까지 같이 가자고 해."해요. 칠성은 집에가서 풍에게 새우한테 잘해주라고 해요. "형. 새우가 좋아? 어디가 좋아?"물어요. "전과 3범. 이런 나보고 괜찮다더라. 넌 새우가 안이쁘냐?" "안이뻐." "난 이쁘다. 뭘해도 다 이쁘다."


<SBS 기름진멜로 방송화면>


  풍은 직원들에게 찰랑이는 만두, 대탕바오딤섬을 내밀며 설명해요. 이후 이걸먹으면서 직원들은 맛없다고, 조폭들은 맛있다 거짓말하고, 직원들이 만원방에서 천원방 조폭들에게 뭐라해요.ㅋㅋㅋ 풍은 조폭들에게 말해요. "잔인한거야. 무시하는거야 거짓말은. 기죽는다고 배려하는게 아니고! 앞으로 거짓말하면 죽어!" (자기도 칠성에게 거짓말하면서ㅋㅋ) 맹달이 "솔직히 말해주면 뭐해줄겨?"하자 풍은 "배달시켜줄게. 기술도 가르쳐줄게. 대신 주방에선 내가 니들 보스보다 위야"해요. 새우는 풍에게 맛없는걸 정확하게 말해요. "좋은 말만 해준다고 위하는게 아니죠."


  한편 화룡점정에서는 다른 다쓰새우를 하자며 왕쓰부가 가는 반죽을 보여주며 "끝까지 바삭하게!"말하고있어요.

  용승룡은 왕쓰부에게 레시피노트 훔쳐서밖에 못했냐며 이번에 성공못하면 중국으로 돌려보낸다 한소리 했었어요.


<SBS 기름진멜로 방송화면>

# 같이 병원에 간 풍-새우, 달달한 병원침대 # "내 마음은 내꺼"

  새우는 계속 풍한테 병원가자 같이가자 따라가요. 그러더니 풍의 손을 잡아요. 병원에 가니 의사는 새우를 진찰해요. 옆 침대에 누워서 커튼열고 서로 바라보는 풍과 새우. 풍은 웍질하지말라고 하고, 새우는 반쪽짜리 되어 주방에서 나가기 싫다고 대답해요. 또 풍은 딤섬 살벌하게 말한걸 물어요. 그러자 새우는 "나도 듣기좋게 말할까? 나는 이제 내 마음 가는대로 할거야. 내 마음은 내꺼. 남자들은 이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하지 마세요."말해요.


<SBS 기름진멜로 방송화면>


# 껌할매 얘기듣고 이야기안한 풍-새우 알게되는 칠성

  껌할매는 칠성에게 가서 이야기하다가 "풍이랑 새우는 처녀여 총각이여"물어보면서 새우가 울고있다 했더니 풍이가 뛰어간 얘기를 해요. 칠성은 신경써요. (할머니 칠성마음 다 알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ㅋㅋ ㅠㅠ 마지막 표정보니 아닌것같기도 하죠)

  풍과 새우가 나란히 걸어오는 앞, 칠성이 새우한테 얘기좀하자고 불러요. 그러더니 "신랑은 아직?"묻습니다. "도장찍었어요." 하는 새우에 실망하는 듯한 칠성. 칠성은 풍에게 가서 또 "와이프랑 끝냈냐?"물어요. "어." 좋은 여자만나라는 칠성에게 일만 할거라는 풍. 칠성은 웃어요.


<SBS 기름진멜로 방송화면>


# 딤섬페스티벌 전날, 준비하는 헝그리웍 # 설자-오맹달 본 진여사

  풍은 주방에서 혼자 한참 만두피를 풍선처럼 불어봐요. 풍은 식당앞에 있는 고양이한테 말해요. "왜 자꾸 다 불기전에 터지냐. 잘하고싶은데. 내 맘같지가 않다."

  딤섬페스티발의 시작 전날. 재료를 소내장에서 닭으로 바꿔요. 조폭들도 재료 다듬어요. 그러다 설자는 진여사가 새우껍질 벗기는걸 보고 버럭해요ㅋㅋㅋ 진여사가 울먹하자 설자는 나중에 잘못했다고 빌어요. 누가 뭐라고 했다 말하다가 진여사는 오맹달이야기에 "흰머리는 너랑 호텔간 애잖아. 개중에 착하던데"하고 설자는 알고있어서 놀라요. 이후 퇴근하는 설자에게 왕쓰부 전화가 와요. "내가 어떤 남자인줄 보여줄게. 자이언트 호텔 21층으로 와라. 동네 중국집에서 당장 나와"

  (+과연 설자의 삼각관계는 어떻게 될까요ㅋㅋㅋ)


<SBS 기름진멜로 방송화면>


# 주방에서 같이 메뉴개발하는 풍-새우 결국 만두피 성공

  풍이 주방에 가니 새우가 풍선껌 씹으면서 웍질하고 있어요. 새우가 한 짜장면 먹고 둘은 나란히 풍선껌을 씹어요. 풍은 껌씹으며 생각하다가 "우리도 계란대신 반죽에 기름기많은 오리알이랑 찹쌀가루 넣어볼까?"하고 둘은 같이 반죽을 만들어요. 안되서 반죽을 다시 만들고, 다시 만들어요. 그러다 밀가루풀을 넣으니 반죽이 안터져요. 새우는 좋아서 풍에게 뽀뽀해요.

  주방에 켜진 불을 보고 식당에 들어가지 않는 칠성.  (칠성 짠내..........)


# 예고편은 없었어요.


+ 이번회는 새우가 자기 기억속의 풍과 대화하는 장면 좋았죠ㅋㅋ 누구나 저런 경험 있을 것 같은데ㅋㅋ


+ 배려의 거짓말과 솔직함 이야기도 나왔던거 좋았죠. 솔직한게 역시 좋은걸까요? 풍이는 칠성과의 관계로 나름 선택(?)한건데 결국 눈치챈듯한 칠성 짠내...ㅠ.ㅠ.......물론 새우 마음의 선택이긴한데 새우가 내마음대로 할거란거 좋은데, 칠성을 보면 자꾸 불쌍하게 보여서ㅠㅠ


+ 그러고보니 세 주인공의 사랑의 작대기는 뽀뽀로 확실하게 나왔죠. 물론 풍은 막나가려고 한거긴하지만. 풍도 칠성도 새우에게 자발적(?) 뽀뽀했죠. 그리고 새우의 자발적 뽀뽀는 풍이 오늘 받았네요--;ㅋㅋ 약간 사랑의 작대기라고 보이기도 하죠ㅋㅋ


+ 그나저나 정말 껌할매가 이야기 전달하는 역할했네요ㅋㅋ


+ 빨대로 육즙을 훅 먹는 대왕 딤섬 무슨 맛일까 궁금하죠. 고깃국 맛일까요? .... 한국에서 어디에 파는건가요. 대왕딤섬말고 작은 딤섬먹으러 딘타이펑에라도 가고싶어졌죠ㅠㅠ~ 요구르트 빨대라도 꽂아먹어볼까 이러면서


+ SBS 월화 밤 10시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요.


#기름진멜로 #기름진멜로19회20회 #기름진멜로줄거리 #기름진멜로대사 #기름진멜로19회20회줄거리 #이미숙 #장혁 #정려원 #이준호 #박지영 #홍윤화 #태항호 #드라마 #리뷰 #줄거리 #대사 #SBS #Kdrama #Janghyuk #Ryeowon #junho #Wokoflove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