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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3 16화 줄거리뷰, 결말=박병은 혐오시작? 이지메-우물 카네키 아버지 충격, 인간으로 죽은 이진욱, 오성복지원, 이하나 귀 이유, 에필로그 권율 총 의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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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3 16화 줄거리뷰, 결말=박병은 혐오시작? 이지메-우물 카네키 아버지 충격, 인간으로 죽은 이진욱, 오성복지원, 이하나 귀 이유, 에필로그 권율 총 의미?

ForReal 2019. 7. 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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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3 16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하며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지난 회, 카네키(박병은 분)의 폰을 훔친 도강우(이진욱 분)였죠.

최종화에서는, 카네키의 작업실로 향하는 모습과 결말에 '혐오의 원인'이 나왔어요. 


극본 마진원

연출 남기훈 류승진


OCN 보이스3


마지막회

줄거리 리뷰


공범들의 도시2


OCN 보이스3 방송화면


# 유키코 살해범


  유키코를 죽인 흰 마스크 속 남자는 카네키였어요. (부인인데..)



OCN 보이스3 방송화면


# 오성복지관을 찾아낸 출동팀, 하지만 가스 폭발


  출동한 출동팀. 오성 복지관에 석회가루와 러년큘러스가 보며 조사합니다. 오성복지관은 규모가 작은 사회복지관. 건물 임대에 청각장애인 활동하는 곳. 하지만 설계도와 조감도가 달라요. 지하2층까지 있는 층고인데 1층만 나오고, 수도세가 많이 나오는 특징도 있어서 건물을 조사합니다.

  그런데 통화너머로 강센터장은 차단기를 꺼도 가스 새는 소리가 들리는걸 알아챕니다. 소리가 들리는 곳을 찾으니 단백질 부식시키는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가면들, 쳐져있는 마키오도 나와요.


  액화가스통이 폭파하는거라 눈치채고 알리는 강센터. 마키오를 들쳐업고 빠져나가는 출동팀. 마키오는 살아있어요. 그는 "카네키에게 컬렉션이 있어" 말하고 구급차에 실려갑니다. 


  도강우는 빠져나가지 못한 복지관의 아이를 구해냅니다. 


OCN 보이스3 방송화면


# 도강우에게 배신감 느낀 카네키

# 따돌림을 당했던 우종우


  한편 복지관앞에서 골타팀을 차에서 지켜보던 카네키. 늦게서 차를 바꿔타고 가는 그를 발견하는 도강우. 카네키는 복지관 옆에 자신의 차를 두고 떠났어요. 

  "카인이 그랬다지 내가 아우를 지키는자냐고. 코우스케. 형사들과 나를 조롱하러 온거였어?"느끼며 카네키가 변해갑니다.


  한편 조사하니 우종우가 학교에서 한국인 차별로 '장례식 이지메'를 당했다고 합니다. 심한 따돌림을 당한 외톨이였던 우종우에요.


  도강우는 그 일주일 기억이 나지않은건 라이터를 이용한 최면술이고, 카네키가 문신을 새겨 공범들을 이용했다고 생각합니다.


# 도강우와 엄마가 살던 곳에 들어선, 방치된 극장?


  카네키를 체포하러 나서는 경찰들. 


  엄마와 한국으로 와서 처음 살았던 동네 '해수동 숲속마을'로 주소가 나오자 당황하는 도강우. 골타팀에게 이에 대해 묻는데요. 골타팀이 알아보니 전원주택단지터였다가 방치된 극장이 있다고 해요. 카네키가 밀항 아닌 우회도로로 간거라는걸 눈치채는 골타팀. '자신을 버리고 엄마와 새 삶을 시작한 집'으로 도강우를 유인했다고 추측해요.


OCN 보이스3 방송화면


# 작업실에서 대면하는 카네키-도강우

# 우물에 아들을 던졌던 아버지


  극장으로 들어가는 도강우. 먼지가 없는 문 하나를 발견합니다. 총을 들고 어두운 방에 들어가는 도강우. 라이터 소리를 내며 움직이는 카네키. 


  흔들의자에 앉아 도강우를 기다리는 카네키. 카네키의 손에도 총이 들려있어요. "그 초라한 집을 부수고 내가 이렇게 큰 집을 지었어. 깊고 깊은 우물 속에 큰 아들을 던져버린 분들을 위해 더 큰 집을 선물해드리고싶었는데. ... 내가 너랑 미호랑 재밌는 놀이를 하고난 후 아버지가 나를 찾았어. 수면제를 탄 우유를 주더라고. 빈 우물 앞으로 데려갔어. 나를 우물에 던져버렸지. 그리고 아버지가 체포돼버리자 나는 우물에 갇혀죽을 수밖에 없었어. 나는 살기위해서 흙을 파고 또 팠는데. 나는 우물벽을 붙잡고 기어 밖으로 빠져나왔어." 그리고 빠져나온 종우 옆에 보이던 러넌큘러스.


  "그렇게 나는 심연에서 다시 태어난거야. 너는 왜 사람을 죽이지않는거지? 너도 누군가를 죽이길 진심으로 바랬는데"


  도강우는 덫에 걸려 거꾸로 매달립니다. 카네키는 도강우를 향해 총을 쏴요. "증오를 막는 자는 너라도 예외 없어." 


OCN 보이스3 방송화면




# 강권주 귀를 잡은 카네키에, 블랙아웃이 온 도강우 "인간으로 죽겠어"


  늦게 도착하는 골타팀. 카네키의 전시실을 발견합니다. 카네키는 숨어있다가 박형사에게 총을 쏘고 강권주를 결박합니다. 


  "카네키 그만해. ... 이 귀 가지고싶으면 가져. 당신이 그렇게 도와달라고 외쳐도 아무도 들어주지않았지?" 말하는 강권주. 본심을 들킨 카네키는 당황합니다. 


  도강우는 귀를 잡으려는 카네키를 말려요. "우린 피를 나눈 가족이잖아. 더러운 벌레 새끼들하고 우리는 달라" 강권주의 귀에 칼을 들이밀자 도강우는 그만하라 소리치다가 블랙아웃이 옵니다. 얼굴이 변해서 강권주의 목을 조르는 도강우. 그를 보면서 감격하는 카네키.


 강권주가 눈을 감자, 도강우는 카네키에게 달려듭니다. 카네키가 벗어나 강권주에게 다시 칼을 들자, 도강우는 와이어로 카네키의 목을 잡아요. 카네키는 말해됴. "강우야 넌 살인자가 되는거야 축하해 모든 사람들이 널 살인자로 기억하겠지?"말하는 카네키. "아니. 나는 스스로에게만 인간이면 돼. 사람들이 나를 잊을 수 있으면 그걸로 됐어" "코우스케 고맙다 죽여줘서"


  무전이 끊긴 출동팀이 위험하다 느끼고 박요원은 특수팀을 극장으로 보냅니다. 특수팀은 카네키 목을 조르는 도강우에게 총을 쏴요. (헐...) 쓰러지는 도강우의 목소리가 들리죠. '형같은 괴물로 살 바엔 인간으로 죽겠어'


# 청력 회복해가는 강권주 센터장


  뉴스엔 범인 우종우=카네키 마사유키와, 도강우 형사가가 총격전 끝에 사망했다고 나옵니다.


  많은 형사들의 희생이 있던 사건.  '인간의 혐오조차도 욕망으로 이용한 극악범죄에 대한 심판은 그어느때보다도 엄중했다'하고요.


  박형사는 병원에서 입원중이에요ㅋㅋ


  강센터는 청력수치가 좋아지는 중이라고 해요. 계속 골타팀 센터장으로 활약하는 골타팀 강권주. 

  


OCN 보이스3 방송화면_방제수(권율 분)


+ 마지막 장면 에필로그 : 카네키 사진을 놓고 피아노치는 여자 뒤. 카네키가 보냈다며 와서 총을 확인하고 가져가는 방제수? "지옥에서라도 또 볼 일 없을 겁니다"하고 가죠. ? ? ? ? 

+ 방제수는 볼 일 없다는게 카네키와 비지니스였을 뿐이라는 뜻일까요? 이제는 연끊고 잘 살아있었단걸까요ㅋㅋ (+혹은 볼 일 없다는건 절대 다시 출연않겠단 말일까요ㅋㅋㅋ)

+ ? ? ? ? ? 저격총을 가져가는 걸 봤을 때 도강우한테 극장에서 저격하고있던 게 방제수였나하고 열린결말인가 하기도 했는데요. ㅋㅋ 특공대는 얼굴 가리고있었으니까요.  그냥 시즌4에 대한 기대감을 위해 방제수를 보여준걸까요ㅋㅋ


+ 우물의 뜻이.... 지난 회와 또 달랐죠. 충격받았어요. 우종우가 안타까운데 끔찍하기도 집요해보여서 더 무섭기도 하고 (기분 정말 이상하더라고요.... )


+ 또 '사메타'의 의미는 우종우가 우물에서 기어나와서 '심연에서 다시 깨어난' 경험을 하고 사메타라는 단어에 의미를 부여해 온 듯 했죠.


+ 그리고 카네키가 귀를 노리던 이유는 아무도 살려달라고 들어주지않아서였던 것 같죠 ㅠㅠ... ㅠㅠ.... 정말 잘 듣는 귀를 원하게 됐기도, 혹은 사람들의 귀를 증오했을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 카네키가 극장에서 그런 짓을 저지른 모습도 뭔가 떠오르기도 하고.

+ 도강우가 극장에서 나쁜 놈이 되어 죽으려고 생각하는 것도 뭔가 떠오르기도 하고.


+ 코우스케 아버지는 우물을 보면서 정화하라고 가르치더니 아들을 넣어버렸....


+ 도강우 머리에 총맞았다가 살아나서 병까지 고치길 하면서 살짝 희망고문했는데 ㅠㅠ... ㅜㅜ..


+ 그런데 도강우가 인간이 되길 선택한다면서 카네키를 죽였잖아요. 자신이 살길 택하지만 사회에 카네키를 놔두는게 자신이 진정으로 괴물이 되는 길이고. 자신이 죽지만 카네키를 죽이기를 선택하는 것이 인간으로의 길이었을까요. 마지막에 강센터장이 골타팀에서 하는 일에 대해 나레이션이 나오잖아요. 사회정화(?)라고 했나. 여하튼 골타팀의 그 길과 도강우의 선택이 같은 선상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오ㅛ.


+ 싸이코패스 성향도 있었는데(?), 어릴적 따돌림까지 당했던 카네키가 친구를 가지는 방법이 박제였던 것 같죠. 그리고 동생 도강우에게 집착했던 이유는 그 날 우물에서 받은 상처였겠죠? 도강우가 자신을 미호 범인으로 알고 나쁜 놈이 되어 교다이붕이 되길 바란 것도 자신 곁에 누군가가 있어주길 바란 것 같기도?_? 


+ 경찰서에서 나던 라이터 소리는 그냥 환청이었나보죠?_?


+ 후속작은 드라마 왓쳐(한석규-김현주-서강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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