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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3회 줄거리뷰, 이번엔 토막발 상자, 김필연-최치득-인실장의 관계? 송주 신사업부지 싸인 정영문 회장 의심, 홍인국 당대표 이유영 빨갱이 원인, 온주완 전해줄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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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3회 줄거리뷰, 이번엔 토막발 상자, 김필연-최치득-인실장의 관계? 송주 신사업부지 싸인 정영문 회장 의심, 홍인국 당대표 이유영 빨갱이 원인, 온주완 전해줄까

ForReal 2019. 10. 2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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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3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 후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지난 회, 김서희(이유영 분)가 컨테이너의 누군가를 발견하고 끝났죠.


3회에서는, 김필연과 최사장의 관계 그리고 그 배후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죠. 


극본 전영신 원유정

연출 이윤정 


OCN 모두의 거짓말


3회

줄거리 리뷰


미끼

김승철-정상훈

 

# 위협을 느꼈던 상훈, 도왔던 김승철


  과거. 상훈의 호텔에 "더는 모른척할 수 없었네. 나도 자네를 돕겠네"하고 찾아왔던 김승철 위원. "그 사람들 무슨 짓이든 할겁니다. 우릴 막기 위해서요"말했던 상훈.


김필연 동네의 노름판


# 김필연의 칼은 위장, 최사장-김필연의 관계는? 


  서희를 찾아내는 태식. 컨테이너박스 속 매달린 남자 시신은 김필연이었어요. 5천만원 갖고오면 누가 범인인지 왜 이런일이 생긴지 알려준다고 했지만 죽은 김필연. 검시관은 김필연의 며칠된 상처, 사람 힘에 부러진 발목 등을 짚어요. 


  김필연 시신 발견 현장 앞에 앉아있는 할머니. 태식에게 할머니는 말해요. "누군가가 저를 죽이려 든다고 무섭고 억울하단 말만하고 갔어. 배만 탔으면 살 수 있었는데" 할머니의 말로 3월3일 김승철 사망 날 필연이 숨은 폐건물 불. 다음 날인 3월4일부터 김필연 안산으로 도망쳐 4일동안 안산에 있던 일로, 칼을 갖다놓은게 김필연이 아니라 나옵니다. 


  경찰은 김필연이 진범을 알거라 생각하고 김필연 주변을 파기로 하죠. 공장 노조에게 묻자 노름을 했다는 말이 나오고, 경찰 진경-호규가 동네 노름방에 잠입합니다. 김필연은 "죽돌이였지. 돈이 마르지가않아."하고, 최사장이 도박하는 김필연에게 돈을 빌려주라 했다는 사실을 알아내죠.


최치득-서희


# 선거 유세를 하는 김서희, 위기속에서 진심의 연설

  

  당대표는 서희에게 최사장과 인사하게 식사자리를 가지는데 이 때 최사장은 정대표(상훈)를 안다 말꺼내고 죽음을 노조탓을 하고 홍대표는 빨갱이를 욕하죠. 빨갱이 발언이 퍼지며 김서희 지지율이 떨어집니다. 

  빨갱이 발언으로 레미콘 노동자들에게 목졸리는 서희를 구해주는 태식. 태식은 '김필연, 최치득 왜 다 김서희 주변에 꼬이는 거지?'의문갖습니다.


  뒤집어쓰고도 연설하는 김서희. 진심을 담아 연설합니다. "송주에 아빠를 뺐긴 기분이었어요. .... 그런데 유세를 다니면서 보니 이곳저곳에 아빠가 계시는거에요.. 김서희의 송주가 김승철의 송주와 닮아갈 수 있게 열심히하겠습니다."  그런 연설을 보는 태식. 


김서희


최치득


# 신사업부지 땅을 사들였던 최치득, 배후는 인실장? 


  신사업부지 대부분이 최치득 땅인데 최치득의 통장엔 200만원도 없다해요. 


  한준식 검사가 최치득 왜 건드리냐 태식을 부르고 검사과 태식이 대화하게 되죠. '송주레미콘 사장이 내부정보로 부지를 다 사들였다, 돈을 대주는 놈이 따로 있다' 제보한 사람이 있었다 해요. 제보자는 정상훈. 


  취조실. 최사장에게 태식은 땅 값 올리려하는데 정상훈-김승철이 부지를 옮긴다고 한거 아니냐 묻습니다. "왜 김필연이한테 돈을 못줘서 안달이 났을까?"하며 최사장님 배후라는걸 알아서 줬냐 묻는 형사들. 비웃는 최사장. 


  창고 화재때 휘발유 사가는 증거영상을 내밀자 당황하는 최사장. 하지만 들어오는 변호사 이석훈. 풀려나는 최사장.


  풀려난 최사장을 매다꽂는 인실장이 보이죠. 최사장은 이제 자신이 땅을 갖고있어 우위에 있다 말하는게 보입니다.


인실장



# 잘린 발 나오는 상자, 당선되는 김서희


  인실장은 정영문 회장에게 최실장 일을 보고합니다. 송주 사업계획서 싸인하는 회장.

  이후 사업서를 보며 기뻐하는 최실장은 외국으로 뜨려합니다. 그런데 엘레베이터에 놓여있는 상자. 피묻은 잘린 발이 보이죠. (으악..)


  김서희가 보궐선거에서 당선되는 모습과 겹치죠. "축하해 내가 보내는 선물이야" 메시지를 받는 서희고요. 



+ 토막난 손은 그래도 드라마에서 많이 봐서 덜 무서웟는데요. 발은 조금 더 무서웠죠ㅠㅠ 


+ 김필연의 혈육이나 누군가가 노른자 땅을 갖고 있어서 정상훈은 팔지말라 설득, 최사장은 팔게 하려고 도박한건가 했어요. 그런데 정말 김필연이 최사장의 배후를 알고 있어서 죽은것....같죠? 그러고보니 자신을 쫓아온 인실장이 보이자 김필연이 알아보고 도망간것같죠?? 배후알아서 그런가보군요.


+ 빨갱이 녹음하고 퍼뜨린건 보좌관인것같죠? 서희가 선거 그만두게 하려고. 서희를 위한 일이었을것같죠? 홍민국이 한말에 서희가 맞는데 화가나더라고요.

+ 설마 김승철 보좌관이 배신자는 아니겠죠? 그러고 보면 신사업에 대해 잘알것같아서 의심스럽기도ㅋㅋㅋ 하긴 그러면 서희의 선거를 방해하지는 않겠죠? 아니 오히려 빨갱이 이야기를 퍼뜨려서 논란되게 한걸까요?


+ 앞으로 정상훈 시신의 부위를 하나하나 보내면서 서희가 송주 사업계획 진행하게 하겠죠? 


+ 정상훈 아버지 or 인실장이 범인일가요? 정회장이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자신의 후계 정상훈의 역할과, 자신이 부릴 수 있는 가까운 권력인 김승철의 이름값 동시에 가질 수 있는 김서희니까요. 김서희를 이용하려는 것일까요?


+ 단순 부지변경때문에 김승철-정상훈을 죽인거라면 안타까운데


+  홍대표는 정회장에게 무릎꿇고 기회를 달라 빌어요. "며느님을 당선시켜 계획에 차질없게 하겠습니다!" "나도 이 게임에 많은걸 걸었다는걸 잊지말게"답하는 정회장. 의 말을 보면.... 홍대표-정회장 중에 이 일을 벌인 우두머리가 있을 것 같죠?


+  정회장은 영민에게 인동구 실장에 대해 알아보라 시켰죠. "분명 나모르게 뭔가 꾸미고 있어" 알아보니 인실장은 오후에 2시간 행적이 빈다고 해요. "이렇게까지해서 인실장을 옆에 두는 이유가 있으싶니까?"묻는 영민. 그런데 정회장이 일부러 영민에게 자신은 결백한척 하고 인실장에게 덮어씌우려고 그런거 아닌가생각도.



+ 그런데 술 마시고 찾아온 영민 장면에서. 서희가 남편 너무한다 욕하니 "내가 전해줄까"하는 영민이 찰나 의심스럽게 보이기도 했죠ㅋㅋㅋ (모든걸 의심)


+ 김필연 골방의 모습이 흥미로웠어요.


+ 3회에도 오프닝에 비밀이 나오며 시작했네요.


+ 서희 앞뒤에서 다른 당대표 모습 으악..

+ 또 빨갱이 발언한 홍대표는 도망가는데, 선거유세에서 김서희가 밀가루 계란 다맞죠. (ㅂㄷㅂㄷ) 


+ 시장 유세 때 의지없이 끌려가는 서희 표정이 안타깝더라고요 ㅠㅠ 시청하며 이런 감정이 드는걸 보니 반전으로 범인일까요ㅋㅋㅋ


+ 토일 밤 10시30분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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