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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 10회 줄거리뷰, 토빈세팀의 내부자와 조과장 차사고? 심은경 고모부 사기+ 고수-국회의원 법심의 발암! 은행 둔 허재vs유진한, 명대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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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 10회 줄거리뷰, 토빈세팀의 내부자와 조과장 차사고? 심은경 고모부 사기+ 고수-국회의원 법심의 발암! 은행 둔 허재vs유진한, 명대사?

ForReal 2020. 2. 1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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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 10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 후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지난 회, 토빈세 팀에 혜준(심은경 분)도 들어가겠다고 했죠.


10회에서는, 본격 토빈세팀vs바하마가 시작됐습니다. 


극본 이영미

연출 김상호


tvN 머니게임


10회

줄거리 리뷰




# 합숙 시작하는 토빈세팀, 테러당하는 조과장?


  합숙을 지시하는 허재. 이헌, 혜준, 조과장, 한상민이 합숙하죠.


  유진한의 목적은 정인은행 매입하면서 감사대상이 되니 매각하고 나가려 하는 거라 간파한 채이헌. 토빈세팀은 은행 매각보다 토빈세가 먼저 시행되면, 뜯긴 돈을 세금으로 환수할 수 있고, 우진해양 일도 해결될 것을 예상합니다. 토빈세가 통과하려면 최단 20일.


  한편 이헌-혜준이 워싱턴에서 돌아오는 조과장을 데리러 가던 그 때 멀리서 차 폭발 소리가 납니다. 조과장의 차가 추락해 불타고 있어요. 구출된 조과장은 구조대에 실려가면서 바하마가 다음 달 17일안에 정리하고 나갈거란 말을 못전할까 겁났다 말하고 가죠. 

  급발진이라며 테러를 의심하는 조과장. 아닐거라하는 한사무관.



.


# 고모부 투자 사기의 결말?


  혜준은 고모부에게 투자했던 아저씨들에게 연락을 받고 갑니가. 1억을 투자한 아저씨들은 혜준이 기업을 찍어준 걸로 알고있습니다. 혜준은 기재부엔 그런 정보가 없다 무관하다 해도 화낼 뿐. 마침 마리가 연락해 경찰이 옵니다.


  투자자아저씨는 이혜준 사무관때문에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팻말을 들고 시위하고 이혜준 해임 요구 청원도 떠요. 이를 안 고모부는 투자자를 때리고 결국 유치장에 갑니다. 


  고모부의 합의금은 1억 8천. 결국 고모는 버티던 아파트를 팝니다. 빌려주지않으려했던 혜준도 아파트 월세로 돌려 탈탈 털어 8천을 건넵니다. 




# 토빈세 법안심의장의 국회의원들?


  토빈세가 뉴스에 뜨고, 외국인 주식 매도가 크게 일어납니다. 이 달만 15조원이 빠져나갔다는 뉴스. 


  한 시가 바쁜 기재위원회 법안심의인데 국회의원들이 싸우느냐 진행이 안돼죠. (ㅂㄷㅂㄷ)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통과를 안시켜주고요. 채이헌이 설득해도 의원은 듣는척 마는척. 이헌은 분노를 표현했다 뺨도 맞죠.

  하지만 채이헌은 조과장의 희생을 떠올리며 국회의원에게 무릎을 꿇습니다. "제발 협조해 주십시오"




# 내부 이야기를 아는 유진한, 어떻게?


  유진한이 고모부에게 돈을 빌려주겠다고 유치장에 옵니다. 거절하다가 "한방에 갚으실 수 있는데"하는 말에 흔들리는 고모부. 


  혜준은 유진한의 접근을 듣고 그에게 찾아갑니다. 유진한은 엄마가 세탁일을 했고, 아빠가 도박을 했었다 말을 합니다. 앞으로 주변에서 얼쩡거리지말라하고 가는 혜준.

  유진한이 채병학 교수에게서 토빈세가 나온 내부 이야기를 알고있자 혜준은 어떻게 알았냐 묻습니다. (채이헌은 한국형 토빈세 베이스에 채병학이 있는걸 우리끼리만 알고 끝내자했었죠)





# 은행장에게 20일 버티라하는 허재 vs 미국 전지점 폐쇄 하겠다는 유진한


  대통령과 만나는 허재. 대통령은 이것이 실패할 경우 '감옥'을 제안합니다. 받아들이는 허재. 


  허재는 정인은행장에게 우진조선해양 특수선 최종 매각 시점을 늦춰보라 합니다. 재영은행장에게는 우진조선해양 특수선 끌어안는 조건으로 재영은행에게 정부지원 약속하고, 또 20일 버티라 설득합니다. 


  정인은행, 바하마, 재영은행의 만남. 재영쪽은 매각대금 마련에 시간이 걸린다고 하고, 정인은 돈 마련할 방법을 찾으라고 시간을 끌고있어요. 그를 눈치 챈 유진. 허재를 부릅니다. 유진은 16일까지 매듭 짓지못하면 미국에 있는 모든 정인은행 지점을 폐쇄한다는 것으로 맞수를 놓습니다.



+ 예고편에 배의원에게 총 든 허재가 보였죠. 또 내부고발자를 찾는 모습이 나오고요. 


+ 10회에선 발암물질 대 투하됐죠ㅋㅋㅋ 투자자아저씨 오해 때랑. 국회 싸움. 채이헌 뺨 맞을 때 ... (ㅂㄷㅂㄷ) 또 엔딩에 유진의 반격도 불안을 더했죠. 


+ 내부자는 역시 가장 의심 안받을만한 조과장이 유출자일듯 느낌이ㅋㅋ 아니면 테러 아니라고 했던 한사무관? 일도 누워서하고ㅋㅋㅋ 아니 가장 의심 안받을것은 채이헌일까요? ㅋㅋ 


+ 시작할 때 채이헌은 혜준-유진한의 개인적인 관계과 공적인 관계가 엮이면서 혜준이 이용당할 것을 우려하지만 혜준은 단호한 게 나왔죠. 또 한편 혜준은 이헌에게 오해한 것을 사과하고요. 잘 정리되고 토빈세팀이 시작됐어요.


+ IBRD(국제부흥개발은행)에 파견나갔던 조과장. 미재무부 친구에게 가는데. .... 여기서 새나간걸까요?


+ 법안심의하는데 늦게서 도착하고 지역구 행사잡는 국회위원들로 국회의원장면이 시작했죠. 그것이 진상의 끝일줄알았는데 시작이었죠ㅋㅋ 계속됐고요ㅋㅋㅋ 


+ 핫머니 = (이익챙기고 빠져나가는 투기자금)


# 인상적 대사들


+ 재영은행 고문이라도 되려는 정인은행장에게 허재의 욕 : "부산앞바다에 항상 떠있는 배가 있었어. 바로 타고 튈 배. 그 배에 탈 사람들은 자식들을 군에 안보냈어.  .. 난 항상 궁금했어 그 배에 탈 사람들을 대한민국 국민으로 봐야할까 아니라고 봐야할까 그 사람들이 탄 배를 폭파시켰다면 그건 살인일까 애국일까


+ '죽은 제갈량이 죽어가던 사마중달을 살리는 격 아니에요?' 

(+ 진고조 선황제 사마의vs제갈량 최대라이벌. 제갈량의 불벌을 막은 것이 사마중달?)


+ "우리같은 사람이 희망이 어딨어 희망고문이라면 몰라도" "희망의 실체가 고문이라고 해도 그거라도 붙잡아야지 살 수 있겠어 나는" 


+ "책임질 사람이 필요해서 책임을 지는건 너무 부당합니다" "그게 공직사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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