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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대로말하라 11회 줄거리뷰, 김상길 잡은 수영, 인형과 뺑소니? 진서연 녹음과 살인지시? 침사봉 정체-엄수탁 비밀? 그놈 음문석?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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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대로말하라 11회 줄거리뷰, 김상길 잡은 수영, 인형과 뺑소니? 진서연 녹음과 살인지시? 침사봉 정체-엄수탁 비밀? 그놈 음문석?

ForReal 2020. 3. 8.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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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대로 말하라 12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 후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지난 회, 나무에 목 매단 시신이 발견됐죠.


12회에서는, 엄수탁을 따라간 현재(장혁 분)와, 대포차를 따라간 수영(수영 분)이 다른 길에서 결과를 발견하게 됐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OCN 본 대로 말하라


12회

줄거리 리뷰


주사위

결과 값에 따라 승부가 갈리는 게임 도구




# 침사봉을 찾던 방상식의 죽음?


  나무에 목매단 시신은 방상식 계장. 사채로 협박당했고, 목 매달기 직전에 차수영에게 전화했었던게 나오죠.


  그로부터 10시간 전, 수영은 대포차하던 놈들에게 돈을 대줬던 '침사봉'에 대해 듣게됐고, 방상식계장에게 전화해 물었었어요. 침사봉이란 말에 얼굴이 굳었던 방계장.


  방상식 시신 발견 후 형사가 수영에게 찾아옵니다. 방계장 수첩에 '최강엔진'써있어요. 



# 그놈에게 죽을 뻔했던 엄수탁


  4789 특별실에서 엄수탁과 만난 오현재.


  엄수탁은 말해요. "중건 삼거리 시체가 필요하다고 했어. 난 그냥 갖다놓은 것 뿐인데! 누군가 날 봤어." "그 놈이 널 본거야?" 엄수탁은 미친 듯 비명을 지릅니다. "은주를... 내 앞에서 죽였어" 토막내는 장면이 보이죠 (끔찍)

  토막난 시체와 함께 묻혔던 엄수탁은 땅에서 올라왔고, 이후  하태식이 숨겨준 거였어요.


  "돌악을 봤어"하는 엄수탁. 또 '그 놈이 왔어'하며 엄수탁은 세탁차를 몰래 타고 도망갑니다.


  4789병실에 찾아와 '중건삼거리' 글씨를 보는 최부장. 엄수탁을 조용히 잡으라 지시합니다.




# 엄수탁을 죽이는 '그놈'?


  경찰 도청하며 엄수탁을 쫓는 누군가. (교회에 숨은 엄수탁 뒤로 가면의 남자가 나타나는데 엄수탁의 환상이었죠.) 그 검은 옷의 남자는 엄수탁을 차로 쳐 실어가고, 산에서 그를 해치고 도끼도 놓고갑니다.


  엄수탁에게 GPS를 붙여놓고, 황팀장에게 준 오현재. 늦게 도착한 경찰.




# 침사봉의 장부 속 '김상길' 알아내 찾아가는 수영


  대포차 업체 자금주 침사봉은 침사추이에서 큰 돈을 굴리다 온 봉현자 할머니고, 수영은 할머니 조경업체에 찾아가 물어요. 모른다하는 할머니. 하지만 같은 매듭을 발견하고 사진찍는 수영. 게다가 부러진 봉현자의 손톱. 

  수영을 위협하는 봉현자와 조수는 체포되고, 이후 수영은 비닐 하우스 속 통을 뒤져 장부를 찾아냅니다. 공무원 장부 속에 방상식 계장도 있고, 대포차 미수금 장부에 5897 차 '김상길'이란 이름이 있습니다.


  김상길 소재지를 찾아가는 수영. 수영은 김상길에게 홍운면 사거리 뺑소니 사건에 대해 묻습니다. 모른다하다가 결국 주저앉는 김상길.

  수영은 공소시효가 끝났다는 김상길에게 눈물 흘리며 수갑을 채웁니다. 김상길은 "나는 그 때 죽었어야 됐어. 체포말고 그냥 죽여줘"하고 눈물 흘려요.

  결국 그에게 수갑을 풀며 "죽지 못해 사는 지옥에서 당신도 살아봐. 사세요 꼭."하고 돌아서요.


  노란우산. 수영을 위로하는 어린 수영. 그리고 아빠에게 범인 잡았다 말하는 수영 ㅠㅠ





# 범인의 아지트 찾아낸 오현재, 그 속의 인형?


  오현재는 엄수탁이 죽은 장소에서 '그놈'에 대해 추리 중. 도청을 하니 아지트에서 강한 전파가 나올거라 생각해 전파를 따라 가다가 한 산장을 발견합니다.


  산장의 지하. 감시카메라를 피해 들어가는 오현재. 범죄도구들, 도청도구들. 오현재와 광수대를 뒷조사한 자료들이 보여요. 

  그리고 성모마리아와 인형을 장식해 놓은 것도요. 오현재가 한 물건(?)을 집으니 검은 옷에게 알람이 울립니다. 물건을 가져가면서 오현재는 감시카메라 뒤 범인에게 말합니다. "기억해. 이수를 누가 죽여달라했는지 말해야 될 거니까."


  그놈의 아지트에 수영을 부르는 오현재. 수영은 인형을 발견합니다. 범인의 물건같이 놓여있는 인형. 수영은 뺑소니 차에 있던 아이의 인형이라 말합니다.





# "죽이고싶은 한 사람을 말해"


  황하영에게 도착하는 소포. 녹음기를 켜자마자 놀라는 황하영. "죽이고싶은 한 사람을 말해." 목소리가 들리고, 황하영은 누군가 묶여있던 모습을 떠올립니다.




+ 진실이 뭘지 궁금해요!


+ 범인은 김상길 차에 탄 애였고, 아빠의 사고를 보고 나빠진걸까요? 그래서 범죄자가 돼서 김상길이 죽여달라 후회의 눈물 흘린거겠죠? 아빠의 뺑소니 때 충격으로 사람을 죽이게 된 것?


그놈!


+ '그 놈'은 왜 이상한 소리내는걸까요 ? 이번 회에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전에 도청기 너머의 그 소리였죠. 성당에서 또 날 때 소리 무서웠어요.


+ 그 놈은 다부진 체격이 보였죠?? 역시 지구대오빠일까요? (배우 음문석) 여하튼 범인 원래 이름은 김씨겠죠? 김상길 아들이면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구대오빠 강씨는 아닐까요? 


+ 엄수탁이 지옥에 가본적 없잖아 소리치자, 지옥에 가봤다하는 오현재ㅠㅠ "난 여전히 거기에 있어"하죠.


+  그놈이 엄수탁을 살려서 땅에 묻어 일부러 놔줬다 생각하는 오현재. 그놈은 왜그랬을까요? 자신이 살아있다는걸 알리게 하려고?


+  황하영은 "그 놈을 잡으면 위급한 상황이란 전제하에 재량권을 사용하겠습니다." 조건을 걸었죠. 개인적인 복수때문일까요? 아니면 숨겨야 할 비밀때문일까요? 엄수탁의 모습을 보아 두 명 잡아서 한명만 죽이고, 한명은 기억하게 하는게 범인의 패턴인가 생각을 해 볼 수도 있었는데요. 아니 그랬다면 경찰에 걸리니 말이 안될까요? 


+ 또 "오현재는 왜 이걸 너한테 양보했을까?" 묻는 최부장. 설마 오현재는 추리를 통해서 이미 황하영이 무슨 짓했나를 한걸 알고 있던 걸까요? 오현재는 이미 그놈에게 '이수를 죽이라고 한 사람'이 있다는걸 알고있었죠. 사실 오현재는 추리를 완성한거 아닐까요? (+ 아니 프로파일링에서 범인이 죽이고싶은 한사람에 대해 질문하는걸 이미 알고 있었군요)


+ 조경집 할머니 가위로 겁주는 거 무섭 ㅠㅠ


+  오현재에게 왜 도왔냐 묻는 수영. "내일이 오지않는 사람들의 상실감. 이봐 차수영. 발버둥쳐봐. 침식당하지않으려면." 하고 일 시켰죠ㅋㅋㅋ


+ 토일 밤 10시50분 OCN 본방송하는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 줄거리 리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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