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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트 14회 줄거리뷰, 방준석 두겹 악행과 유아영! 밝혀진 지우개 얼굴? 동백과 원한 or 20년 기다린 이유와 자아? 고창석 알프레드복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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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트 14회 줄거리뷰, 방준석 두겹 악행과 유아영! 밝혀진 지우개 얼굴? 동백과 원한 or 20년 기다린 이유와 자아? 고창석 알프레드복선

ForReal 2020. 4. 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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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트 14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 후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지난 회, '악의 뿌리'를 찾아낸

동백과 선미(유승호-이세영 분)


14회에서는, 지우개에 대해 안

황필선이 자신을 위한 계획을 세우죠.

동백은 '두 겹의 악'을 통해

지우개의 정체를 알아채고요.


극본 안도하 황하나

연출 김휘 오승열 소재현 


tvN 메모리스트


14회

줄거리 리뷰


두 겹의 악



과거의 진재규(최승윤 분)


# 지우개가 진재규를 자기편으로 만든 이유 '공동의 적'


  '진재규가 진정하게 행복했던 시간은 어린시절 뿐'이었다는 나레이션과 시작합니다.


  1951년. 진재규는 신당에 찾아온 검은 차와 당황해서 보내던 엄마, 신당에서 나와 용돈을 주던 아저씨(황필선아빠). 옷을 여매던 엄마를 봤어요.

  이후 엄마처럼 사람 살리는 사람이 되고싶다던 진재규는 엄마가 죽던 날 신을 받았고요. 


  15년 후 1986년. 정신병원에 갇혀있다가 의사를 공격한 진재규. 황필선이 의사를 사주해서 진재규를 가둬온 것을 알고 황필선의 집에 찾아가서 총을 주며 "풀어주든가 죽이시죠"했습니다. 진재규 어깨에 총을 쏜 황필선.


  "너무 늦게 깨달았다 왜 지우개가 진재규를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해 그토록 집착했는지. 공동의 적을 가졌기때문임을." (황필선)



황필선(이휘향 분)


# 동백의 경고 무시하고, 황필선의 주문 '방의원 동정표' 


  동백은 방준석의원(안재모 분)과 황필선회장(이휘향 분)에게 지우개가 노린다 말합고, 문용대 죽음의 진실을 털어놓으라합니다. 하지만 "내가 지킬 건 가문과 아들의 명예"라며 듣지않는 황필선.  


  황필선은 이신웅에게 '며느리 생환 중요치않고, 방의원이 동정표를 받게 하고, 범인이 법정에 못들어가게 하고, 욕받이 동백도 땅에 묻어 다 사라지게' 하라 주문합니다. 


  아내가 살아오길 바라던 아들에게 황필선은 말하죠. "만약 수경이가 죽으면 니 인생 최고의 배당금을 안겨주는 성공투자가 되는거야"



동백(유승호 분)


# 20년이나 기다린 복수, 그 원한에 의문갖는 동백져스


  선미는 "지우개가 왜 20년이나 기다렸는지" "왜 진재규는 황필선을 살려둔건지" 의문을 갖습니다. 진재규는 이미 예언과 계시를 받았던 것때문. 일찍 죽는게 축복이었을거라 생각하는 동백.


  "지우개는 무슨 원한을 품은거지?" 지우개의 동기에 의문을 갖는 선미. 황필선 집안에 지우개에게 20년의 인내를 만든 복수가 있을 것을 추측합니다. 


  그래서 그 집안, 황필선을 파서 알아가기 합니다. 



수경의 사진


# 은수경에게 못박는 사진, '동백이 원인'으로 만들게 하는 누군가


  막내 강기자가 동백에게 유리한 기사를 쓰는걸 보고 혼내는 선배들. 


  보도국에 변조한 목소리의 놈이 사진을 보냅니다. 동백이 죽을 때까지 '은수경에게 못 하나씩 박겠다'는 피흘리는 사진이에요.

  범인은 강기자에게 리포트하라하지만 강기자는 하지않습니다. 강기자를 비품실에 반강제로 가두는 언론사.


  뉴스에선 동백이 원인이라 초점 맞추고, 지우개와의 원한을 궁금해합니다. 시청률 높아지자 좋아하는 국장. 



방준석 의원(안재모 분)


# 방준석의 기억을 스캔하는 동백,

기억속 성폭행 피해자와 지우개의 정체?


  방준석 의원 기자회견.

  기자회견에서 아내 살려달라 무릎 꿇고 쇼하는 방준석. 그 때 다가와 스캔하는 동백.

  동백에게 문용대에게 오줌을 뿌리고 불을 지르던 모습. 그리고 여자를 성폭행하던 모습이 스캔됩니다. 스캔에 힘을 써 쓰러지려는 동백을 부축해 나가는 강기자.


  동백은 선미에게 전화합니다. "유아영. 스무살. 아버지 소방서장. 그 놈이야. 지우개."


  동백이 차에 타려할 때 동백에게 달려오는 차. 동백을 밀어넣고 차앞에 뛰어드는 구팀장 ㅠㅠ 



소방서장



+ 예고에 유투브에 증언하는 동백 보였죠? 벌써 다음주가 마지막 방송 두 회가 남았네요 ㅠㅠ


+ 알프레드 복선? 구팀장(고창석 분) 죽음 아니길 바라게 되는데요ㅠㅠ 구팀장 죽어서 동백이 뭔가 벌이게 되는걸까요? 지하통로에서 쥐도 무서워하던 사람이ㅠㅠ 발간 눈으로 차 앞에 뛰어드는데 슬펐죠ㅠㅠ '알프레드'하는 것은 복선이었을까요. 


+ 방준석 정리 : 방준석은 8인방 리더이고 주범였죠. 황필선이 도피 유학을 보내서 폐창고에 없던 것이고요. 황필선이 이신웅 섭외해 심배사건 덮은 것.


+ 동백-지우개 관계 뭘까요? 성폭행 피해자가 동백엄마이고 그렇게 태어난게 동백인거 아니겠죠? 아니 그럼 아버지가 딸을 직접 망치로 때리게 되니 아니겠죠? 설마 죽음으로 고통을 멈춰주려고 그런거 아니겠죠? 소방서장이 동백을 증오할 이유가 뭘까요?

혹쉬 동백이 황필선쪽 핏줄인거 아닐까요? 그 집안 싫어한다고 했으니? 

+ 아니면 동백엄마가 7명 사건에 관련있을까요? 아님 동백엄마가 유영아 사건을 못본척했다든가 거짓진술 혹은 덮은걸까요? 그래서 대리복수 하려고 동백에게 증오를 가진 것? 그럼 심배때 데려간 이유는 일부러 동백이 그걸 보게 한걸까요? 


+ 지우개가 20년이나 기다린 이유 뭘까요?  지우개는 거꾸로 되돌려준다고 했는데 거꾸로 되돌려준다고 했기때문에 동백엄마한테 복수하는 대리복수를 동백에게 하는대신 동백이 뭔가를 알 나이가 되기를 20년을 기다리고 그런걸까요?

+ 혹시 동백엄마의 대리복수하려고 어린 동백에게 끔찍한 심배사건-엄마죽음을 보여줘서 복수하려고 했는데 애가 못버티자 기억을 지워버렸고? 아님 20년 뒤에 기억이 점점 떠오르게 해서 괴롭히면서 복수하려한걸까요? ?? (상상의 나래)


+ 아니 동백=진짜 지우개인데 동백의 다른 인격이 동백을 오히려 용의선상에서 제외하려고 일부러 언론에 동백vs지우개 구도 만든거 아니겟죠?ㅋㅋ 그리고 소방서장은 지우개를 돕는 자들중에 한명이고 말이에요ㅋㅋ


+  "나는 이제까지 지우개의 싸이코 짓이 동의가 안됐거든요. 이젠 이해가 가 ... 진재규한테 한 짓을 봤거든."하던 동백도 있었죠. 진재규도 불쌍했죠. 동백이 정말 이중인격인가도 의심하면서 보게되는 말이었고요. 


+ 설마 20년이나 기다린 이유가 지워졌던 무의식속 나쁜 동백의 자아가 메인자아 동백을 잡아먹길 기다리던 시간이고. 진재규와 범죄자를 이해하는 과정을 거치게 만든거 아니겠죠ㅋㅋㅋㅋ


+ 문용광의 복수심 : 문용광의 병실에 간 이신웅 차장에게 문용광은 왜 복수를 하게 됐는지 말했죠. 가난때문이라는 가짜 유서를 보고 목숨을 끊은 엄마, 폐인이 된 아버지 얘길하며 "난 이미 죽었어. 20년 전에. 형 시신을 봤던 영안실에서. ... 넌 남은 우리 가족 셋을 다 죽였어!"하죠.


  문용광 병실에 천기수가 들어와 고문하기도 했죠. 병실 밖에서는 의원의 비서(문용광 여친)를 안들여보내주고, 그런 정보국과 광수대가 대립하기도 했고요. ㅂㄷㅂㄷ 지우개와 편을 먹는 문용광이지만, 심정적으로 가까울 수밖에 없는 장면이었죠.


+ 한편 이번 회의 제목이 '두겹의 악'이었는데 방준석이 거짓인터뷰할 때 다른 얼굴이었던걸 말하는 것인가 했는데요.  방준석이 알고보니 심배사건 외에도 다른 범죄를 저지른걸 알아낸 얘기같다 느껴졌죠. 또 다른 겹에 있던 악행을 통해 '지우개'가 누군지 알 수 있었으니까요. 


+  "이런 아랫것들이 실속있는 니 편이지." 비서의 눈빛을 보다가 "넌 아니구나?" 알아채는 황필선이었죠. 황필선 촉 좋은것도 소름이었는데, 비서의 정체에 뭔가 더있을지와 비서가 뭔가 해내지않을까하는 기대도 생겼죠. 


+ 늦게 들어가는 변대장이 문용광을 보는 장면은 변대장이 지우개인가하게하는 속임수 장면이었겠죠? 


천기수와 접촉하는 이신웅은 지우개 정체가 동백이라 거짓말했죠. 천기수는 속아서 공격하겠죠? 혹시 엔딩에 차를 몬 사람이 천기수인거아니겠죠? 소방서장은 은수경과 지켜보고있었으니까 말이에요? ?


+  도망가다가 가스총을 흘린 동백도 보였죠. 그 총으로 누가 죽고 동백이 덮어쓰는거 아니겠죠? 


+  염소 죽이고 좋은데 간다고 알려주던 진재규의 엄마는 진재규가 산에서 했듯이 제사를 지낸거겠죠?


+ 생환 : (살아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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