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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반 5회: 편지 보낸사람=괘종시계 속에! 몰카는 유인국 복수용? 문정욱 위작반전? 김혜준 학대 김정영vs오나라? 주치의 지설영 증언 [줄거리뷰+회차정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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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반 5회: 편지 보낸사람=괘종시계 속에! 몰카는 유인국 복수용? 문정욱 위작반전? 김혜준 학대 김정영vs오나라? 주치의 지설영 증언 [줄거리뷰+회차정보]

ForReal 2020. 8. 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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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반 5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하며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지난 회,

수면제를 먹인 다섯명이

체포됐죠.


5회에서는,

빛나(김혜준)가 지설영(김정영)에 대해 의심하고

그 의문점의 증거들이

하나하나 나오다가

엔딩에 반전이 있었죠!


극본 최경

연출 진창규


MBC 십시일반


5회

줄거리 리뷰




# 풀려나는 십시일반 5인조


  불구속 조사를 받게되어 풀려나는 5명.

  다섯명은 인터뷰에서 각자 "수면제 한 알"이 죽였겠냐 죄를 미룹니다.


  한편 집에서는 빛나가 독고선과 함께 추리하고 있었죠.

  시말서 쓰란 말 생닭에 분풀이 한 박여사, 유인호 뒤에선 섬뜩한 표정을 짓고 있었던 것들을 얘기하면서요





# 지설영에 대한 의심, 점점 확신이 되어가는 빛나


  빛나는 지설영에 대한 의심을 계속합니다. 


  빛나는 지설영의 책 문구때문에 의심한다 하죠. "경계에 서보지 않으면 모른다 그 위태로움과 불안함을." 경계를 넘어본 사람처럼 써있는 것때문.


  또 빛나는 변호사에게서 지설영이 혼인신고 얘기를 꺼냈었다는 걸 듣게 되고요.



  또 성당 멀리서 가족을 지켜보는 한 남자가 보이는데 그는 주치의. 주치의는 한 달 전 쇼크의 원인도 수면제라고 지설영에게 말했고, 진료기록에서 이 일을 지설영이 빼달라고 했다고, 빛나에게 알렸습니다.









# 괘종시계 속 몰카엔 '편지를 보낸 범인'


  5인은 박여사가 편지를 보낸걸로 거짓말해서 경찰에 부작용 몰랐다고 잡아떼자고 꾀를 냅니다.


  하지만 편지 쓴 흔적을 찾던 빛나-선은 설영의 노트북 속에서 편지와 같은 금고약도 그림을 발견. 이후 빛나는 경찰에 지설영이 범인이라고 연락합니다. 



  빛나는 자신을 괴롭히던 소리의 괘종시계 뒤에 몰카가 숨어있던걸 발견합니다. 


  그 메모리카드엔 아버지가 직접 편지를 돌리는 모습이 담겨있어요. 그리고 뭔가를 보고 경악하는 빛나.



+ 아빠가 편지를 직접 돌렸으면 아빠도 '십시일반' 중에 끼어있는 것 같죠? 유인호는 단순히 재산만 노리는 사람 걷어내려는 목적으로 편지를 돌렸던 것 같은데... 자기 자신의 죽음을 불러와버린것같죠? 그리고 수면제를 안넣은 다른 사람도 왠지 그 죽음에 기여했을 것 같은 느낌이...

+ 설마 몰카를 설치한 사람이 유인호라면...? 아니, 해준이겠죠? 






# 유인국의 죽음을 쫓는 유해준?


+ 6회예고에는 유인국과 문정욱의 녹취 발견? 또 유인호가 유인국 죽음을 덮은 듯?


+  실종된 아버지 유인국대표 사진을 보고 있는 해준이었죠. 그래서 그렇게 싸늘한 표정을 짓고있는 것 같죠? 해준의 목표는 돈이 아니라 진실을 찾는 것과 복수였던 것 같죠?

+ 책장 뒤에 숨어있는 공간을 해준이 봐서 6회에서 아빠 비밀이 담긴 녹취를 찾아내겠죠?


+ 유해준도 평면도 그림을 보는 중이었는데 숨겨진 공간 속에 뭔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겠죠?


+  위작을 작가 본인이 그렸다는 뉴스가 나옵니다. 문정욱이 전해 준 그림을 독고철을 거래했다고 하고요. 설마 애초부터 문정욱이 그린 그림을 유인호 작가의 이름으로 내놓았던걸까요?



# 지설영 vs 김지혜 둘 다 빛나 학대?


+ 5회에서는 빛나가 지설영을 의심하고 쫓으면서 의심할 만한 점이 맞아떨어져서 범인이 밝혀지나 기대가 커지다가, 반대로 김지혜를 의심하게하는 지설영의 말이 던져지고. 그래서 시청자를 꼭지점 가까이에서 혼란하게 만드는 부분이 재밌었죠.


+ 지설영vs김지혜 누가 나쁜 사람이었는지 반전이 있을 것 같았죠. : 선이 뭐라하자 빛나는 엄마 욕하지 말아달라해요. 하지만 "받아들여야 다음이 있는거야"하는 선. "그 때나 지금이나 네 엄마만 옳은 줄 아는 네가?"하는 지설영. 어렸을 적 엄마가 이 집 앞에 버렸었다고 반전이었죠. 과거. 파도에 휩쓸려갈 때 지켜보고 있던 지설영도 보였고, 구두 소리가 나면 옷장에 숨었던 어린 빛나도 있었는데요. 지설영이 학대를 한건줄 알았는데....? 과연? 김지혜가 정말 보름만 놔뒀던걸까요?


+  빛나는 당신이 일을 벌였냐며 지설영의 차에서 신경전을 합니다. 하지만 "니가 날 건드릴수록 상처받는건 너야" 하는 지설영이죠. 그렇게 빛나를 혼란하게 만든 과거가 괘종시계의 비밀을 보게 했죠.


+ 유언장은 6개월 전에 다시 쓰고 그 후로 여러번 수정했다고.


+ 설마 방관하는 아빠가 싫어서 빛나가 범인인가도 생각했는데. ....


+ 폴더 속에 양육비 사용내역, 수상내역 등이 있는 지설영이었죠. 그럼 그 노트북은 원래 유인호 작가꺼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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