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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 5회 줄거리뷰: 3반전= 탁한싸패 한지용-희수(이보영)임신-이혜진! 김서형 발란스 선넘 유연(정이서)-차학연키스!-해석 [회차정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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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 5회 줄거리뷰: 3반전= 탁한싸패 한지용-희수(이보영)임신-이혜진! 김서형 발란스 선넘 유연(정이서)-차학연키스!-해석 [회차정보]

ForReal 2021. 5. 2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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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 5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하며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FR🛫

 

5회에서는,

육감으로는 자경이 의심되지만

확인하는 진실들과 달라

불안의 절정에 다다른 희수(이보영)였죠.

 

한편 튜터의 정체와 

탁한 지용의 이면이

드러나는 끝에

반전의 운전장면이

다음 핸들의 방향을 예상 못하게 하면서

흥미를 폭발시켰어요 

 

 

극본 백미경

연출 이나정 오승열 김형준

 

마인

 

5회

줄거리 리뷰

 

여섯번째 감각

 

 


 

 

 1

이언 가에서 확인하고

안심하는 희수

 

"내가 뭘 좀 알아야할 게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 있어요."

자경을 못가게 잡는 희수.

 

+

희수는 서현에게 소개해 준 사모님을

만나게 해달라고

이언 가에 가서 강자경에 대해 묻습니다.

 

도우미는 답해요.

강자경은 계속 해외에 있었고,

사진 속 강자경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문 튜터 모습 확인하고 안심하는 희수.

 

 

하지만 도우미가 정리하는 앨범 속,

아이들 옆 다른 여자도 있어요.

 

(도우미가 '한국에서 일 봐주는 튜터'

는 따로 있었다고 했는데

그가 짭자경=이혜진일까요?

 

짭자경이 이언가 헤드집사와 친했다고 했는데

짭자경이 집사에게

사진 바꿔 보여주라고 부탁했을까요?)

 


 

 

 

 2

할 수 없이 진심 말하지만

선긋는 유연

 

 

유연의 뒤에서 얘기하는 메이드들.

"수혁 도련님도 결혼 따로 사랑 따로려나"

"퍼스트는 비지니스 세컨드가 실제부인,

써드가 애인이래요"

 

집에 온 약혼예정녀와 수혁의

뒷모습을 보는 유연.

안타까워하는 성태.

 

약혼예정자를 보내고 말하는 수혁.

"이게 내 세상이야. 좋아보여?"

"네. 좋아보여요, 두 사람."

 

이후 수혁은 유연을 다시 불러

좋아보였다는 말 뭐냐 다그치고,

유연은 결국 좋아한다 진심을 말하지만

선을 긋습니다.

 

"난 내 꺼 아닌 거 관심없어요.

탐내지도 않을거고.

선 안에서 잘 살아요.

... 내 감정은 내가 알아서 할게요."

 

+

수혁 방에서 나오는 유연을 보고.

서현은 수혁에게 가서 경고합니다.

"바보같은 짓 하지마."

 

 

 


 

 

 

 3

이혜진=짭자경?

임신한 하준친모에게 무슨일이?

 

희수가 묻자 말하는 서현.

"이 집에 하준이 친모를 본 사람은

어머님 뿐이야"

 

지용이 영국에 있을 때

하준이 친모가 집에 찾아왔고,

어머니가 숨기려 혼자 만났고,

친자 확인할 동안 과천 별장에 있었다고 해요.

 

희수는 그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의문을 갖습니다.

 

 

 

+

한편, 

서현이 승마클럽에

8년 전 남편 승마 가르쳐 준 여자에 대해 물어요.

"이혜진씨요?"

 

그런데 이혜진 파일을

본인이 직접 파기 요청했다하죠.

"살아있어" 느끼는 서현.

 

+

다움 센터 수녀가 이혜진 회원에게

보낸 메일을 확인하는 자경.

후원자에게 오찬초대장을 보내는 수녀.

 

+

과거, 자경이 임신한 채 수녀원에 가던 모습.

 

(그렇다면

이언 가 한국 담당 튜터 이혜진(짭자경)이

승마코치로도 일하다가 지용을 만나고?

아이를 가졌고, 효원 가에 찾아왔고?

아이를 효원 가에 뺐긴 것??

 

이혜진을 사회적으로 죽은 사람 만든 건

왕사모일까요, 지용일까요?

 

아니 임신한 하준친모 이혜진이

효원가에 온게 아니라

수녀원에 있다가 아이 뺐긴 거라면?)

 

 


 

 

 4

발란스 지키는 서현과,

봉투 놓아 깨는 유연

 

 

왜 나랑 사냐 묻는 한진호에게

다른 이유아닌

이혼하면 만천하에 드러나니

그렇다는 서현.

(사랑이나 소유욕, 남편 회장만들 욕심도 아니죠)

 

그런 서현은 과거연인 최수지 작가 한국전시

기사에 흔들리는 모습입니다.

 

+

카페의 직원을 눈여겨보고 

호텔에서 만나는 한진호인데

남편 외도 바로 보고받고 서현이 말해요.

"그냥 둬. 생태계엔 먹이 사슬이 있고

알아서 선택대로 돌아가잖아.

세컨드 선에서 마무리 될거야."

 

+

유연에게 말하는 서현.

"누구 마음대로 나한테 돈을 돌려주면서

내 본질을 왜곡해?

돈을 돌려주면

당신이 서있는 자리가 달라질 거 같아?

이 집에서 지낼거면

지켜야될 자존심과 버려야 될 자존심.

발란스를 잘 유지해야 돼.

내 돈은 받고 수혁이와는 거리를 두고

그게 지켜야 될 발란스야.

자신이 진짜 지켜야할 게 뭔지 잘 봐"

 

하지만 봉투를 내려놓는 유연.

 

 

+

(지난 회, 서현은 철창 안의 코끼리 모습을

간신히 체념하고 받아들이고 있었고,

이번 회, 생태계는 알아서 돌아간다는 말을 하며

아마도 자신 현재의 자리도

생태의 섭리라고 믿는 듯 느껴졌는데요.

 

키우던 공작이 주인의 날개펴 명령 안 듣듯

다시 유연이 봉투를 돌려주는 불복종을 하면서

서현이 믿는 계급제='발란스'를 깨버렸죠.

 

서현이 유연을 거슬려하는 이유는

서현 자신이 실패한 사랑의 변명이자

현재 고통을 감내해야만하는 이유

로 삼으며 참고있는 그 '밸런스'를,

즉 아마도 자신이 깰 수 없다고

어쩔 수 없이 쌓아온 믿음=밸런스를,

유연이 아무렇지않게 깨기 때문인 것

같이 느껴졌어요.)

 


 

 

 

 

 5

말발굽 목걸이를 본 희수,

두 얼굴의 탁한 지용

 

 

자경이 하준이에게 몰래 준

말발굽 모양의 팬던트 목걸이

알게 된 희수.

 

이 일로 갈등 빚던 희수는

지용 과거 사진 속 말발굽 목걸이

자경이 하준에게 준 것과

같은 것임을 발견하고.

인생 가장 큰 위기를 느낍니다.

 

말 타는 사람들 모두 갖고있다

미동없이 답하는 지용.

남편은 하준친모 죽었다고 답하고

의심을 지우려하죠.

 

"그럼 그 분 이름이 뭐야?"

"이혜진."

 

희수의 조금은 누그러진 초조함.

 

 

 

+

(하지만

이번 회 지용은 싸패같았죠ㅋㅋ

정말 다른 '탁한' 얼굴 숨기고있었어요.)

 

자경과 지용의 만남.

"나, 내꺼 다시 찾아야겠어.

내 아이, 내 남자, 내 잃어버린 시간 다."

"그냥 튜터로서 지켜봐.

나 복잡한 거 딱 싫은 사람이야."

"당신이 날 순순히 들인 이유가 뭐야?"

"낳아준 너, 키워준 희수,

함께 하준이를 위해서 공생하라는 거야.

그럼 내 아들은 더 완벽해지니까"

(대박 소름 ...)

 

폐공장에 가방을 들고가는 지용.

싸움에 베팅합니다.

일방적인 공격을 지켜보며 미소짓는 지용.

 

(본얼굴 숨긴 싸패 맞는것같았죠ㅠㅠ)

 

 


 

 

 6

사라진 하준, 임신한 희수,

빗 속의 차 셋

 

 

서희수 친자 아니라는 뉴스가 터집니다.

자경이 터뜨린 것.

이 일로 자경에게 화난 지용.

"내가 말했지!

하준이를 위해서 존재하라고."

 

+

하준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우는 희수.

비서에게 하준픽업 보내요.

 

그런 희수를 보고 불쾌한 자경.

(희수가 더 엄마같은 모습이라서

오히려 패배감을 느낀 것?)

 

"하준이가 없어졌어요"

희수에게 달려오는 비서

 

이후 비서는 지용에게 말하죠.

"사모님 운전하시면 안되는데 나가셨어요"

지용의 전화

"너 정말 임신했어?"

 

빗속을 운전하는

세 운전자가 보여요.

지용, 희수, 자경.

 

'누가 아군인지 적군인지 알 수 없이 뒤엉켜

끝낼 수 없는 싸움이 되어버렸죠.

그 누군가가 죽기 전까지.'

 

그리고 쓰러진 여자의 앞모습은 희수.

(헐..)

 

 

(희수가 1회 죽은 채 발견된 여자일까요?

그럼 살인자는 서현vs지용vs자경?

아니 희수가 임신한거 알았으면

지용은 범인 아니겠죠?

희수 쓰러진건 페이크 아닐까요?....

시신아니고 생존자라든가..ㅠㅠ)

 


 

 

 

 

 7

평행선에 선 수혁x유연,

키스와 위기

 

기사에 수혁이도 혼외자로 뜨면서

엄마가 수혁이 버리고 도망쳤단 왕사모 말을

마주보고 듣게되는 수혁-유연.

 

기사 신경쓰지말란 서현에게 말하는 수혁.

"내 맘 따윈 신경쓸 거 없어요."

 

+

밤 비오는 정원.

수혁과 유연은

처마 아래에서 함께 비를 피해요.

 

"김유연.

나 요새 다시 잠을 못자 니 생각때문에"

입맞추는 수혁.

 

(키스신에 나오는 무서운 BGM 들렸죠ㅠㅠ)

(수혁이 유연을 '이름'으로 불렀죠.

"저기 거기" 하지않고.

그러면서 인간대인간으로,

두 사람은 평행선에 있게 된 듯 느껴졌는데,

하지만 서현의 '밸런스'를 깨버린 만남이라

위기감이 ㅠㅠ)

 

 

 


 

 

 

 

 

 

# 6회 예고편에

1. 지용 : 나랑 하준이를 떠나. (=자경에게 한 말?)

2. 시모에게 희수의 임신 알리는 서현.

3. 희수 위로하는 지용.

4. 어머님-지용이 짠 판에 놀아난거 알게된 서현

(기자와 출처 알아보는 서현이 나왔었죠)

(서현-희수 연합될까요?ㅋㅋ)

5. 그 여자 건들지마 라고 하는 지용 . 그여자는 자경?희수?

등이 보였어요.

 

 

+ DNA 검사 결과는?

".. 의심은 빠를수록 좋아요. 더 커질 불행을 막으니까.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할 것이다. 진실을 구해봐요."

라는 수녀의 말

모임에서 증권가 소문 (호텔 황대표 와이프의 안 닮은 늦둥이를 검사하니 친자가 맞았다고.)

하는 걸 듣고 희수는 DNA 검사하는 것 같았죠.

 

지용은 계속 희수를 속이려 애를 쓰는 와중에

앞으로 희수는 유전자 검사를 해서 자경이 친모인걸 알게 되고

그런 가운데 지용은 계속 거짓말을 하게 되는걸까요?

나레이션에 들린 것 처럼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가지 말아야 할 곳을 가고

그들 모두가 그렇게 파국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 서현과 알콜 

"한번 더 술 먹고 체통 없는 짓 하면

알콜중독센터에 보내버릴거에요"

(음주폭력에 트라우마 있는 서현인 듯 하죠?)

전에 남편 한진호 취했을 때,

서현이 뒤도 안돌아보고 가고, 또 힘들어하는 모습이 나왔었는데요.

(재벌가 서현아빠가 음주폭력 협박했던걸까,

수지 볼모로 서현을 협박해서 결혼하게 만든걸까

의심하게 했죠ㅋㅋ)

 

+ 사진 본 주집사?

희수가 친모에 대해 묻자

순혜는 금고에 넣어놨던

지용과 자경의 사진을 찢고비우게 하는데

뭔가를 발견하는 주집사.

주집사는 결국 이거 말하면서

위험해지는 거 아닐까요?

언행 조심해야하는데 계속 위기..

주집사는 누구에게 말하게 될지?

 

+ 자경과 한바탕 하고 홍옥 먹고싶다는 희수. 빨간 사과.....

(지용의 용서를 받아 먹는 장면이라서

희수가 먹으면 안될 '남편용서'라는 독사과ㅠㅠ먹은 걸까 했는데,

5회 다보니 애기 가져서 과일 생각난 것인가ㅋㅋㅋ추측도 됐어요ㅋㅋ)

 

+ 5회 제목 식스센스=육감.

"육감이 오감보다 정확할 때가 있어요."

: 희수의 의심얘기를 듣고 말해주는 수녀.

자경 정체에 대한 희수-서현의 육감들을 말한 제목이겠죠?

 

+ 지용-자경의 관계

"달지만, 마지막엔 쓰고, 마시고 나면 절대 잊히지않지."

칵테일 얘기하며 서로가 서로의 의미를 말하는 지용과 자경.

 

+

공작 노덕이가 꼬리 안핀다고

'키우던 짐승한테 무시당하는 느낌'받는 왕사모였죠.

(서현-유연 기싸움이 이 모습 같았죠?)

 

+

큰 사모님은 보통 인간들이랑

종족 자체가 다르다, 뼛 속까지 다르다

귀족이다 말하는 메이드들인데....

(비밀 알면....더 욕할것같기도 한데ㅠㅠ)

 

한편 서현이 그 모습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사는지 어떤걸 포기하고 사는지

엿보고 있는 시청자들은

저너머를 못보는 메이드를 인식하며

또 다른 메이드(관찰자)의 시선을 가진 느낌이고ㅋㅋ

 

+

(이전에 아이없고 재벌가출신 아니라 약혼없이 들어와서

효원가 여자어른들에게도

절대적으로 밀렸던 희수인데

앞으로 희수가 아이를 갖으면서 짭자경과 본격 대등한 싸움....

그러니까 사극 중전vs희빈 싸움의 현대판 하게 되는걸까ㅋㅋ요?

 

그러고보니 시청하면서 

희수가 효원 며느리로 존폐 기준을

후세를 낳았냐, 출신집안 좋고, 집안때문에 정식약혼 절차 거쳤냐로 봤는데

아마도 왕사모와 진희가 품위를 따진 방식을 따라갔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조선시대 사극에서 왕비 뽑던 방식같네요ㅋㅋㅋ)

 

+

"여긴 참 정글같지?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언행을 조심해야 돼. 알았지?"

하고 보이는 묵주???칼??을 문 입술 그림. 보였죠.

입에 칼을 품고있는 그림? ??맞겠죠?

 

+ 드라마 속 음악~_~크... 세련 트렌디 감각적 작가적ㅋ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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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ublicFR.tistory.com

 몇 년에 걸쳐 골목 밖으로 쫓겨났지만

심심할 때 꼭 또 놀러오세요

🙏🦥👨🏻‍🌾🙋‍♀️❣️

 

+ 촬영지 하늘목장 문경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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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 밤 9시 본방송하는 드라마 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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