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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 6회 줄거리뷰: 날아간공작 노덕이 의미3가지=성소수자 정서현(김서형)의 평화vs진실선택! 희수 임신에 돌변 한지용=죽은사람? [회차정보] 본문

기타/tv

마인 6회 줄거리뷰: 날아간공작 노덕이 의미3가지=성소수자 정서현(김서형)의 평화vs진실선택! 희수 임신에 돌변 한지용=죽은사람? [회차정보]

ForReal 2021. 5. 2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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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 6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하며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FR🛫

 

6회에서는,

임신을 알고 자경에게 돌변한 지용과,

그로인해 안정을 찾은 희수(이보영)지만

서현(김서형)은 진실과 평화에서 고민하다가

한 선택을 내리고,

이혜진과 마주하게 됐어요.

 

 

극본 백미경

연출 이나정 오승열 김형준

 

마인

 

6회

줄거리 리뷰

 

불편한 진실

거짓된 평화

 

 


 

 

 

 1

내껄 찾으려는 자경과,

희수 임신에 돌변한 지용

 

 

1.

쇼핑하던 자경은

늦게 하준이 없어진 걸 알게됩니다.

"내가 찾아야 돼!"

 

하지만 우원재 콘서트장에서

먼저 하준이를 찾아낸 희수.

위치추적 했지만 한 발 늦는 자경.

 

지용이 회초리를 들자

하준이를 보호하는 희수.

"내 아들 누구도 함부로 손대면 안 참아.

그게 당신이라도!"

 

자경은 문 밖에서 희수와 하준을

바라볼 수 밖에 없고,

자경의 감정은 나레이션에 나옵니다.

'질투, 분노, 슬픔,

... 고마움 감정의 아이러니, 자책까지

결국 사로잡힌 감정은

내껄 찾아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2.

임신 했다는 희수의 답을 확인하자

지용이 돌변합니다.

 

이제 지용은

하준 잠자리에 자경이 와서 싸울뻔할 때

두 여자 중 자경을 보내고,

이제야 희수 불안을 이해한다며

'튜터 내보내자' 해요.

 

자경이 사실을 밝할거라 하자 말하죠.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희수도,

하준이도 흔들지말라고요.

 

 


 

 

 2

유연-수혁 보는 진호

 

 

"이젠 누나라고 못부르겠다"

"맘대로 해. 나도 이제 말 놓는다"

한수혁이라 부를거라는 유연.

 

"우울도 자꾸 두면 습관된다"

유연은 수혁에게 동생의 그림을 주고갑니다.

 

+

날아가는 공작 노덕.

 

+

유연과 수혁이 모르는 척 하는

모습을 보는 진호.

 

유연의 방 앞에 가는 수혁.

"보고싶어서 왔어.

이제 잠들 수 있을 거 같아."

 

 

 


 

 

 3

순혜-자경의 거래,

폭로 않고 효원 떠나는 자경

 

 

한편, 순혜-자경의 거래가 나왔죠.

 

자경에게 '넌 교통사고로 죽은거다'하고,

아이를 뺐어갔던 순혜의 목소리가 났죠.

 

이후, 한진호를 회장 자리에 앉혀주겠다며

자경이 하준의 곁에 들어온 거였고요.

 

순혜는 이 사실을 진호에게 말합니다.

 

+

지용과 희수를 주차장으로 불러

관계를 폭로하려던 자경이지만

지용이 둘러대며 실패하고,

주차장에서 만난 희수는

자경이 하고 싶단 말을 듣지않겠다 합니다.

 

결국 "다음에 하겠다"고 입 다무는 자경.

 

자경은 효원을 떠납니다.

'하준아 엄마 살아있어

조금만 기다려'

 


 

 

 

 4

진실-평화 사이 고민하는

서현을 협박하는 지용

 

 

튜터=친모 이혜진인 사실을 눈치챈 서현.

하지만 아기 가졌다는 희수에게

아무 말도 못합니다.

 

수녀에게 질문하는 서현.

"제가 입을 다물면 아슬한 평화는 유지되겠죠.

하지만 언젠가 알게된다면

그 고통이 열배가 될겁니다."

"자매님이라면

불편한 진실, 거짓된 평화

어느 쪽을 선택하겠어요?"

 

+

서현은 지용에게도 직접 찾아가 말하죠.

"서방님이 동서에게 직접 말하세요.

동서가 직접 선택하게 하세요. 더 늦기전에."

 

하지만 지용은 서현의 약점,

성소수자란 사실로 협박합니다.

"서로가 공격하는 일은 없어야하지 않을까요?"

 

사실, 지용을 서현을 후계자로 견제해왔고,

주집사를 통해 비밀을 알고있던 것.

"너도 효원을 맡길 카드야"

서현에게 말했던 회장.

 

비밀을 들켜 불안해하는 서현.

 

 

+

수녀와 상담하는 서현.

 

"그 날로 돌아가도 똑같은 선택을 할 거에요

그렇게 교육받고 그렇게 살았으니까

그 것빼고 다 가지고 살았으니까."

 

서현이 언급한 기억이 곧 보이죠.

서현이 수지와 마지막으로 봤던 2년 전.

손잡으려던 수지를 놓았던 서현.

 

"그 사람은 자매님한테 어떤 존재였어요?"

"마인. 내꺼요."

 

그 사람을 놓아주려한다는 서현.

 

 

 

 

 


 

 

 

 

 5

하준과의 관계 안정될 때

친모 이혜진 정체

알게되는 희수

 

엄마 뱃 속 동생 얘기 듣고

하준은 엄마에게 안겨 울어요.

"엄마 절대 나 버리지마. 내 엄마는 엄마뿐이야.

내가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엄마 뱃 속에 있고싶어. 제일 처음부터."

하준 안고 눈물 흘리는 희수.

 

하지만 곧 희수는

기사 제보자가 '이혜진'인걸 알게됩니다.

친모 이름에 충격받는 희수.

 

생각을 정리한 끝에 희수에게 가는 서현.

"정면승부 할 생각입니다.

.. 이혜진씨가 살아있어요"

"그 이혜진이 튜터 강자경이야."

 

그리고 두 사람에게 걸어오는 수녀와

차에서 내리는 자경.

"안녕하세요. 이혜진입니다."

따귀를 때리는 희수.

비웃는 자경.

 

+

효원가 사건 날,

피 위에 쓰러진 건

희수뿐이 아니었어요.

 

'두 사람이 쓰러져있었습니다.

근데 내가 다시 돌아왔을 땐...'

 

(과연 무슨 일이?

너무 궁금했죠ㅋㅋ

또 다른 손은 자경일지 서현일지?

그 중에 남아있던 사람이 죽은 사람일지?

없어진 사람은 범인일지?)

 

(혹시 희수가 지용을 죽여서

둘이 피 위에 쓰러져있다가

범인인희수가 사라진 걸까요?

 

자신의 손 안쓰고

타인을 움직이게 하던

서현의 방식이 나왔는데

서현이 희수 이용해서 지용을 죽이기라도?

그래서 이혜진에 대해 말한걸까요?)

 


 

 

 

 

 

 

# 블루다이아

금고 열어 블루다이아 꺼내

밤에 도망간 성태와 메이드.

하지만 블루다이아에 표식이 있어서 못팔고.

 

몰래 찍어서 다 보고있던 주집사가

둘에게 외출로 해줄테니 들어오라하고,

 

주집사가 블루다이아를 목에 걸어볼 때

주방에 들어오는 한진호.

(한진호가 뺐어갈까요? ㅋㅋ 어떻게 될까요?)

 

 

# 서현이 믿은, 생태계 섭리 작동

카페.

내 남자 건드리냐고

직원(채영) 때리고 돈 던지는 여자.

진호 세컨이 진호 써드를 잡는 모습.

퍼스트(서현)는 그냥 놔뒀더니 저절로 정리됐죠ㅋㅋ

 

 

 

+ 예고편에

1. 희수를 도와주는 서현

2. 긴급이사회.

3. 주집사의 사진을 받는 서현.

4. 근무지 옮기는 유연. 수혁 말리는 서현.

5. 자경을 그만하게 하는 지용 "진짜 죽을 수도 있어"

???

 

+

드라마 보는 중간에 죽은 사람은 한지용일까 했어요.

희수-서현의 공통 적 되는 지용이었으니까...

하지만 핏 속에 쓰러져있던 손 두 개가 여자의 손 느낌이..?

아니 다시보니 남자의 긴 손일지도?

죽은 사람 지용일까요 아닐까요?

 

드라마 보던 중간에는

설마 가짜 임신이라서 지용이 희수 죽이는 거 아닐까 상상도하고.ㅋㅋ

아니면 결국 희수가 사실을 알고 자기 아이 지워서 지용이 희수 죽였나 상상도 되고 ㅋㅋㅋ했는데

하지만 두 사람이 쓰러져있었다니...

그럼 희수가 반전으로 범인이었다가 일어나서 사라졌을 것 같은 느낌이?

아니면 누군가 희수를 그 곳에 쓰러트려놓고 용의자로 만들었을지도?

 

 

 

+ 날아간 노덕이

하준이 없어지고 달을 향해 날아간 공작 노덕이.

(노덕이는 누가 풀어준 걸까요? 설마 그 시간에 정원에 지나가던 유연?ㅋㅋ)

 

1. 창살을 나와 날아간 노덕이 장면은

유연-수혁이 말놓던 장면 다음이었는데

그 자유가 닮아있게 느껴졌어요.

 

2. 아니 공작이 화려한 날개를 안 펴고 숨기다가 결국 날아간건

스타였던 희수가 본모습 감추고 살다가

여러 사건들 이후에 결국

효원가의 철칙 깨고 원래 갖고있던 날개 펴면서

화려한 본모습을 되찾고 철장 밖으로 날아가는 걸까요?

앞으로 희수의 짜릿한 흑화가 나오는걸지도?

그래서 그 살인사건의 범인일지도?

(혹시 희수가 본 모습을 감추는 장면에서 본업 배우의 '연기'로 두 얼굴이 있었?없었?을까요?)

 

3. 이번 회 서현은 평화를 위해 침묵할 것인가 불편한 진실을 말할 것인가 고민했죠.

그동안 서현의 모습을 보면 현재의 유지를 위해 당연히 거짓에 뒤따르는 평화을 선택했을텐데 이번 회에는 전과 다른 선택을 했죠.

서현이 그런 시도를 한 건 아마도 과거 연인 수지의 손을 놨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였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지용은 서현을 협박하려고 수지와의 일을 꺼내놓은 것 같은데 역효과를 만든 것 같아요.

 

아마도 서현은 그동안 스스로를 철창에 가둬오던 중, 남편 주정과, 주집사의 몰찍영상으로 동요를 시작했지만 간신히 참고있었는데, '발란스'를 쉽게 깨는 유연(5회)을 통해서 더욱 자극받아왔고, 지용이 아웃팅 협박으로 불안감을 주면서 인생처음으로 수녀에게 말해 입 밖에 꺼내게 되며, 그렇게 자기 고백의 경험을 거친 서현은 결국 자기 자신을 가둔 철창을 터뜨려 버린 거 아닐까요ㅋㅋ (그러고보니 사실 코끼리는 철창을 부술 힘이 있는 동물이었..)

그래서 엔딩에 결국 서현이 평화를 깨고 진실을 말하기로 선택하고 희수에게 달려간 모습은, 자유롭게 새장 밖으로 날아간 노덕이와 연결시킬 수 있을 것 같고요.

 

이런 맥락에서 상상하면, 서현이 수지를 '마인'이라 했는데 그건 연인에 대한 소유욕의 관념 이상으로 자기 본연의 정체성, 취향 등을 대명하거나, 자발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권리의 '마인' 의미도 담긴 듯 느껴져요.

서현은 앞으로 마인을, 자유의지를 찾아가는 선택의 방향으로 향하게 되...겠죠? 

 

(+) 날개 펴지않는 공작 = 이성에게 구애할 의지없던 서현의 모습일까요? (공작의 날개는 성선택의 대표적인 예니까..)

(+) 블루다이아몬드 훔쳐 달아났지만 실패하고 결국 자유를 거두고 돌아온 성태와 메이드 커플처럼, 서현의 자유의지 선택은 우선 다시 날개를 접을지도?

 

 

+

"아이가 생겨도

하준이에 대한 마음이 바뀌지 않을거란 확신."

때문에 임신 미뤘다는 희수.

하지만 아이 낳으면....? 과연?

 

+ 하준이도 아빠 닮아서 약간의 싸패인거 아니겠죠ㅋㅋㅋ

아니 아이라면 당연한 모습들이었겠죠? 진짜 엄마 아니란 소문 듣고 혼란해서 엄마에게 멀어지고 튜터 따르다가 동생 생긴다니까 엄마한테 버리지말라고 하는 것은.... 어린 아이에게 당연한 행동?

동생 생기니 불안해하는 거 당연한 모든 아이의 심리겠지요?

 

+

효원가 저주 기사를 읽는 순혜.

엄마는 행방불명이라는 내용.

(수혁의 엄마는 어디에 있을까요?) 궁금....

 

+ 서현과 수지의 햇살 쨍한 과거 회상 모습 예뻤죠. 손놓기 전후 시간으로 두 사람의 혼란과 동요가 엇갈리는 것이 표정에서 보이는 장면이 나오는데 진심 숨기고 오해만드는 모습이 슬프고ㅠㅠ

 

+ 우원재콘서트장=체육관 장면. 그 뒤로 농구단 현수막도 보였는데ㅋㅋ

 

+ 피부과(?)에서 "이뻐지십니다" 외는 간호사(?)들ㅋㅋ모습 웃겼죠ㅋㅋ

 

 

+ 로비에서 층에 따라 시선이 달라지는 공간 잼ㅋㅋ

유연-수혁을 본 한진호 장면에서

왕사모는 윗층에 있는 유연수혁은 시야에 없어 못보고

한진호만 봤죠.

혹시 이런 공간으로 인해서 살인사건 트릭 완성되는걸까요?

혹시 수녀가 사건의 진실을 못봤던 이유일까요?

 

퍼블릭에프알블로그에요

http://publicFR.tistory.com

 몇 년에 걸쳐 골목 밖으로 쫓겨났지만

심심할 때 꼭 또 놀러오세요

🙏🦥👨🏻‍🌾🙋‍♀️❣️

 

+ 희수(이보영) 로브 예쁜데....혹시 공작 무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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