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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은 약점일까? 60일 지정생존자 4회 줄거리뷰, 지진희 해임 인정 인터뷰함정? 오영석(이준혁) 폭파 알았다? 북한권력자 해킹 영상 사건? ip 캄보디아, 구단주 배종옥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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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은 약점일까? 60일 지정생존자 4회 줄거리뷰, 지진희 해임 인정 인터뷰함정? 오영석(이준혁) 폭파 알았다? 북한권력자 해킹 영상 사건? ip 캄보디아, 구단주 배종옥

ForReal 2019. 7. 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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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정생존자 4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하며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지난 회, 건물 폭파 현장에서 생존자가 발견되며 끝났죠.

4회에서는, 해킹으로 한 영상이 도착하며 시작했어요. 


극본 김태희

연출 유종선


tvN 60일 지정생존자


4회

줄거리 리뷰


58일 자백


tvN 60일 지정생존자 방송화면_오영석(이준혁 분) 구조


# 생존자는 오영석 의원, 차기 대선 5위의 박무진


  참사 이틀만에 처음 발견된 생존자는 구급차에 실려가요. 무소속 오영석 의원(이준혁 분). 초선에 3선 원내대표를 이겼던 위원.


  TBN 보도국장 김단은 보도국에 오영석에 대해 "반전의 승부사 오영석"으로 특파를 하라 지시합니다. 뉴스는 오영석 극적 구조 내용으로 뒤덮입니다. 윤찬경은 "누구는 살아있다는 이유만으로 희망의 증거가 되고 또 누구는 살아있다는 이유만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권력이되고. 어떤 자격도 아무런 검증도 없이 말이죠. .... "얘기하죠.


  차영진은 대선주자 5위에 올랐다는걸 박무진 대행에게 브리핑합니다. "대행님의 모든 언행은 정치적 활동이 된다는 것"을 말하며 차영진 자신은 박무진에 찬성한다 말해요. 



tvN 60일 지정생존자 방송화면_대테러팀 정한모


# 정전-해킹당한 청와대, 이후 도착한 북한권력자의 경고메시지


  청와대 전기가 나갑니다. 정전 복구 상황에서 청와대 전산망 방화벽을 뚫고 누군가 동영상을 남겼어요. 그를 확인하는 박무진과 청와대 비서진. 차영진은 그에 대해 말해요. "대행님을 타겟으로한 정치 공작이 시작될 겁니다. 대행님을 근간으로 한 권한체제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NSC 사무처에 합참의장 등이 모입니다. 영상에는 북한 군인이 조선인민주의 공화국에는 핵무기가 있다면서 경고하는 내용이 있어요. 박무진은 진위여부를 확인하라 해요. 대테러센터 정한모가 보고합니다. 영상의 남자는 북 최고권력자 중 하나의 아들 명해준. 하지만 북은 영상을 부인했다고 해요. 박무진은 북한이 전과달리 자백을 한것에 대해 묻고 '다른 의도'에 대해 의심하는 가능성을 말하는 정한모. 명해준이 캄보디아 ip로 영상을 올렸다고 합니다.


  영상이 위험요소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박무진에게 합참의장이 물어요. "큰 위험요소라... 국가 안보를 말하는겁니까? 대행님의 입지를 말하는겁니까?"

  정수정이 청와대에서 박대행을 위로하자 박대행은 인정하죠 "나 내 걱정을 하고있었어요. 동영상을 처음 본 순간." 


tvN 60일 지정생존자 방송화면_윤찬경(배종옥 분)



# 추도사 오영석의원 제안하는 '구단주' 윤찬경


  확대 국무회의. 5일장이냐 7일장이냐 싸우는 대통령을 노리는 강상구-윤찬경. 그들에겐 선거의 룰을 정하는 자리나 마찬가지입니다. 애도기간이 길수록 강상구에겐 동정표를 받아 유리해요. 윤찬경은 대신 자신이 장례위원장을 한다고, 추도사는 오영석의원이 하자고 제안해요.

  오영석이 추도사를 하게되어 화나는 강상구. "윤찬경 의원 별명이 구단주입니다."말하는 그의 보좌관.


  청와대 전산망 테러에 대해 컴퓨터 교체를 보고 눈치챈 윤찬경. 박무진은 윤찬경을 접대실로 불러서 영상을 보입니다. 윤찬경은 "나라면 외부의 적을 이용했을거에요. 공포와 두려움이 클수록 사람들은 박대행의 권위에 복종하게 돼있죠."말해줘요. 


tvN 60일 지정생존자 방송화면_오영석(이준혁 분)


# 기억이 나지않는다는 오영석, 폭파 알고있었다?


  한나경 생존자 오영석의원 조사하러 가게됩니다. 탈수증. 영양실조 증세. 타박상 찰과상을 입었다는 오영석. 그는 참사에 대해 기억이 나지않는다 답해요. 오영석은 대통령 시정연설을 듣고있던 중, 야당 보이콧으로 숙연했고, 폭발이 일어난 뒤로 기억나지않는다 해요. 테러도, 생존도, 눈 앞의 상황이 믿기지않는다는 오영석. "나와 함께 꿈꿔 온 모든 사람들을 잃었어요 내가 살아남은걸 기뻐해야 되는겁니까?"하며 눈물 흘려요.


  생존자 구조를 중단하는 구급대. 나경은 준오생각에 안타까워하다가 뭔가를 떠올리곤 건물 설계도를 다시봅니다. 대통령 연설장소(본회의실)와 오의원이 발견된 장소가 정반대편인걸 눈치챕니다.


  오영석이 나온 국회방송을 찾아봅니다. 본회의실에 있는 오영석. 그런데 파손되어 녹화당시 영상 1분35초가 빕니다. 그런데 핸드폰 카메라로 오영석을 찍는 의원이 모입니다. 폰을 든 의원은 사망한 의원. 나경은 그 폰을 보자며 "다른 사람에게 한번도 안일어난 기적이 어떻게 두번이나 일어날 수 있지?"물으며 해커를 설득합니다. 


  희생자 핸드폰 클라우드를 찾아보니 정말 오영석 의원 자리가 비어있어요. 나경은 자리를 미리 피한 오영석이 폭파에 대해 알고있었다는걸 확신합니다.


# 박대행을 위한 정수정-차영진, 그 안에서 대립


  청와대 비서실. 정수정과 차영진이 신경전합니다. "대행님은 상대가 안됩니까 윤대표한테. 윤찬경의원 당직자 출신으로 처음 제일 야당 당대표가 된 사람. 무서울 것도 없는 사람이죠. 지금 대행님께는 비서실장이 필요합니다." 정수정은 대행님 같은 생각이라 하지만 서로 컵라면처럼 끓어요.



tvN 60일 지정생존자 방송화면_박무진(지진희 분)


# 한국 비밀요원 캄보디아 행에, 단호히 반대하는 박무진


  정한모는 북한 권력자 7인이 사라진 모습을 보면서 노선다른 7인이 숙청당했다 추측합니다. 숙청에 불만을 품은 명해준이 탈북한것이고 그래서 북한당국과 명해준의 입장이 다른게 설명이 된다고 윗선에 보고합니다. 윗선은 그를 보고하는데 조심스러워하다가 마침 명해준의 위치가 확인되어 박대행에게 보고해요.


  명해준 위치가 확인되지만 베트남과의 접경지라서 명해준을 잡기위해 캄보디아 군 투입하면 국경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합참의장은 한국군 비밀요원이 직접 간다고 하고, 무진은 캄보디아 승인 받은 뒤에 가자고 충돌하는데 무진은 단호하게 명령내려요.

  이후 강경한 박무진의 모습에 행정관은 칭찬합니다. 



tvN 60일 지정생존자 방송화면_인터뷰 중


# 생방송 중, 참사 당일 해임된 사실에 대해 묻는 기자


  윤찬경에게 전화받은 뒤 우신영 기자는 오영석 꼭지 대신 "박무진 권한대행 단독인터뷰"를 한다고 합니다.


  우신영은 북한 동영상을 빌미로 김남욱을 협박해서 생방송 인터뷰를 하게 합니다. 박대행은 자신이 책임진다며 수락해요.


  박무진 인터뷰 날. 걱정하는 행정관들. "약점을 드러내는 사람은 공격당하게 되어있습니다."무진에게 속삭이는 차영진. 대본을 놓은 손으로 우신영기자와 카메라 앞에서 인사해요. 실검1,2,3위 모두 박무진이름이 됩니다.


  권한대행에 대해 차기 대권의 징검다리냐는 질문에 박무진은 권한대행에 최선을 다할거라 답했어요. 우신영기자가 '언론의 검증'이라며 참사 당일 환경부장관 해임이 된게 맞냐 질문해요. 카메라 뒤에서 당황하는 비서관들. 윤찬경은 보면서 고소해해요.


  오영석도 인터뷰를 보며 병실의 누군가와 얘기 중이에요.

  박대행에게 자격이 없다며 캄보디아 갈 준비하는 합참의장.

  강상구도 해임 사실을 보도국장과 말하고 있어요. 


  박무진의 입에 시선이 쏠리고 박무진은 "사실입니다" 답합니다. 



+ 예고편에서는 국민모두가 자격을 의심하는 상황이 되고, 박대행이 위기에 빠지는 것 같았죠. 그리고 오영석이 미리 알고있던 것에 대해 한나경이 묻고요. 오영석과 윤찬경이 손잡는 모습도. 


+ 박무진 해임은 1회에 나왔어요. 전 대통령이 국회의사당 일정에 가기 직전에, 의견이 다른 박무진을 해임한다고 내보냈는데요. 폭파 후, 해임에 대해 행정처리가 되기 전이라서(결재전) 비서실장이 박무진을 청와대로 데려왔죠. 앞으로 비서실장이 컴백해서 박무진의 해임에 대한 설명을 하는거 아닐까하고 한주승의 컴백을 기대해봅니다ㅋㅋ 


+ 이번 회에는 오프닝의 윤찬경이 누구는 살아있다는 이유만으로 그 자리에 있다는것에 대해 질문했죠. 엔딩에 자격검증하게되는 인터뷰의 위기로 끝났고요. 해임에 대한 '자백'이 이번 화의 제목이었던 것 같죠.


+"정직은 내 정치적 선택입니다."하는 박무진이 보였죠. 다음 회에 잘 설명될까요?

+ 과연 정치에서 정직이 약점이될까요 강점이 될까요? 양면 모두 보여주겠죠? 박무진은 정직이란걸 오히려 이용하는 것 같기도?_?


+ 정전으로 해킹이 일어난거면 내부자의 도움이 있던거겠죠?


+ 우신영 기자 나올때마다 엄청 얄밉죠ㅋㅋㅋ 그저 특종기자가 되고싶을 뿐...?_?인 욕망을 윤찬경이 이용하는걸까요?


+ 윤찬경은 오영석으로 표를 모으려는거겠죠? 


+ 강상구가 해임 사실을 말해서 위기에 빠트린듯이 보였죠.


+ 예고편에서 오영석이 해군출신이잖아요. 폭파작전하고 군정부를 만들려고하는 세력들에 의해 오영석이 투입된거 아니겠죠? ㅋㅋㅋㅋ 그 뒤에 합참의장이랑 다 짜고?_?

+ 오영석 비주얼 감탄스러운데 나쁜놈일것같죠ㅋㅋㅋ


+ 월화 밤 9시30분 tvN 60일 지정생존자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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