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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19,20회 줄거리뷰, 좌상 과거와 민우원 아내 자결? 이지훈 사관이 된 이유, 손잡은 이림, 구재경 이른 모화? 키스 예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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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19,20회 줄거리뷰, 좌상 과거와 민우원 아내 자결? 이지훈 사관이 된 이유, 손잡은 이림, 구재경 이른 모화? 키스 예고

ForReal 2019. 8. 1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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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19,20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 후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지난 회, 불안함에 휴가받은 해령(신세경 분)을 찾아나간 도원대군(차은우 분)

19-20회에서는, 승차발표난 뒤 민봉교의 위기가 보이죠. 


극본 김호수 김정혁

연출 강일수 한현희


MBC 신입사관 구해령


19-20회

줄거리 리뷰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 이유대며 손을 잡는 해령과 이림


  바위 아래 숨어있는 해령과 이림. 대군은 해령의 손을 잡아요. 말없는 두 사람. 비가 그쳐요. 

  해령은 산을 내려가며 "손 잡아드릴까요?"해요. 오라버니가 손을 잡아줬기 때문이라고, 호랑이 때문이라고 서로 이유대며 손을 잡고 가는 둘. 다른 권지들에게 안 들키려고 대군이 숨어있기도 하죠. 매무새 정리해주는 해령에게 "예쁘다"하는 대군


  대군은 여인이 손을 잡자고하면 마음있는게 맞냐 내관한테 물어봅니다. 호랑이나타나면 던지려고 라는 내관ㅋㅋ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이조정랑-민봉교


# 이조정랑에게 날조된 승차명단 시정하라 전하는 민봉교


  이조정랑의 집 앞. 인사철이라 예문관 사람들이 얼굴 내밀고 있죠.

  새로운 승차(승진)명단이 나오고, 해령은 용모비록의 신상이 관문과 다른걸 발견 후, 돌아다니면서 용모비록에 42명중 15명의 본적이 다르게 적힌걸 확인해요. 해령이 이를 알리자 민봉교는 상피제(: 혈연-지연은 같은 관청에 근무하면 안되는 제도) 피하려고 그런걸 알아챕니다. 

  이후 이조에서 임명하라고 날아온 명단을 다 가져와서 확인하는 예문관 사람들. 이조에서 인사로 장난한 사람이 송사희의 아버지 이조정랑이라고 생각하며 예문관의 분위기는 묘해져요. 


  민봉교는 이조정랑에게 승차명단을 시정하라며 가져갑니다. 상피제가 융통성 없다는 이조정랑, 고향으로 가서 결탁하게 되는걸 비판하는 민봉교.

  사희도 아버지에게 가 부끄럽다 말합니다.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_민봉교


# 민우원 아내 자결? 탄핵상소가 올라오고

# 민봉교, 사관이 된 이유?


  대전에서 민우원의 처가 자결했던 과거 일로 민봉교의 탄핵을 주장하는 상소가 읽힙니다. 민봉교는 그를 들으면서도 사책을 쓰지만 세자가 민봉교를 내보내주죠. 좌상덕에 민우원이 직책을 얻었다는 소문도 다시 돕니다.


  민봉교는 세자에게 갑니다. 사관을 그만두겠다 사직 상소를 내밀어요. 아비에게 스러져간 모두의 이름을 남기고, 그게 단영이에게 줄 수 있는 마지막 도리라면서 사관이 됐던 민우원 얘기를 하는 세자. 민봉교는 사람들 입에 죽은 단영이가 오르내리는게 견디기 어렵다고 합니다.


  사관 선발할 때도 문제였던 민우원 장인이 처결당했던 일을 권지들도 듣게됩니다

  해령은 "그 분이 오명을 쓴 채로 사라질까봐 사관이 되신거 아닙니까? 그만두지마십쇼" 민봉교를 잡아보지만 그는 가버려요.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_민우원


# 좌상이 저지른 일? 


  좌상은 민봉교를 편들어주는 대신들에게 아무것도 하지말라 이르죠. 사관이란걸 마음에 안들어했었기때문(?)


  민우원은 왜 그러셨냐 아버지에게 묻죠. "아버지는 잊으셨습니까? 망가트린 모든 일들을? 저는 아버지와 다릅니다! 그래서 잊을 수가 없습니다. 단영이도. 아버지가 저지른 일들도."


  민우원의 기억 속, 성균관시절 부인과의 모습이 보였죠. 그리고 어느 날 아내 단영의 아버지를 역적으로 몬 좌상. 이후 자결했던 아내. 지금도 민우원은 아내의 이름 '문단영'이 새겨진 손수건을 잡고 울어요.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 민봉교와 해령의 모습에 이성 정지한 도원대군

# 해령의 고백 "다른 뜻이 있어서요"


  민봉교는 해령에게 "행간마다 도원대군에 대한 너의 생각이 읽혀."하며 사책을 다시 써오라고 합니다. (+ 짝사랑하는거 눈치챈 것 같죠?ㅋㅋ)


  해령을 하루 못만났다고 시름시름하고 있는 도원대군. 내관은 '알듯말듯 오묘한, 알쏭달쏭 어려운 사내'가 되라 알려줘요. 그런데 궁에서 민봉교와 웃으며 함께있는 해령을 봐버리고 바로"구해령" 불러버리는 이림민봉교는 잡아준 해령에게 고맙다 말하고 있었죠. 해령을 데려가려하니 민봉교는 "무엇때문에 그러십니까 사관입니다."잡습니다. 언짢은 도원대군.


  해령을 데려가 "민봉교 어떻게 생각해?" 하면서 사관들을 어떻게 생각하냐 다 물어보는 이림. "내가 널 너무 모른다는 기분이 들어. 그게 싫어. .. 녹서당이 아닌 곳에서 넌 어떤 모습인지, 누구와 어울리는지, 너의 안중에 내가 있기는 한건지.


  그 말에 해령은 자기 얘기를 하죠. 오라버니와 둘이 산 얘기도, 청나라 가서 쌈닭이 된 이야기도, 손잡고 산길 넘은것도 거짓말인 이야기도 해요. "왜 그런 거짓말을" "다른 뜻이 있어서요" 그 말에 웃는 도원대군. 




# 대비에게 들어간 '구재경'


  모화가 대비의 상궁에게 한 서신을 전합니다. 그런데 좌상의 수하가 그 모습으 봐요. 서신 속 구장녕='구재경' (해령오빠)에 대한 내용을 보고 대비가 알아봅니다. 


  "혹 도원대군에 대해 신께 숨기는 것이 있으십니까?" 묻는 좌상. 해령이 엿 듣다가 걸려요. 




+ 예고편에 사관 해령이 잡혀가면서 일이 생기는것같죠. 예문관 파업했고 ㅋㅋ 옥바라지해주는 이림. 키스신 보였죠ㅋㅋㅋ


+ 민봉교의 처가를 좌상이 쓸어낸것같죠? 


+ 이름 부르기 어색해하는 민우원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정하게 "고마워 해령아"해달라는 해령에게 민우원은 못했죠. 이 장면 좋았죠ㅋㅋㅋ


+ 전통적인 드라마 역할 바뀌었죠ㅋㅋ불안한 이림ㅋㅋ



+ 권지들은 직책에 집착하는것도 허영심이라 뭐라하죠. 


+ 민봉교 대신 갚아주는 양봉교ㅋㅋㅋ 오늘 처음으로 사이다(?)를 줫죠 ㅋㅋㅋ 


+ 민봉교 과거에 그런 일이 있었군요. 왜 그렇게 말없고 그랬는지 더 이해가 갔죠.


+ 모화는 구재경을 못알아본걸까요? ? ?


+해령도 사관이 되기로 한 이유가 있겠죠? 역사에 잘못남은 부모님 일이라든가를 바로 고치려고 그런거겠죠? 그리고 그건 서래원과 관련있을 듯 하죠? 


+ 수목 밤 20:55 MBC <신입사관 구해령>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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