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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13,14회 줄거리뷰, 노방국봉 키스 김명수x신예은, 고양이납치범 속내? 은지은 두식 계속 그림 직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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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13,14회 줄거리뷰, 노방국봉 키스 김명수x신예은, 고양이납치범 속내? 은지은 두식 계속 그림 직진!

ForReal 2020. 4. 16.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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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13,14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 후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지난 회, 길에서 잠들어서

납치되는 홍조(김명수 분)가 보였죠.


13-14회에서는, 방국봉이 사라질까봐

그리고 가족이라는 사실로

고민하기 시작하는

솔아(신예은 분)가 담겼죠!


극본 주화미

연출 지병현 구성준


KBS 어서와


13-14회

줄거리 리뷰





# 사라진 고양이를 찾으러다니는 재선-솔아


  돌아가던 재선은 길에서 홍조 목줄을 발견하고 놀라 솔아에게 알리고 홍조를 찾아다닙니다.


  고양이 전단지를 돌리는 재선과 솔아. 비슷한 전단지들이 많은걸 알게됩니다. 

  그러다 길에서 만난 캣맘이 고양이 밥주러 오는 남자가 고양이 데려가는걸 몇번 봤다고 해요. 의심을 품는 재선과 솔아.


  많은 고양이들과 홍조를 우리에 가둬놓은채 납치범은 카센터에서 일합니다. 


  밤에 자동차 보넷을 치며 자루에 뭔가를 주워담고있는 납치범. 마침 그 모습을 발견한 재선과 솔아가 남자를 쫓습니다.




# 납치범에게서 고양이를 찾아낸 솔아, 사과하는 인간홍조


  홍조는 인간으로 변해서 고양이 놓아달라고 납치범을 설득합니다. "밖에 있으면 얼어죽었을 애들이에요" "가둔거죠. 물건처럼 진열해두고" 남자는 자격없는 인간들에게 훔친거고, 자신은 좋아해서 자격이 있다 말해요.

  고양이를 보내주라고 하며 싸우는 홍조와 납치범. 칼에 베이는 홍조.


  '함부러' 전단지를 보고 납치범 집을 찾아온 솔아가 갑자기 들이닥치자, 고양이로 변하는 홍조. 변하는 모습을 보고 놀란 납치범.

  고양이를 되찾아 병원에서 치료받는 솔아.



  홍조는 이제야 인간짭국봉으로 나타나서 솔아한테 기다리게 한걸 사과합니다. 솔아는 고양이같은 놈을 왜 또 좋아했나 생각합니다.




# 방국봉이 사라질까 걱정하는 솔아


  자신이 솔아와 같이 있는게 오히려 아프게 하는 것 같다고 고민하는 인간홍조. 


  솔아는 계속 짭국봉이 사라질까 신경쓰여서 재선에게 계속 전화하고 찾아가죠. 그를 알고 재선은 복숭아 찾아 헤맸다는걸 얘기해줍니다. "하필이면 그 녀석이야? 그 녀석은 안돼. 인정 못해."하는 재선.


  복숭아캔들고 나타난 짭국봉. "어서와" 인사해요. 통조림 먹는 솔아. 입술 닦아주는 짭국봉. 어색해서 도망가는 솔아.


  솔아가 홍조를 찾자 급 변신해서 1인2역하는 홍조.ㅋㅋㅋㅋ 




# 지은이 불편한 두식, 계속 그림그릴거라는 지은에 변화?


  은지은이 고등어백반 먹는걸 발견하고 윗층 아가씨인걸 알게되는 두식. 은지은은 도망갔다 돈내러 다시 와서는 두식이 "무겁고 불편하다"하는 말을 듣게돼버립니다.


  클라이언트에게 휘둘리는 지은을 보고 두식은 안타까워 뭐라고 합니다.


  할아버지가 나눠주는 전단지에 자신이 그린 그림이 있자 전단지를 모두 줍는 지은. 그림을 버리는 두식에게 지은은 "회사 그만둘까 생각해봤어요. 그래도 내 그림이니까 그리고 싶으니까 계속 그릴거에요."말해요. 두식을 계속 좋아하겠다는 말. 그 말에 지은처럼 같이 전단지를 줍는 두식




지붕위 키스신 예뻤죠!



# '가족'이란 걸 깨닫고 고민하는 솔아, "방국봉 아니다" 하는 홍조


  아버지가 시를 다시 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고마워요 우리 가족이 돼줘서"하는 아줌마(방국봉 엄마)의 말에 솔아는 짭국봉과 가족이란걸 깨닫고 골치아파합니다.


  커피 먹으면 한숨도 안잔다는걸 알게되 기분좋은 홍조. 인간홍조의 "이제 너 혼자 두는 일 없을거야 밤새 같이 있을수도 있어 니가 원하면"하는 말에 솔아는 당황하고 지은이네로 도망나갑니다. 


  다음 날, 솔아 회사 앞에 나타난 인간홍조는 불편하면 내가 나갈테니 들어와서 자라합니다. 그리고 홍조는 집에서 고양이로 있어요.

  솔아는 고양이한테 속마음을 털어놔요. "방국봉만 아니면 누구라도 상관없는데. 차라리 고양이면 좋겠다. 방국봉은 좋아할 수가 없잖아. 방국봉이 방국봉만 아니라면 고백할텐데." 

  그 말을 듣고 고양이는 뛰어나가서 인간으로 변합니다. 


  지붕위에 함께 앉는 인간홍조와 솔아. 홍조는 자신이 방국봉 아니고 홍조라 말합니다. 얼굴에 홍조가 핀 솔아에게 입맞추는 홍조.

 




+ 예고편에 할머니가 절대 고양이인거 고백하지말라는 것 같았죠. 인간수명이랑 달라서 솔아 혼자 남게 되니 그렇겠죠? 



+ 일 안하고 졸고있는 고양이홍조. 고양이 모습만으로 손님들이 예뻐하자 "일하는 중. 됐지?"하죠. ㅋㅋㅋㅋ


+ 홍조 갇혀서 울때 마음찢어질뻔😭... 


+ 집이 거대한 캣타워라고ㅋㅋㅋ 


+ 재선은 둘을 계속 도와줘버리게 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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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끄트머리지만 심심할 때 또 놀러오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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