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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17,18회 줄거리뷰, 경신수야 실제풍습? 도원 동침 구해령? 세자빈 등장 (김예린) 부부싸움, 차은우 질투 숙정문, 윤미래 ost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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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17,18회 줄거리뷰, 경신수야 실제풍습? 도원 동침 구해령? 세자빈 등장 (김예린) 부부싸움, 차은우 질투 숙정문, 윤미래 ost

ForReal 2019. 8. 1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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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17,18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하며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지난 회, 우두종법을 시행하고 한양으로 돌아온 도원대군 이림(차은우 분)

17-18회에서는, 경신수야의 밤에서 시작했어요 !


극본 김호수

연출 강일수 한현희


MBC 신입사관 구해령


17-18회

줄거리 리뷰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 한양으로 돌아온 이림-민봉교-해령은


  "그 모든것을 감수하고도 백성을 위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참으로 기특합니다." 대비의 칭찬에 기쁜 이림.

  이림은 할머니에게 사가로 나가살고싶단 얘기를 해요. 그 말에 온화하던 대비는 흥분하며 말리죠. 


  집에 돌아온 민봉교. 좌상은 민봉교에게 다른 일을 하라합니다. "아버지의 아들인 것이 이미 제겐 허물입니다." "아직도 나를 원망하는게냐? 언젠가 너도 이 애비를 이해가게 될거다." 


  집에 와서 행록을 정리하는 해령. 해령은 환궁 후에 왕과 대군 사이에 있던 일을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합니다.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 경신수야의 밤, 동침(?)하는 이림 해령


  칼퇴근 하는 예문관. 양봉교가 권지들에게 경신수야(경신일에 밤을 새는 풍습.)하라고 하죠. 밤을 새던 권지들은 밤에 몰래 술을 마시기도 해요. 왜 사관이 됐는지 얘기도 하고, 사희는 "꽃처럼 살고싶지않아" 혼인 안한 이야기를 하게 되죠. 잘 생긴 미친놈이랑 영혼을 불살라 개막장처럼 사랑해보는게 꿈이라는 권지에게 다들 그렇다해요. 


  달밤에 성에 있는 해령을 이림이 우연히 보고 다가가 말걸어요. 해령에게 무섭다며 책읽을 때 곁에 있어달라하는 이림. 정자의 두 사람. 옆에서 조는 해령. 어느새 먼저 잠든 이림. 이림의 얼굴을 그려보는 해령.

  다음 날 정자에서 이림과 해령이 함께 자고 있어요. 일어나서 놀란 이림. 팔베개 베고 자다 놀라서 도망가는 해령. 그런데 이림을 찾던 내관들에게 딱 걸리죠.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 부부싸움을 사책에 남겨둬야할까?


  예문관에 찾아오는 세자빈. 아침부터 두 여사를 동궁전 입시시켜서는 세자에게 합방일을 이런저런 이유로 미루는 일에 대해 따져요. 세자빈은 다음 합방일도 무시하면 육조거리(광화문)에서 보게될거라 겁주고가요. 


  권지들은 부부싸움 본 뒤에 예문관에 "이걸 사책에 남겨둬야합니까?" 물어요. 사희는 그를 듣고 지우라하고, 해령은 선별해선 안될거란 의견을 말해요. 세자를 압박하려 사관을 내세운것이라며 남기면 안된다는 사관도 있어요. 양봉교는 이에 대해 다른 대감에게 물어봐요. 


  그런데 예문관에 오는 세자. 민봉교를 불러 "빈궁의 그런 모습이 후세에 전시되길 원하지않아"하며 지워달라 합니다. 하지만 세자빈의 형제인 민봉교지만 그는 그럴 수 없다 하죠. 세자는 민봉교에게 "너만은 빈궁의 편이 되어주거라" 말하고 갑니다.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 도원대군의 고백, "내 곁에서 멀어지지마라"


  도원대군은 전 날 해령과 정자에서 있던 일을 내관들한테 얘기하죠. 깨어보니 팔베개하고있었다면서 "이게 정녕 잠결에 일어난 사고일까?"하고 확인하려해요. 내관은 연애하고싶음 도와드리겠다며 내관 사이의 '비기'를 알려줍니다. 

  이후 해령을 부르는 이림. 난데없이 벽밀치기를 하는데 해령은 빠져나가죠. 혼내는줄 알고 앞으로 거리 유지하겠다는 해령.ㅋㅋ 이림은 해령을 따라가 "난 니가 내 곁에 있는거 싫지않아. 그러니 내 곁에서 멀어지지마라." 말해요. 


  집에 가서 마구 세수를 하는 해령. 




# 모화를 찾아다니는 구장녕


  좌상은 구장녕에게 모화의 뒷배 일을 맡아달라해요구장녕은 절에 갑니다. 모화가 있던 자리에 가는 구장녕. 모화가 멀리서 활을 쏜게 빗겨가요. 




# 숙정문에 간 해령, 불안한 이림


  빈궁에게 간 세자. "미안하오" 이야기해요. 


  세자가 동궁전에 권지 넷을 부릅니다. 동관(붓)을 선물로 주면서 거짓없이 적지말라합니다. 사희는 세자에게 "아무렇지도 않으십니까?" 물어요. 

  세자는 여사들에게 휴일을 줘요. 숙정문에서 바람쐬고 오라 보냈어요. 그런데 숙정문은 훈련끝낸 별감들이 목욕하러 가는 곳이라고 해요. 여사들이 그곳에 갔다는것을 들은 도원대군은 불안해서 상상하다가 화내고 활을 관중시키더니 걸어나가죠.


  숯을 안가져와서 나무를 구하러 숲으로 들어간 해령. 그런데 비가 쏟아집니다. 곧 해령에게 도포를 덮어주는 사람, 도원대군이에요 "걱정했잖아" 





+ 예고편에 민우원 봉교 탄핵? 


+ 질투&걱정했잖아 좋았죠ㅋㅋㅋㅋ


+ 경신수야 : 경신일에 밤을 새는 풍습. 실제 풍속. 삼시충 없어진다며.. 는 바로 사람이 저지른 죄상을 상제에게 보고하여 300일에서 3일까지의 수명을 앗아가 버리기 때문에, 경신일 밤에는 자지 않고 삼시가 상제에게 고해바치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 해령 몸종 역 배우 : 양조아 




+ 세자빈 역 배우 : 김예린 (미스코리아 선 출신) 


+ ost 윤미래 : My dream. 


+ 수목 밤 9시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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