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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이마마 15회 줄거리뷰, 강화 포기 오민정, 김태희 서우의 내일선택? 강빈 죽은 이유? 미동댁에 신의응답 반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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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이마마 15회 줄거리뷰, 강화 포기 오민정, 김태희 서우의 내일선택? 강빈 죽은 이유? 미동댁에 신의응답 반전?

ForReal 2020. 4. 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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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바이 마마 15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 후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지난 회, 미동댁에게 살고싶다고

말하는 유리(김태희 분)


15회에서는, 강화도 민정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선택을 했지만

그건 유리도 마찬가지였죠.


극본 권혜주

연출 유제원 주상규


tvN 하이바이마마


15회

줄거리 리뷰


내 인생의 내일





# 딸을 노리는 퇴마사, 유리의 미션 알게되는 강화


  살고싶어진 유리.


  한편 유리가 욕심난걸 듣고 "난 이제 쟤 딸한테 가봐도 되겠지?"하는 퇴마사


  유리가 다시 죽는걸 알게된 강화. "49일 동안 자기 자리 찾으라고 보냈대"라는걸 듣습니다.


  강화는 유리를 찾아가 말을 했어야지 화내고, 유리는 니가 잘 살았어야지 니가 나 못가게했잖아 소리지릅니다. 강화는 "니 자리 되찾으면 살 수 있어?" 묻습니다. 




# 미안해하는 유리-현정, 결국 민정 "내가 오빠 버려줄게"


  한편 혼자 울고있는 민정. 그 옆에 다가오는 서우. 


  유리와 만나는 민정. 유리는 미안해하고, 또 고마워서 그랬다고, 서우만 보고말라그랬다 합니다. 민정이 말하죠. "좀만 못됐었으면 좋았겠다. 그거 핑계삼아 내 맘대로 할 수 있게.." "나도 그랬었는데."


  민정은 강화 수술 못하는 이유도 유리때문인거 알고있었다며 "내가 오빠 버려줄게." 말합니다.


  현정의 가게에 간 민정. 미안하다는 현정의 말에 엉엉울죠. 





# 강빈이 죽은 이유? 가족들에게 알리고 싶었던 것은?


  제일 친한 친구놈이 승부조작 덮어 씌우려고 강빈을 죽이고 자살했다고 합니다. 유서는 승부조작으로 선수 은퇴하려고 썼던 사과문이었다고 해요. 


  강빈은 엄마한테만 진실을 말해달라 했고, 근상은 강빈엄마를 진료실에서 만나죠. 부모님과 갈등을 풀고싶은 의지가 있었다는걸 알려줍니다. "가족들에 대한 원망은 전혀 없었다"말해주는 근상.


  강빈은 대학 때 커밍아웃을 했고, 가족들이 부정했던 일로 계속 갈등해왔던 거였어요. 부모님과 풀려한 날 죽게 됐고요. 원망하지않는다는걸 알리고 싶어했던 강빈.




# 민정의 단골자리에 간 유리엄마 "그럴 일 없을거에요"


  엄마는 유리에게 공원에 가서 "강화 처 단골자리"말해줍니다. 민정은 유리엄마가 서우를 보고싶어하는걸 알고, 일부러 같은 시간 그 앞에서 서우를 놀게한 거였죠. 그걸 엄마도 눈치챘고요. 


  "딱 거기까지가 좋았어 고마운 사람. 거기까지."라고 말했던 유리엄마는 강화의 이상한 낌새를 본 이후, 민정이 혼자 공원에 앉아있는걸 보고 다가갑니다.

  "서우엄마가 서우를 제일 잘 아는것처럼, 내 딸 내가 잘 알거든요. 지금 서우 엄마가 걱정하고 있는 일 그럴 일은 없을거에요"말하는 유리엄마. 그리고 고마워요라는 말을 전하고 가죠. 눈물 흘리는 민정.





# "나 자리 안찾아" 서우의 내일을 선택한 유리


  유리에게 서우와 바람쐬자고 찾아온 강화. 놀이 동산에 가는 세 사람. 잘 때 입 오물거리는 서우 버릇이 유리 버릇이란 얘기가 나옵니다. "서우 얼굴에서 네 모습이 겹쳐보일 때." 보고싶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서우는 놀이동산에서도 엄마를 찾고, 유리는 생각이 깊어집니다. 이후 강화가 내일부터 이제 서우랑 집에 있으라 말하자 유리는 말해요. "나 자리 안찾아. 아니 못찾아. 내가 살면서 누군가를 내 자신보다 사랑해본적이 없거든. 처음이었더 나보다 더 소중한 존재가. ... 내가 살면 우리 서우. 평생 귀신보며 살아야 해."



  사실 유리는 미동댁에게 "니가 안올라가면 니 딸 귀신 안볼 수 있다는 그 약속은 내가 못지켜. 니가 살면 니 딸 평생 귀신 봐. 이승에 니 육신은 이미 없잖어. 너는 지금 사람도 귀신도 아니니까." 들었던거였어요. 


  유리는 나 때문에 서우의 '내일'을 망칠 수 없다 말합니다.

  이번 회 오프닝에 열무를 기다리며 일기를 쓰던 유리가 보였었죠.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다려져'



+ 에필로그에는 "그냥 가지말까"하고 돌아서는 유리, 그리고 다른 사람이 사고나는 모습이 나오죠. "만약 너의 삶이 멈추지않았더라면 어떤 내일을 살아냈을까"하는 모습이 나왔죠. ㅠㅠ (유리가 강화와 서우를 키우는 모습이 보이는데. 꿈이라는게 더욱 느껴져서 더 슬퍼졌죠...ㅠㅠ)


+  현정은 유리에게 일단 살아야 된다고 말하죠. "미안해서 포기하지마. 잡어. 니 인생이잖아." "언니 난 포기가 아니었어. 인정이었어. 5년동안 인정했을 뿐이야."


+  내꺼 없어서 안서운하냐는 엄마에게 유리는 답하죠. "엄마 있잖아. 영원히 내꺼. 엄마는 내꺼 아니었던 적이 없잖아."


+  유리공예 다시하는게 어떠냐는 동생에게 유리는 꿈이 '서우'로 바뀌었다 말했죠. 모두 알고 있던 유리였고요.


+  부모님 안치함 보고 가다가 차유리납골함 보게되는 필승. 또 퇴마사가 자살귀를 잡으려할 필승은 퇴마사가 납골당에서 잡귀라고 하는거 듣고 데리고 나가죠ㅋㅋ 나름 복수해줫죠 ㅋㅋ


+  유리에 대해 알아내려 하루종일 절만하는 미동댁이었죠. 뭔가 방법을 알아내지 못할까요? 미동댁은 많은 소원성취 종이 중에 유리네 것 하나만 흔들리는걸 확인했죠. 신의 응답일까요? 해피엔딩을 기대해도 될 것 같죠? 반전있을지도 모르겠죠?


퍼블릭에프알 블로그에요 (http://publicfr.tistory.com)

골목 끄트머리지만 심심할 때 또 놀러오세요~_~


+ 에필로그에 나온 노래 : 박재정-in the night : 가사 "별처럼 네 곁을 지킬게 like a satellite waiting for you in th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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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일 밤 9시10분 tvN 본방송하는 드라마 '하이바이마마' 줄거리 리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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