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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7회 줄거리뷰, 재현x지수 강촌의 추억! 동영상 알리십쇼 유지태 vs 진짜이별 이보영, 이태성 고백과 개입예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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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7회 줄거리뷰, 재현x지수 강촌의 추억! 동영상 알리십쇼 유지태 vs 진짜이별 이보영, 이태성 고백과 개입예고!

ForReal 2020. 5. 18.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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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7화 줄거리 리뷰,

방송 시청 후 정리해놓은 노트에요!


지난 회

재현(유지태 분)과의 사진을 갖고잇는

전남편 세훈(김영훈 분)에게

돌아가겠다고 말한

지수(이보영 분)


7회에서는,

세훈과 재결합하는걸

점점 알게되는 재현이었고,

또 강촌에서

두 사람의 추억이 예뻤죠.


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김태엽


tvN 화양연화


7회

줄거리 리뷰




# 상처들이 난 지수


  세훈은 재결혼 이야기를 꺼내며 "시간을 줄테니 정리할 것 있으며 해"합니다.


  재현이 있는 검찰청에도 갔다 온 후 발이 까진 지수. "엄청 많이 걸어서. 미워서. 내가."합니다. 약 발라주는 슈퍼할머니. "참아라. 금방 낫는다. 세상에 안낫는 상처가 어딧노."말해주고 두 사람은 웃어요.


  영우와의 일까지 생겨서 생각많은 지수는 자전거 타다 넘어지고 이마에 상처가 나죠.





# 세훈과의 재결합을 알게된 재현


  지수에게 연락했던 변호사 동진선배는 지수가 양육권반환소송 취하했다는걸 듣고 재현에게 알립니다. 재현은 지수 소식을 듣고 의문을 갖고, 비서에게 전남편 세훈을 팔로우하게하죠.


  세훈은 엄마한테 재결합하겠다고 얘기하고, 영민과 집 보러 다닙니다. 


  이후 집보러 다닌다는걸 듣게 된 재현은 차를 달려 지수에게 갑니다. 재현이 소송에 대해 묻자, 지수는 단지 '지키고 싶어서' 재결합하기로 했다고만 말하죠. 재현때문이란 말은 않고요.




# 아빠에 의해 유학가다가 돌아온 지수, 재현과 기차 탄 과거


  지수는 검찰출두하는 재현의 뉴스를 보고, 검찰에서 돌아가는 재현을 멀리서 지켜봤죠.


  검찰청 앞. 현재 지수 뒤로 비추는 과거의 지수. 95년 4월. 조사받던 재현에게 검사장이 와서 말했어요. "지수를 포기하지않으면 몇 년 동안 감옥에서 썪게 될거야." 그 말에 개의치않던 재현은 "지수와 부모님은 자넬 위해서 다 감수하겠다는데 자네는 뭐하고있는건가?" 말에 흔들렸어요.


  여자때문에 변절했다는 소문난 재현. 학교 안간다고 해요.


  지수에게 비행기 티켓을 내민 아빠.

  하지만 재현을 생각하다 공항에서 돌아나온 지수는 공항에 뛰어온 재현과 마주칩니다. 그리고 함께 기차타고 떠나는 재현과 지수. 벽에 쓴 낙서.




# 추억의 강촌에 다시 간 지수, 진짜 이별하자 말하고


  "잊지않았지 내일?" 전화하는 세훈. 약을 먹는 지수. 지수는 문화센터에 재현이 준 기타와 자전거를 기증합니다. 

  정리하려는 듯 지수는 '강촌 역'에 가고, 재현은 전화했다가 안내 멘트를 듣습니다. 지수는 재현과 했던 그 낙서를 찾아내죠. '재현♡지수 백만년 사랑할 것'


  그리고 강촌에 간 두 사람의 과거가 보입니다. 재력가 집안이랑 사돈 맺게 하려는 아빠 얘길 하는 지수. 재현은 "아픈 손가락이라더니"말해버리고, 지수는 묻죠. "누구요?" "너" "누구한테?" "나한테." "왜요?" "미안해서" "왜 미안해요?" "사랑해서" 담요로 감싸며 못들었다고 한번만 더 말해달라하는 지수에게 입맞추는 재현. 그리고 같은 이불 속 두 사람의 아침이 보이죠.


  현재의 강촌역. "지수야! 또 찾았다"하며 나타나는 재현. 하지만 지수는 말하죠.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아쉽고 그리운건 우리가 제대로 헤어진 적이 없어서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진짜 이별, 완벽한 굿바이 하자고요." "그럴 수 없다. 지수야. 지키고 싶다. 미안함때문도 아니고 아쉬움 때문도 아니고.... "

  그 때 도착하는 용산행 마지막 열차. 가버린 지수.


  "백만년동안 화양연화" 낙서를 덧붙인 재현이 보입니다.





# 세훈에게 찾아간 재현 "동영상 알리십쇼"


  재현은 서경을 통해 블랙박스 속 지수와의 모습이 세훈에게 들어간걸 눈치챕니다. 이후 세훈에게 찾아가 "동영상, 세상에 알리싶쇼. 불륜으로 지수에게 아이를 데려가십쇼. 아이를 잃은 지수는 내가 데려갑니다."합니다.


(+ 세훈이 그렇게 못할걸 알고있는거겠죠?)





+ 예고편에 판도라의 상자를 연 서경? 맞서겠다는 지수의 목소리 등이 보이고 들렸어요.


+  담당검사는 상황과 재현을 보면서 재현의 그림인걸 눈치챈 듯 했죠.


+  "아삭아삭하며 싸하고 느끼한거 잡는데는 파가 최고죠." 파국 보는 검사. '파국'이 상황을 잡아줄까요?


+  같이 살 집을 보낸 메시지에 혼란스러운 지수. 친구는 "혼코노"하라하고, 코인노래방 가서 노래하는 지수도 보였죠.



+  영우의 고백 :  영우의 가게. 지수가 깨트린걸 치우다 찔린 영우. 손을 잡고 봐주는 지수에게 영우가 말합니다. "너 때문에. 너때문에 아퍼. 좋아해서." "친구 하나 날라갔네" 영우는 친구로 남을테니 말을 들어달라합니다. "불구덩이 속으로 뚜벅뚜벅 들어가는거 못보겠어. 독하고 모질게 니 인생에 개입할거야"합니다. 하지만 지수는 진짜 친구 못하겠다 말하고 인사하고 가죠.

+ 앞으로 영우가 적극 개입할 것이 예상됐죠? 고백했으니 지수를 힘들게도 할것같기도?


+  재현과 서경의 만남도 보였죠! 서경이 반하게 된 모습 : 과거. 지하철 타고 외근가다가 하이힐을 잃어버린 서경. 검정 묻은 얼굴로 찾아줬던 재현. 그리고 회식 때 혼자 나와있는 재현에게 서경은 말걸었어요. "왜이러고 있어요" "잃어버린게 있어서요. 사람."하는 재현에게 서경도 자신이 엄마를 잃어버렸다 말을 꺼냈었죠.


+  서경은 세훈에게 가서 재결합하는게 느낌이 좋지않다 말합니다. "다른 남자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겠다는 여자랑 어떻게 다시 살 수 있죠?"하고 무서워하는 서경. 서경은 자신은 안그런줄 아는 표정이었죠. ㅋㅋ 마치 준서 학교 일때처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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