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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에프알
2016-2017 프로배구 V리그가 진행중입니다. 10월 15일 개막 9일 후인 24일, 청담에서 2016 신인 선수 드래프트가 열렸고요. 총 14개교, 37명(명지대 선수 철회) 참가한 이번 드래프트. 수련선수까지 21명 선발되었고요.정기검진까지 마치고 드래프트 보름 이후부터 신인선수가 뛸 수 있다고 합니다. 어느 선수가 어느 팀에서 사회생활?_?ㅋㅋ 시작하는지 아래에 정리해놓았습니다. 해설은 작년보다 무게감이 떨어지는 이번 드래프트에 대해 말했습니다.이번해 한국전력이 대한항공에게 1라운드 지명권을 넘겼죠. 1라운드에 두개의 지명권이 있는 항공.드래프트 1,2,3순위만 구슬추첨으로 순위를 정했습니다. (구슬 차이는 우리카드 50개 KB 35개 한전 15개) 그리고 KB가 구슬의 운명을 가져갔죠. 지난 ..
2016 드래프트가 10월 24일 열리죠. 드래프트가 열리기 전, 같은 달 초, 대학배구리그 챔피언결정전이 열렸었죠. 드래프트에 참가신청서를 낸 선수들도 대학배구 챔프전에서 볼 수 있었는데요. 챔프전에 오른 중부대와 인하대 중, 중부대 배구부에서 드래프트 참가하는 두 선수가 아래 보입니다. 중부대 세터 하승우 선수와중부대 센터 김량우 선수보여요 '-'ㅋㅋ 예쁜 눈 예쁜 눈꼬리 예쁜 눈동자 '-'크~~~ㅋㅋㅋㅋㅋㅋ의 김량우 선수가 체육관에 보이던 챔프전 날이었어요ㅋ_ㅋ 대학배구리그는 지난 봄부터 1학기 동안 조별리그를 했고요,조별리그에서 상위 6개팀이 2학기에 플레이오프 경기를 했어요플레이오프리그를 치룬 상위 두 팀이 10월에 드디어 챔피언결정전에서 3전 2선승제로 시합을 가졌고요!그 두 팀이 중부대와 인..
해남우슬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해남대회 준결승 1경기는 경기대와 중부대가 겨루는 대회였어요. 임경진 캐스터 조선대 김민철 교수의 해설과 중계를 했어요.지난 인하대의 대학배구 석권 + 해남대회 중부대 성균관대의 도전에 대해 말했어요. + 경기대는 전통명문이지만 U20대표팀 지도로 간 이상열 감독 그리고 경기대 백업멤버의 차출을 이야기하면서 경기에 대해 예상했어요.김민수 코치님ㅋㅋ중계 화질은 좀 떨어지지만 오구오구 김량우 황경민 선수의 슬로우 원샷이 지나가면서ㅋㅋㅋ 그렇게 오프닝 했어요ㅋ_ㅋ # 1차대회 역대 우승팀 / MVP 중부대는 스피드 배구, 경기대는 조직력이 좋은 팀이라는 소개로 나왔어요. 그리고 중부대의 공격력과 서브를 주목해야한다는 이야기. #중부대 스타팅 라인업소인섭 선수당^0^ㅋㅋㅋ 블락1위..
현재 해남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6 ok저축은행배 전국대학배구 해남대회.해남대회는 현재까지 4강이 가려졌는데요. 준결승에 진출한 네 팀중 아래 한 팀의 모습이 담겼습니다.이번 해남대회 조별예선에서 무패로 조 1위하며 4강에 올라온 중부대 배구부 모습이에요.작년, 2015년 리그를 치루던 중부대 배구부, 당시 한국전력으로 드래프트 된 지원우 선수와 삼성화재로 입단한 임효상 선수가 중부대에서 뛰고 있었죠. (그 모습들은 나중에 정리할게요^^;) 그리고 당시 리그에서 1학년때부터 공격수로 뛰던 모습의 영생고에서 올라온 중부대 1학년 선수가 있었는데요. 지금 그 선수는 해남대회 예선 공격성공률 1위로 무서운 공격 뿜었을 것 같은 선수인데요. 중부대 신장호 선수고요. 신장호 선수는 지난 대학배구리그 전반기 서브..
지난 대학배구리그, 6강 플레이오프 치루고 4강전에 선, 중부대 배구부 선수들의 모습 아래에 담겼습니다. 중부대의 훈남들^^! 세터 김동훈 선수와, 센터 김량우 선수도 많이 보이고요. 중부대 에이스 지원우 선수와 김기명 선수도 보이고, 한국전력 배구단 신인이 된 라광균 선수의 중부대 시절도 조금 남았네요! 곧 있을 전국체전을 준비하고 있을 중부대 배구부는 더 밝은 메달 노리고있지않을까하는 궁금함과 함께 포스팅 띄우고요. 아래 설명은 추후에 덧붙힐 예정입니다^0^~ 본 블로그 내 모든 사진의 무단 편집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중부대 김동훈 세터 삼성화재 신인, 중부대 이태호 선수 중부대 김기명 선수 센터, 중부대 김량우 선수 리베로 라광균 선수! 지원우 선수 퍼블릭에프알 티스토리닷컴 블로그입니다^0^..
2014 삼성화재배 대학배구리그 플레이오프, 수도권 대학이 아닌 충남 저쪽에서 훈련하던 그 학교 배구부선수들이 다시 수원경기장에 도착했는데요. 대학배구 중 2부리그에 속해있는 중부대 배구부, 하지만 훈련 강도와 팀 분위기 짐작해볼 수 있을 것 같던 남다른 경기 모습 보이는 2부 대학이었고요. 2부 대학 최초로 정규리그 5위로 플레이오프 6강전, 그리고 플레이오프 4강까지 진출하며 2부 수식어 이제 작아진 옷처럼, 완연히 버려내던 기억있습니다. 포스팅에는 중부대 배구부의 6강전 중, 구영신 김동훈 지원우 김량우 선수 등이 보이네요. 본 블로그 내 모든 사진의 상업적 이용 및 무단 편집을 금합니다. 플레이오프 6강 시작하던 중부대 배구부 당연히 이 게임전에도 중부대 코치의 속단강결?_?ㅋㅋ한 디그 웜업이 있..
2014 삼성화재배 대학배구리그, 플레이오프 4강전 진출한 중부대 배구부 모습 아래 담았습니다. 영생고 출신의 191cm 라이트, 3학년 지원우 선수가 팀 공격 도맡는 동시에, 구영신 김량우 선수의 블락 활약도 함께하며 경기 푸는 모습 기억에 남는데요. 2부리그, 어쩌면 열악한 환경에서 팀 더 단단히 꾸려나가고 있을 듯한 중부대 배구부는 2013리그 홈경기 5연승 기록, 그리고 2014 정규리그 2부대학의 첫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이야기 써 놓았는데요. 이어지는 리그의 마무리는 어떻게 만들지, 또 다시 한 걸음 움직일지, 그 결과 궁금해하면서 정리합니다. 중부대 송낙훈 감독, 김대현 코치도 보이네요. 본 블로그 내 모든 사진의 무단 편집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자리를 찾아서 겁나 무서운 연습공이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