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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에프알
기름진 멜로 25,26회 줄거리 대사, 방송보며 정리하는 노트에요!지난 회, 풍(준호 분)이 새우(정려원 분)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끝났죠. 이번 회에는 100인분 연회의 날이 왔죠. 또 풍과 새우 사이의 장애물(?)이 하나 걸렸고요. 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 함준호SBS 기름진 멜로 # 새우에게 "다시 상처받지않게 해줄게"약속하는 풍 입을 뗀 새우는 풍에게 물어요. "니가 너무 좋아. 어뜨케. 우리?" "겁내지마. 겁 안나게 해줄게. 이제부터 도망가지않을게. 니 전화는 꼭 받을게. 다시 상처받지 않게 해줄게. 그래서 머뭇댄거야. 그만큼 확신없으면 얘기 못해. 우리 둘 다 결혼 생활 너무 힘들었잖아. 지우자 이제." # 채설자는 오맹달에게 주방에서 칼을 가르치고 있어요. "칼을 잡은 오른손이 재료잡은 ..
기름진 멜로 23,24회 줄거리 대사, 방송보며 정리합니다지난 회, 껌할매 김선녀(이미숙 분)가 엄마라는 걸 눈치챈 칠성(장혁 분)이죠. 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 함준호SBS 기름진 멜로 # 칠성, 자신을 짜장면집에 버리고 갔던 엄마에게 결국 감정 폭발 "나 버린 사람 맞아?" "아니여. 지 새끼 버린사람이 어떻게 애미여.." 우는 김선녀 앞에서 칠성은 말해요. "이제 여기 오지마요. 다시는. 나 엄마가 없는게 익숙해." 하지만 칠성은 나가다가 다시 돌아와 김선녀에게 "나 기억이 하나도 안나."하며 버려질때 먹은 짜장면 생각에 "나 짜장면이랑 탕수육 같이 못먹어."말해요. 그리고 칠성은 자신이 고아였지만 동생들도 빌딩도 있다며 "나 성공한거야. 나 당신처럼 미움도 없다는거 말해주려고. 바라는거 아무것도 ..
기름진 멜로 19,20회 줄거리 대사 담긴 리뷰 정리해요. 지난 회, 고백하더니 좋아하지말라한 풍(준호 분)이죠. 이번 회에는 칠성(장혁 분)이 풍-새우(정려원 분)가 자신에게 싱글된걸 말안한걸 알게되며 짠내로 끝났죠. 한편 풍이 메뉴 개발하는 모습들이 이어졌고요. 거짓말-솔직함 이야기가 그 중 재밌었던것같죠? 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 함준호SBS 기름진 멜로 # 새우-풍의 모습 보게되는 껌할매 # 풍의 고백을 고민하는 새우의 결론? "나 좋아하지마"하는 말에 가버리는 새우. 풍도 마음이 편치않아요. 풍이 식당문 앞에 나왔는데 껌할매가 운동화 내리려고 하며 풍에게 말해요. "운동화 요로코롬 매달려잇응게 외로워보이지않냐? 운동화주인은 뭘하고 있길래 처량마게 매달려있게 놔두는거냐"하면서 금방 새우도 똑같은 ..
기름진멜로 17,18회 줄거리 대사 담긴 리뷰 정리해요! 이번 회에는 새우(정려원 분)가 칠성(장혁 분)을 거절했고, 또 풍(준호 분)에게 마음을 드러냈죠. 풍과 새우 모두의 조력자이기도 한 칠성인데 결국 짠내가 날것같아서 이 관계들의 미래가 벌써 혼란스럽기도 하고, 한편 둘이 있으면 설레어하는 풍과 새우의 장면에선 설레이기도 했던 17-18회 시청이었어요. 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 함준호SBS 기름진 멜로 # 따뜻한 국수 먹는 애매한 사이의 풍-새우 같이 노래듣는 풍과 새우. "맘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사람들과 따뜻한 국수가 먹고싶다"노래듣더니, 국수해준다 말하고, 새우에게 완탕면을 해주는 풍. "구름처럼 술술 넘어간다. 그래서 완탕면."이라 설명해줘요. 다 먹고 새우는 묻죠. "나한테 더 할 말없어?"..
기름진 멜로 9회 10회 줄거리 대사 담긴 리뷰 정리해요!지난 회, 풍(준호 분)이 단새우(정려원 분)가 투구녀인걸 알고 한강으로 달려갔었죠. 또 오맹달(조재윤 분)과 채설자(박지영 분)가 만나다 말았(?)고요ㅋㅋ 또 무슨 일 일어날까 궁금해하며 일주일 기다렸어요. 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 함준호SBS 기름진 멜로 # 첫손님 해주는 단새우 "모든지 메뉴" 아이디어 한강에서 단새우에게 "내 첫 손님 해줘요"했던 서풍은 뭐해줄까 고민했는데, 단새우는 전날 풍이 '모든지 해주겠단' 말을 따라하며 "모든지 주세요. 메뉴판에 모든지라는 메뉴는 어때요?"하고 정해진 것 없는 신선하고 맛있고, 진심이 담긴 메뉴 만들자고 말했죠. 그를 예쁘게 보던 서풍은 "모든지 1일 준비해드리겠습니다."하고 삼선간짜장과 새우 슈마이..
기름진 멜로 5,6회 줄거리 대사 리뷰 정리해요!지난 회, 10년을 몸담았던 화룡점정과 부인 석달희를 잃은 서풍(이준호 분), 결혼못하고 말기암 소식까지 들은 단새우(정려원 분) 그리고 한강앞에 선 두 사람이 보였죠. 과연 포춘쿠키엔 무슨 말이 있었을까요? 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 함준호SBS 기름진 멜로 # 말기암은 새우와 "뗄 수 없는 사이"인 임마의 병이었고 단새우의 애마 '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서 시작했죠. 개그맨 신동엽이 목소리 출연했죠ㅋㅋ. "말 열다섯은 쉬흔 살, 단무지같은 인생 맛을 알게되는 나이. 그녀는 짜장면, 나는 단무지. 우리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하는 임마. (ㅋㅋ말까지 4각 관계였던 거 였어요ㅋㅋ) 임마는 한강에서 "내 여자" 단새우를 걱정해요. 단새우가 한강에서 혼자 ..
기름진 멜로 3,4 회 줄거리 대사 담긴 리뷰 담아요.지난 회 첫방에서, 세 주인공이 만나서 단새우(정려원 분)에게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 두 남자(장혁, 준호)가 있었죠. 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SBS 기름진 멜로 # 단새우에게 결혼전에 고백은 해보는 두칠성, 결혼이 더 위험하다? 서풍과 두칠성이 결혼하지말라는 말에 단새우는 어떻게 결혼 앞둔 신부한테 그러냐며 "신랑은 내 말이면 다 듣고, 어떻게 사랑이 변하냐"하면서 결혼식에 오라고 청첩장 돌리고 갑니다. 이후 청첩장을 보며 내일이면 품절될 여자라는 말에 두칠성은 다시 단새우를 쫓아갑니다. 두칠성을 보고 깡패는 위험하다하는 단새우에게 "결혼 하는거만큼 위험할까." 하며 두칠성은 "내일 되면은 나, 정말 가질 기회가 없어요. 당신한테 순식간에 빨려들었던거..
슬기로운 감빵생활 10회 줄거리 대사 방송보면서 정리해놓는 노트에요!지난 회에 '목신부', '특수강간' 등 새 수용자들이 들어왔었죠. 그리고 고박사와 유대위의 한풀이(?)가 시작되는 듯 보였고요. 예고편에 보이던 새로운 수용자는 누구일까 궁금해하면서 시청했어요!그나저나 벌써 10회라니 믿기지않네요. 더 많이 길게 할 것 같고 했으면 좋겠어요. 극본 정보훈 연출 신원호 박수원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 병문안 갔던 지호, 말걸지 않은 제혁 준호는 지호한테 "편하게 볼 수 잇는 마지막 기회라니까"하고 병원에 오라 전화하지만 지호는 안간다하고 있어요. 뒤에서 다 듣고있던 제혁은 "나 지호 안보고싶어. 그러니까 지호 그만 괴롭혀"뭐라해요. 지호는 친구가 민식이 맹장이라고 오성병원에 같이 가자는 말을 들어요. 제..
그냥 사랑하는 사이 1회 시청했어요.JTBC의 새 월화 드라마였어요.주연 배우가 이준호, 원진아, 이기우, 강한나 인가봐요. # 두 주인공, 12년전 붕괴사고로 가족을 잃고 남자 주인공 강두(이준호 분)와 문수(원진아 분)는 모두 건축물 붕괴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었어요. 그리고 자신은 사고에서 살아났고요. 강두는 공사현장 기사인 아빠를 기다리는데 건물이 무너졌고요. 문수는 아역배우인 동생의 매니져 역할을 하다가 잠깐 좋아하는 오빠를 만나러 2층에 올라갔는데 그때 사고가 일어났어요. 그게 2005년. # 12년 뒤, 같은 현장, 같은 건설사에서 일하는 두 주인공? 그리고 12년 뒤의 강두와 문수는 여전히 사고의 기억에 상처가 남은채로 살아가요. 그러면서 건물 붕괴가 났던 현장에 다시 올라가는 건물이 있는..